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얇은 분들 복받은겁니다.
여름은 살이든.뼈든 다 나놓아야할 계절이죠..
방금도 티 하나 산다고
돌아다녔는데.
어찌 입는거 죄다 아톰팔.튼실한 어깨일까요??
결국 못사고 왔어요. ㅠㅠ
딱 붙는거 말고.
소매 너플거리는거는 팔뚝 좀 가늘어보이나요??
팁 좀 주세요.
뼈 얇은 분들 부모님께
큰절 하세요
1. ..
'18.6.29 1:20 PM (220.121.xxx.67) - 삭제된댓글제가 뼈가 얇은데 머리가 큽니다 ㅋㅋ
2. ㅁㅁ
'18.6.29 1:20 PM (110.70.xxx.188) - 삭제된댓글그만큼 관절이 위태위태해요
딱 손목 발목 시샘받던 생김인데
언제든 고장날?준비가 돼있어요 ㅠㅠ3. .....
'18.6.29 1:22 PM (220.81.xxx.90)어머니 아버지 절 받으세요
4. 플럼스카페
'18.6.29 1:23 PM (220.79.xxx.41)얼굴 작은 분들도 효도하세요^^
5. ...
'18.6.29 1:23 PM (220.75.xxx.29)저는 뼈대 가늘고 얼굴도 작은데 어찌 이리 안 이쁠 수가 ㅜㅜ
6. ㄹㄹ
'18.6.29 1:26 PM (121.133.xxx.175)뼈대 가늘어요. 종아리 팔 가늘고 브래지어 옆에 튀어나오는살도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얼굴 골격 크고 넙대대..
7. 저이긴한데
'18.6.29 1:28 PM (121.150.xxx.3) - 삭제된댓글뼈대 얇고 얼굴만 작습니다.
8. ...
'18.6.29 1:28 PM (14.1.xxx.132) - 삭제된댓글뼈대도 가늘고 얼굴도 작아요. 근데 살이 많아요;;;
9. ...
'18.6.29 1:3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뼈가 나무판자도 아닌데 왜 얇지? 하고 들어온 1인.
10. 저요
'18.6.29 1:31 PM (121.150.xxx.3)뼈대 가늘고 얼굴만 작습니다. 끝.
11. 뼈가
'18.6.29 1:31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판대기도 아니고..
12. 안좋아요
'18.6.29 1:32 PM (118.43.xxx.244)뼈대 가는 사람입니다..젊을땐 좋았는데 나이드니 골다공증 관절염..ㅜㅜ 골격 튼튼한 사람 부럽습니다 노년에 좋으니 너무 속상해 마세요
13. 왕왕통뼈
'18.6.29 1:34 PM (121.179.xxx.235) - 삭제된댓글우리집 딸들은
뼈가 왕통뼈여서
저도 뼈 가는 사람들이
부러운 처지...14. 안좋아요22222
'18.6.29 1:37 PM (39.116.xxx.164)그리 튼튼하게 태어난게 얼마나 복인지
뼈대가늘고 약하게 태어나보면 알거예요
타고난 체력자체가 약한건 극복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뼈대튼튼한 사람은 면역력 생명력자체가 강하더군요
그런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15. 뼈가 얇다고
'18.6.29 1:37 PM (175.116.xxx.169)뼈가 가늘고 얇다고 골격이 부실한건 아닌데요?
저도 뼈가 가늘고 길고 얇은데 관절 튼튼해요
생긴거 자체가 가늘고 길다 뿐...
근데 대신 내장 질환 순환기 계통 병 달고 살아서
얼굴이 죽을 상... 다크가 발까지 내려와서 미치겠어요16. 저도
'18.6.29 1:38 PM (59.6.xxx.63)안좋아요222
몸이 약해요. 조금만 뭘 해도 힘이 들어요.
뼈 단단하고 무게 많이 나간다던 친구 40넘어도 건강하고 아주 팔팔해요. 너무 부러워요.17. 헐
'18.6.29 1:39 PM (220.81.xxx.90)뼈가 가늘다고 다 안튼튼한거 아니에요. 굵다고 튼튼한것도 아니고요;;;;;;
황당하네요;;;;18. 그게
'18.6.29 1:42 PM (58.127.xxx.251)뼈보다는 살이 많은건 아니고요?
19. ....
