전업주부인데요..
요즘 들어 넘 피곤하고 졸려요.
하품도 자주하고..집에서도 자주 드러눕게 되네요.
40대 중반이고 임신은 절대 아닙니다.
오전에 듣는 수업이 있는데..
수업들으면서 계속 하품을 해서 민망할정도네요.
갱년기 증상인가요?
왜이리 피곤할까요.
넘 피곤하고 졸린데..병걸린것 마냥..
....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8-06-29 14:11:51
IP : 39.7.xxx.1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6.29 2:16 PM (218.148.xxx.195)습도높은 날씨 때문인가요
2. 철분부족
'18.6.29 2:16 PM (183.102.xxx.86)일 수 있어요. 생리때 많이 졸린 것처럼요.
빈혈의 첫번째 증상이 피로.
아니면 밤에 깊은 잠을 못 주무시거나... 여름이라 체력이 떨어져도 그럴 수 있죠.3. ....
'18.6.29 2:20 PM (60.139.xxx.218)날씨 때문에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요새..
4. 저도
'18.6.29 2:22 PM (180.230.xxx.161)40대초인데 오후에 맨날 졸아요ㅜㅜ
애들도 어린데
체력딸려 죽겠어요ㅠ5. 저도 그래요.
'18.6.29 2:30 PM (211.36.xxx.184)전 원인이 철분부족이었어요.
의사가 보더니 다음번엔 갑상선호르몬검사도 해보자고.ㅠㅠ
너무 피곤해서 외출을 할 수가 없어요.6. 제가 오늘
'18.6.29 3:01 PM (175.214.xxx.224)제가 요즘그래요
오늘은 마트 장보다가 그냥 만사 귀찮아서 주저앉고싶더라구요 ㅜ
딱히 어디가 아픈건아닌데 늘 힘이없고..
그래도 입맛은 좋아서 밥은 삼시세끼 다먹고.. 에휴7. 저도 그래요
'18.6.29 3:42 PM (61.82.xxx.223)그런데 저는 50초반입니다
8. ,,,
'18.6.29 3:56 PM (121.167.xxx.209)피곤하고 잠이 부족해서 그런것 같은데요.
걱정 되시면 건강검진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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