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약속 정할때 어떤 스타일이세요?

뿅뿅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18-06-29 01:06:58
모임인원이 4-5명 정도일때,

기왕이면 다같이 모일수 있는 날로 만남이나 여행을 잡으세요?

아니면 그냥 내 스케쥴대로 되는 구성인원만 같이 가나요?

저는 전자인데, 후자로 쭉 진행하는 사람이 있어서요.

인원 중 누구 하나를 저격한거는 아니고 매번 그래요.

저는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될때 가는게 좋거든요.

사람 마음이 다 같은건 아니겠죠?

그리고 이런걸로 서운해 하는것도 소심이 겠지요?
IP : 118.218.xxx.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8.6.29 1:09 AM (216.40.xxx.50)

    근데 님처럼 하면 정말 못만나요.
    걍 그때그때 가능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좋죠.

  • 2. ..
    '18.6.29 1:10 AM (180.66.xxx.164)

    매번 다 맞추다가 못볼수있으니 몇번 맞춰보구 안되믄 그땐 되는사람만 봐요~~~근데 그친구도 예외는 없어야겠죠 날짜 정할때 꼭 본인 되는날만 고집하면서 남 안되믄 빼고보자? 이런건 얌체구요~~~

  • 3. ...
    '18.6.29 1:11 AM (221.151.xxx.109)

    그게 3명만 되도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이왕이면 다 맞춰서 가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워서...
    속으로만 고민하지 마시고
    한번 얘기해보세요 ^^

  • 4. ...
    '18.6.29 1:12 AM (108.35.xxx.168)

    저는 한달에 한번 보통 날짜를 정해서 만나거든요. 그러니까 그날 못나오는 사람이 있음 다들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덥고 추운 달은 모임도 방학합니다.

  • 5. ..
    '18.6.29 3:03 A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

    전 후자가 편해요. 안 가고 싶을 수도 있고..못 갈 수도 있는데...전자는 너무 강요적이고...한명 빠지면 날짜 옮기고 그래서 부담스러워요.전 후자 선호합니다.

  • 6. ..
    '18.6.29 3:04 A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

    글고 그분이 주로 모임을 많이 주선하시나봐요. 보통 주선자가 자기 가능한 시간으로 괜차노냐고 물어보죠

  • 7. ...
    '18.6.29 6:35 AM (1.252.xxx.138)

    저도 후자요.

  • 8. 저도 전자쪽요.
    '18.6.29 7:48 AM (114.129.xxx.83)

    특별한 목적없는 친목모임은 자주 못 보더라도 다같이 되는날로 잡아요.
    제가 게을러서 자주 나가서 만나는게 귀찮아서요^^;;

  • 9. ..
    '18.6.29 8:16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날짜나 요일 고정시킵니다
    참석 못하는 사람이 생길때 미리 조정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빠지는 대로 만나기도 하고요

  • 10. ...
    '18.6.29 9:27 AM (222.111.xxx.182)

    전 두가지 혼합...
    4명 모임 있는데, 다들 가능하면 모임에 협조적인 성격들이긴 해요.
    보통은 다들 같이 모이는 날로 정해요.
    일단 몇개의 후보 날짜를 놓고 서로 일정조율을 해요.
    그렇지만 가금 번개식의 이벤트 같은 건 그날 그시간에 되는 사람끼리 만나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028 냥이 키우시는 분들 여름 휴가 때 어떻게 하시나요? 22 냥이 사랑 2018/07/18 2,729
832027 겨울옷 지금은 안살래요 1 겨울옷 2018/07/18 2,046
832026 우리 말 문장인데 잘 썼나요? 30 멋져 2018/07/18 2,563
832025 배부르게 먹고 싶다,,, 1 후후 2018/07/18 1,088
832024 제가 친정아버지 뇌암 간병을 도맡아했었어요 76 슬픈 추억 2018/07/18 22,206
832023 어떤 사람보고 성격이 좋다고 느끼시나요? 13 .. 2018/07/18 5,520
832022 자린고비 에어컨 사용해 보신 분! 때인뜨 2018/07/18 4,273
832021 암 이야기 보니 죽음이 두렵네요 12 2018/07/18 6,296
832020 레몬청,,자몽청....과일청들... 12 .. 2018/07/18 4,365
832019 김정숙여사는 문재인대통령을 정말 사랑했나봐요 39 ... 2018/07/18 8,099
832018 오호 인터넷에 패딩 싸네요 3 발견 2018/07/18 2,134
832017 고등영어 과외 조언 부탁드려요. 3 고등영어 2018/07/18 1,639
832016 중고차 실내 담배?냄새 제거 방법 좀...ㅜㅡ 5 ㅜㅜ 2018/07/18 1,884
832015 이재명 아내 김혜경 "밥짓기 힘들다" SNS .. 21 ... 2018/07/18 5,311
832014 영화 여교사보다가... 계약직 교사는 뭐고 정교사는 뭔가요? 1 Synai 2018/07/18 1,474
832013 간병안해본 분들은 몰라요. 37 불효 2018/07/18 7,796
832012 동네엄마들 더치페이 9 엘사언니 2018/07/18 6,254
832011 촌철살인 3 ㅇㅇ 2018/07/18 1,001
832010 50살 미혼딸이 남친과 여행간다면 70 ㅇㅇ 2018/07/18 24,988
832009 훈남정음 보는 분 없으세요 4 Ddd 2018/07/18 1,208
832008 시아버지 병수발 시누이짓중 이것도 얄미웠어요 7 2018/07/18 3,823
832007 폭력신고 접수햇는데요... ... 2018/07/18 729
832006 암전문 요양병원은 한달에 얼마나 하나요? 8 2018/07/18 3,444
832005 저보고 집 잘못샀다는 상사 6 ㅇㅇ 2018/07/18 2,909
832004 기무사 문건의 중심인물은 결국 김관진이란 말인가요? 4 기무사폐지 2018/07/18 1,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