'18.6.29 1:43 PM (49.164.xxx.229)팔목 뼈대 심하게 가늘어요(얇은 거 아니죠~~)
핸드폰 며칠 오래들고 있음 손목 아파요 ㅠㅠ
뼈대 굵으신 (두꺼운 거 아니죠~~) 부러워요 ㅠㅠ20. 저도
'18.6.29 1:46 PM (175.223.xxx.138)뼈 얇고 얼굴 많이 작습니다
얼굴 작으니 살 조금만 쪄도 바로 표시나고 관절 잘 삐고 그러네요
50후반인데 뼈 무게가 없다보니 적정체중이 47 이라는데 ㅠ 10키로를 빼야하는건지~~21. 뼈라뇨
'18.6.29 1:46 PM (121.130.xxx.60)우리가 무슨 엑스레이 판독기를 들고다니면서 사람보는것도 아니고 ㅋㅋ
뼈보다 살이죠
뼈야 안에서 얼마나 두껍던지 얇던지간에 뼈보다 살의 둔탁함으로 결정되죠
겉에서 보는 체형의 판단은 거의 '살'로 결정나는겁니다22. ,,
'18.6.29 1:49 PM (49.173.xxx.222)미용상으로는 가녀려서 여성성 돋보일지 몰라도 건강상으로는 골다공증 위험 도사리고있죠.
저도 노년에 골다공증 위험성 예약된 사람인지라 골밀도 검사하기도 무서워요23. 저희집은
'18.6.29 1:57 PM (117.111.xxx.140)용가리통뼈 집안이에요.
가족들 중에 호리호리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미혼 제외)
다들 한떡대 자랑합니다.
그래서인지
체력도 좋고
골밀도도 좋다고 하네요.
체중도 실제 체중보다 -5kg정도 더 적게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근데..저도 호리호리하고 싶어요ㅠㅠ24. 저 윗님
'18.6.29 1:57 PM (58.127.xxx.251)적정체중이 47이면 키가 많이 작으신건가 뼈가 얇아서인가요
전 키158정도인데 적정무게가 53킬로던데...25. 뼈가는여자
'18.6.29 1:59 PM (210.91.xxx.28) - 삭제된댓글나이들어 하체부실이 얼마나 흉한지 모르죠..ㅠㅠㅠㅠ
26. 에효
'18.6.29 2:05 PM (211.229.xxx.232)골밀도 20대 나왔어요 (지금 40대)
살도 많지 않은데도 뼈대 자체가 크고 굵으니
조금만 살쪄도 장군 체격입니다 ㅠㅠ
평생 몸무게 신경쓰고 살고요 ㅠ
아무리 살이 빠져도 절대 가늘가늘 하늘하늘 여리여리라은
거리 멀고 그냥 읎어보여요 ㅋㅋㅋㅋ ㅜ27. ᆢ
'18.6.29 2:05 PM (211.58.xxx.19)나는 날씬한데 뼈가 굵어서 그런거다? 진짜요?
28. 그게
'18.6.29 2:05 PM (112.164.xxx.196) - 삭제된댓글울 동생 50키로 뼈 굵어요, 저에 비하면
저 60키로 뼈 가늘어요, 힘도 없어요
제가 살을 빼면 아주 가냘픈 인상이라 살이 찌워야 그나마 사람꼴 나요29. 여고생
'18.6.29 2:23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여고생 딸이 비타민D 먹으면 통뼈된다고 관련 음식이나 영양제 절대 안 먹는다고 푸념하던 엄마 생각나요.
30. 저도 뼈대얇아요
'18.6.29 2:33 PM (211.36.xxx.26)약한 체력이었는데 운동으로 극복했어요 원래 골골했거든요 평생 여리여리하다는 소리 듣고사는데 사실 지금은 예전보다 힘도 세요 체력도 좋구요 애들이 다 저를 닮아서 뼈대가 얇은데 아들이 닮은건 좀 불만이에요
31. ㅎ
'18.6.29 2:34 PM (122.46.xxx.203)100세 시대에 뼈 얇고 가늘게 태어난다는 건 삶이 지옥 그 자체예요.
나이 들어보면 알아요~!32. ...
'18.6.29 2:40 PM (61.80.xxx.102)저 뼈대 굵은데 30대 중반에 다리 부러져서
병원 갔더니 뼈대는 굵은데 뼈 사이에 구멍이 숭숭
뼈가 약하다고...골다공증이라고 하던데요..
