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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갈 때 화장하시나요?

여름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18-06-29 07:55:03
저는 비비만 조금 하는 스탈이라서요~
워터프루프 화장품이 아니면 차라리 안하는게 날까요?
IP : 223.39.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9 7:59 AM (112.165.xxx.141)

    헐 요즘 탈 코르셋 운동이 한창인데 수영장에서까지 화장을 해야 하나요 ? ㅠㅠ

  • 2. 워터파크는
    '18.6.29 8:18 AM (223.38.xxx.136)

    화장 다들 하고 와요. 애들엄마들 안한 사람도 있지만.
    눈썹붙이고 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얼굴 담그고 놀거 아니고 잠수 하는것도 아니라 수영복도 자유롭게 입고 모자는 좀 벗겨지기 어려운걸로 선글라스는 끈을 달아서 화장은 하셔도 되고 합니다.
    엄마들은 보통 풀 가장자리에 있다가 애들하고 파도풀이나 한번 들어가고 온천이나 좀 하고 아주 액티브 하게 노는게 아니라 더해요.
    저 화장하나도 안하고 갔다가 저만 안하고 있어서 매우 당황스러웠어요

  • 3. Aaa
    '18.6.29 8:18 AM (211.192.xxx.1)

    자차만 발라요. 워터프루프로요.

  • 4. 워터파크는
    '18.6.29 8:21 AM (223.38.xxx.136)

    전 탈코르셋 못하겠더라구요. 그거 꼭 해야하는건가요?
    전 원래 속옷도 보정속옷 좋아해요. 집에서도 입고 있어요
    집에서 혼자 있지만 늘 이래 저래화장도 하고 정작 주말 아침 등산은 자차만 바르고 가기도 하고 내맘대로지만 탈코르셋대로 숏컷으로 자르고 화장 안하고 브라 벗어던지고 그거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자기 맘대로 사는거지요.
    남들 다 화장한 자리에 나만 몬나니기 싫은 용기없눈 여자라서요.

  • 5. Aaa
    '18.6.29 8:27 AM (211.192.xxx.1)

    화장하고 싶음 해야지요. 근데 전 맨처음 갔었을때 얼굴에 바른거 지저분하게 지워져서 난처했던 기억이;;
    제가 과격하게 노는 편인건지;;; 그건 아닌거 같은데...
    근데 다른 사람들이 어쩌고 왔는지는 솔직히 기억이 안나요 ㅎㅎ;

  • 6. ..
    '18.6.29 8:34 AM (175.117.xxx.158)

    팬더의 위험이 있어서 ᆢ폼만잡으려면 풀메이컵 하긴 하네요

  • 7. ...
    '18.6.29 11:32 AM (117.111.xxx.17)

    물속에서 놀아도 파도가 쳐도 안지워지는
    여자들있던데 신기해요ㅋ

  • 8.
    '18.6.29 11:48 AM (121.154.xxx.104)

    뭔 탈코르셋 운동이 한창이래~~
    그들만의 리그처럼 그쪽에서만 하드만

    탈코르셋 이해도안가고 이해도 하기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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