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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결심....

Uj 조회수 : 2,249
작성일 : 2018-06-29 08:36:19
결혼 생각 없던 남자가 2개월을 만나고
결혼 결심하는것과 4년 만났지만 결혼 안한거.....

두 경우는 사랑의 크기 차이인가요?ㅠㅠㅠㅠㅠ
IP : 223.38.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가
    '18.6.29 8:39 AM (110.13.xxx.2)

    결혼생각없다 라는건
    "너랑은 안하겠다" 라는거라고 본적은 있어요.

  • 2. 그렇죠
    '18.6.29 8:40 AM (139.192.xxx.177)

    그리고 남자의 사정이요
    사정이 되야 결혼도 하는거고
    또 사람이 좋아야 결혼 확신도 하죠

  • 3.
    '18.6.29 8:41 AM (116.124.xxx.148)

    결혼은 타이밍인것도 크죠.
    내가 딱 결혼할수 있는 상태일 때, 그리고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만난 사람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죠.

  • 4. 맞아요.
    '18.6.29 8:47 AM (58.122.xxx.137)

    두 물줄기가 흘러가다가 만난 거죠...

  • 5. .........
    '18.6.29 9:01 AM (211.200.xxx.24)

    꼭 사람이 엄청 사랑이 커야 결혼까지 간다는 생각도 사실 주입된 생각같은데요.
    여기만 해도, 남편하고 뭐 뜨거운 사랑같은 느낌은 받아본적 없고, 같이 있으면 잔잔하니 평온하고 그냥 이정도 사람이랑 결혼해서 살면 삶이 무난하겠다 생각중인데,때마침 집에서 결혼하라고 밀어붙여서 결혼해서 그냥 큰 문제 없이 잘 산다 이런 여자들도 많잖아요.
    남자들도 선으로 만나서, 자기집 분위기랑 크게 이질감 없고, 여자가 그냥 평범하게 살아오고 나쁘지 않고, 집에서 결혼밀어붙이면, 그떄 만나는 여자랑 뭐 불꽃 튀기는거 없어도, 결혼하는 케이스 엄청 많아요.

  • 6. ///
    '18.6.29 10:39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결혼 상대가 놓치기 싫은 조건이나 외모 성품등이 갖춰진 경우 그냥 결혼하자 생각한다던데요
    나보다 모든 조건들이 더 좋을경우도 그렇고요
    남자의경우는 상대 여성과 하루밤을 빨리 보내고 싶어서인 경우도 많다고 하고요
    그래서 여자는 결혼할 상대라고 느껴질땐 섣불리 잠자리를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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