뼈 굵기와 관게 없다고 하시더라는...33. 흠
'18.6.29 2:45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궁중팬들고 요리 한번하고나면 이틀은 손목시큰거리는 상황을 한번 당해봐야
아~~그저 튼튼한게 좋구나~~느끼실듯- -;34. 굵은게
'18.6.29 2:52 PM (124.53.xxx.89)나이드니 나은것 같아요. 타고난 뼈대가 가늘어 여기저기 골골거립니다. 제주변 보니 뼈대 굵은분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체질이네요. 마흔중반 되보니 옷맵시고 뭐고 뼈대 굵어도 건강한 친구가 제일 부러워요..
35. 얼굴 작아요
'18.6.29 3:04 PM (175.119.xxx.159)모자부터 마스크팩까지 전부 커 맞는게 없어요 .선글도 못 써요 ㅠ
표준형이 그리워요
뼈 가늘어요
나이드니 자꾸 뿔어져요
수술만 몇번 ㅠ
튼튼하게 낳아준 부모님께 절하세요
50줄만되도 뼈 튼튼한 사람이 젤 부러워요36. 이해안됨
'18.6.29 3:05 PM (175.223.xxx.23)뼈 얇은 게 왜 부러워요?
전 완전 통뼈인데
몸 선이 예쁘다는 말 수없이 듣고 살았어요.
163에 51키로인데 제 뼈가 그리 굵은지는 남들이 미쳐 몰
랐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뼈가 굵어서 옷빨 안산다고 하는 거 이해 안가요.
뼈 굵으면 건강에도 얼마나 좋고 체력이 좋은지 모르고
뼈대 약하기만 바라는지 참 이상한 현상이예요.37. 마른여자
'18.6.29 3:11 PM (49.174.xxx.174)별루여~손목이넘얇아서 팔찌도하고싶어도 못해요 물론 맞출수야있겠지만 다리도 안스럽고
암만봐도 전 얇아도 넘얇음 나보다 얇은사람못봄 하물며 초등학생도 나보다 굵어
글고 체력은 근종수술빼고 자잘한 질병 비염 약간 중이염 불편할정도는아니고
크게 아픈데없이 살아왔구요 감기도 3년전에 걸린게 생각나네38. 이건 무슨!
'18.6.29 3:18 PM (175.120.xxx.181)뼈 얇은게 좋다니
상식으로 생각해봐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뼈와 몸선이 먼 상관이래요
그야말로 뼈대일뿐인데
저도 통뼈지만 에스라인 가늘했답니다39. 원글러
'18.6.29 3:44 PM (1.237.xxx.156)부모님 탓할 시간에 다이어트..!
40. 저도 한통뼈
'18.6.29 3:46 PM (61.82.xxx.223)그런데 관절 부실합니다
슬퍼요
저도 뼈대 가는 사람이 부럽습니다41. 뼈대 가느다란데..
'18.6.29 3:49 PM (121.132.xxx.204)상체라인은 여리여리보여 괜찮음. 살쪄도 팔뚝만 가리면 엄청 마른줄 알고요.
그런데 발목 약해서 엄청 잘 넘어져요. 무릎에 항상 상처투성이.42. 핑계대지 말고
'18.6.29 4:13 P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살부터 빼요.
뼈탓, 부모탓 ㅋㅋ
살이나 빼요.43. ????????
'18.6.29 4:17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ㅅㄷ뇨 ㅌㅊㅇ
44. ㅋㅋㅋㅋ
'18.6.29 4:4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뼈대가 굵어도 살 안찌면 괜찮아요
정형외과 가보세요 뼈대 굵으면 복받았다고 해요 ㅋㅋ
대부분 뼈대 굵어서 어쩌고 하는 사람들 다 살이에요45. 착각은 자유
'18.6.29 5:08 PM (1.237.xxx.156)아톰은 그다리가 다 뼈라고 생각하시는 고예요??
46. 뼈 가는 여자
'18.6.29 5:36 PM (87.236.xxx.2)뼈의 굵기와 골다공증이 상관 관계가 있나요??
저 50이고 뼈 엄청 가는데 골다공증 증상 아직 없거든요.
뼈가 가늘어서 보기에 좋긴 한데, 확실히 힘을 못 쓰고요
저는 관절이 약해서 불안불안해요.
어느 정도 통뼈인 사람들이 힘도 좋고 건강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목, 손목, 발목... 여기 가는 사람들이 비리비리는 해도
장수 체질이긴 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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