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집 어떤거 좋아요?
4살이고 4키로 정도 믹스에요
온순하고 푹신한거 좋아한데요(임보 중)
하우스가 지붕 있는게 좋을지
(최근 거처 자주 옮겨 불안이 있을것 같은데
지붕있는게 좀 안정감 주지 않을까)
아님, 젤 흔한 마약방석을 살까
둘 다? 놓기에는 25평이라 좀 부담스럽고..
또, 집이라면
플라스틱에 방석 까는형태가 좋을지
막 빠는 천이 좋을지..
(냄새 안배게 하려면)
마지막으로 집에서 강아지 냄새 없애는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
1. 개마다
'18.6.29 9:55 AM (175.193.xxx.150)다르더라구요.
저희 집은 개 집에 들어가진 않고 올라가서 앉아서 지붕 다 내려않고 결국엔 방석으로 썼어요.
마약방석을 좋아하긴 하는데 그거 냄새가 잘 배더라구요.
지금은 베개 주고 껍데기 자주 빨고 속통은 주기적으로 그냥 버려요.
그리고 걸레질 할 때 걸레를 섬유유연제 푼 물을 적셔서 닦아요.
가끔 벽도 닦아주고 공기청정기 일년 내내 틀어놓습니다.
그리고 BAS라고 냄새 제거제도 집안 곳곳에 놔둬요.
개 많이 키우는 집인데 개 냄새 별로 안난다고 합니다.2. 익명
'18.6.29 10:05 AM (223.62.xxx.251)그렇군요.결국 강아지의 선택이군요.
돈 날릴 각오로...3. ....
'18.6.29 10:11 AM (180.71.xxx.236)마약방석을 엄청 좋아합니다.
세탁기에 돌아가고요..
아주 떡실신 됩니다.4. ....
'18.6.29 10:13 AM (180.71.xxx.236)그리고 쉬야하는 패드 관리 잘하고, 패드주변 잘 닦아주고,
강아지가 배변만 제대로 싸면 강아지 냄새 안납니다.5. ㅇㅇ
'18.6.29 10:15 AM (119.194.xxx.243)두 마리 기르는중이고 플라스틱집,마약방석 다 있는데 강아지들마다 선호도가 다르더라구요.마약방석 커버분리되는거 구입해서 자주 세탁하는게 제일 좋던데요.
6. 마약방석처럼
'18.6.29 10:39 A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섬유가 긴거 말고 벨벳같은 천으로 사세요 이게 먼지도 적고 털기도
좋아요
마약방석은 먼지 알러지 일으켜요7. ...
'18.6.29 10:39 AM (125.177.xxx.43)지금 쓰는거랑 비슷한거 사주세요
우리앤 지붕있는거 보다 그냥 방석종류 쓰고요 자주 빨아요
소형견 1마리면 배변처리 잘하고 주1회정도 목욕하고 귀 눈물 청소하면 냄새 안나요
배변판 매일 바꾸고 닦아주고요
비오는날도 냄새없이 깨끗해요 저는 비오면 다 개냄새 나는줄 알았거든요8. ...
'18.6.29 12:56 PM (125.132.xxx.207) - 삭제된댓글마약방석 제가 직접 만들어주던거 쓰다가
지붕있는 라탄으로 된 강아지집 사줬어요.. 그 안에는 방석이랑강아지가 좋아하는 면이불 깔아주고요..이불은 더러워지면 빨구 다시 깔아주고요..
가을겨울에는 잘들어가서 자더니 날이더운가 이제는 그냥 바닥 시원한곳에 누워자다가 새벽쯤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듯해요..
지붕있는 집 형태갸 다양하던데 지붕 있는게 좋지 않나요??
아님 화장대같이 위에 공간 있는 아래에 마약방석이든 뭐든 놓아도 되구요..9. ..
'18.6.29 1:11 PM (112.156.xxx.133)강아지도 취향이 있어요
울집 녀석은 지붕집은 절대 안들어가구 마약방석 좋아해요여유분 방석 구입해서 자주 교체해주는데 여름엔 더우니깐
주로 쇼파에서 뒹굴거려요
쇼파엔 시원한 소재인 쇼파패드 깔아놨구요10. ,,,
'18.6.29 5:16 PM (211.46.xxx.253)댓글쓰려 일부러 로긴했어요.
저희 집 마티즈 들이면서 25만원짜리 원목으로 된 엄청나게 큰 일제 원목 개집을 샀어요.
밑에 바닥을 꺼내서 세척할 수 있는 형태였고. 집도 크고 정말 좋아보였죠.
녀석이 좋아할거야! 하면서 겉에 꽃으로 장식도 했어요.
이상하게 이 녀석은 그 집 옆에 걸레를 깔고....
항상 그 걸레 위에서 자더군요. (씁쓸)
할 수 없이 2만원짜리 마약방석 사서 그 집 옆에 놔주니 너무 황홀한 듯이 그 위에서 자요...
강아지도 취향이 있어서 주인 취향이 중요한 게 아니더군요.
할 수 없이 그 큰 집을 5만원에 중나에 내놓으니 서로 사겠다고 막 그러셔서 5분만에 팔렸어요..11. 익명
'18.6.29 6:11 PM (223.38.xxx.5)ㅎㅎ개취네요
개취 존중 해야죠12. gg
'18.6.29 7:08 PM (73.189.xxx.4)지붕있는 집 좋아하는 강아지는 아직 없네요.
우리 막내딸은 언니들이 나간 낮 시간에는 밖이 내다보이는 현관문앞에 있는 오픈된 푹신한 방석집에서 밖을 보며 주로 있고요.
식구들이 있고 TV시청하는 초저녁에는 지붕있는 집에서 떡실신해서 자요. 초저녁잠이 많거든요.^^;;
모두 자는 밤에는 주로 산책시켜 주는 큰언니랑 한 침대에서 주로 자는데 꼭 한번씩 방방마다 순회하면서 작은언니랑 잠깐 자다가 제 침대에 와서 잠깐 같이 자 주다가 마지막엔 큰언니랑 한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해요.
워낙 조용 조용다니고 아침 7시까지 귀찮게 하지 않고 잘 자주니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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