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전사 강철체력' 文대통령의 건강이상 "살인적 스케줄 조정해야"

빨리회복하시길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18-06-28 23:19:10

文대통령, 몸살감기로 휴가내고 주말까지 휴식..내주 업무복귀 예정
靑홈피 일정표 공개일정 빽빽..적게는 서너개 많게는 열 개 일정 소화
한반도 해빙무드 이후 살인적 일정에 밤낮없이 연일 강행군
해외순방 다녀오면 보통 보름 연속근무..1박4일·2박4일 일정 다수


문재인 대통령의 하루 일정은 빽빽하기로 소문이 나있다. 청와대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매일 아무리 적어도 보통 서너 건에서, 많게는 열 개 이상의 일정을 소화한다. 평일, 주말 구분도 없고 해외순방을 다녀오면 보름 이상 연속으로 일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더구나 외부에 알리지 않는 비공개 일정까지 포함하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스케줄’이다. 문 대통령은 평소 특전사 출신이라는 점을 내세워 강철체력을 자신해왔다. 

그러나 취임 이후 연일 강행군을 펼쳐왔던 문 대통령도 탈이 나고 말았다. 최근 과도한 일정과 누적된 피로로 극심한 몸살감기에 걸린 것이다. 이 때문에 문 대통령의 6월 마지막주 일정표는 덩그러니 비워져있다.

◇文대통령, 28·29일 이틀 연차휴가 내고 휴식…靑 “대통령 기력 회복해가는 중”

문 대통령 건강에 이상징후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 건 지난 26일 이후다. 24일 2박 4일간의 러시아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 대통령이 매주 월요일 주재하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생략한 데 이어 26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6·25 참전용사 추모식에 기상악화를 이유로 불참했다. 

특히 27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오드리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과 오후 3시로 예정됐던 제2차 규제혁신점검회의를 전격 취소하면서 대북비밀접촉은 물론 와병설까지 온갖 억측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김의겸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러시아 방문 등 과도한 일정과 누적된 피로로 인해서 몸살감기에 걸렸다”며 “청와대 주치의는 대통령께 주말까지 휴식을 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이에 따라 일정을 취소 및 연기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주말까지 관저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청와대 비서실은 정식보고서나 일체의 메모를 올리지 않기로 했다. 다행스럽게 문 대통령은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변인은 “어제(27일) 저녁에 임종석 비서실장이 관저에 들어가서 대통령을 만났다. 기력을 회복해가는 중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하략.....


http://v.media.daum.net/v/20180628172245919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지자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건강 걱정했었었는데

1년동안 너무 강행군이셨어요.

얼른 쾌차하셔서 일어나시기를.....




IP : 116.44.xxx.8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18.6.28 11:22 PM (175.223.xxx.156)

    제발ㅠ..몸 좀 돌보세요ㅠ

  • 2. 쓸개코
    '18.6.28 11:25 PM (121.163.xxx.2)

    강한 체력으로 그나마 버티신 것.

  • 3. 그동안
    '18.6.28 11:26 PM (211.108.xxx.228)

    넘 달려 오셨어요.
    푹 쉬시고 건강 회복 하세요.

  • 4. ...
    '18.6.28 11:27 PM (218.236.xxx.162)

    며칠이나마 푹 쉬시고 어여 나으세요

  • 5. ..
    '18.6.28 11:36 PM (180.230.xxx.161)

    뭐 좋은거 보약 좀 드시면 안되나요ㅜㅜ

  • 6. ...
    '18.6.28 11:41 P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지난 일년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하루빨리 회복하셔서 조금이라도 쉬셨으면 좋겠어요

  • 7. ㅗㅗ
    '18.6.28 11:44 PM (122.36.xxx.122)

    어제도 올리고 오늘도 올리고......

  • 8. ....
    '18.6.28 11:52 PM (72.80.xxx.152)

    정숙 여사께서 좋은 거 많이 해드릴 겁니다.
    우선 쉬어야 합니다.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에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게다가 재수없는 아베와 음흉한 중국까지

    또 올리면 어때요?

  • 9. 정말
    '18.6.29 12:10 AM (124.54.xxx.150)

    이젠 건강 챙기시며 일하시면 좋겠어요 정상적으로 팔요한 세금은 쓰시길 바래요 ㅠ

  • 10. ㅇㅁ
    '18.6.29 12:19 AM (1.234.xxx.143)

    염려하던 문제였는데요,
    그동안 정신력으로 버티신거죠.
    임기내내 힘든 스케줄 끊이지 않으실텐데요ㅠ
    굳건히 지지하는 마음으로 대신할게요!

  • 11. ,,,
    '18.6.29 12:20 AM (59.15.xxx.145)

    보통 사람은 도저히 감당 할 수 없는 일을 우리 문통이 하셨어요.
    대통령님! 충분히 쉬세요.
    이명박근혜가 9년동안 망쳐놓은 일들을 일년안에 해결하거나 실마리를 푸신건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은 일을 하신거라고 생각해요.
    대통령님!! 사랑해요~~~~^^

  • 12. 대다나다
    '18.6.29 12:37 AM (220.79.xxx.102)

    이런 대통령을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 13. ....
    '18.6.29 1:05 AM (58.229.xxx.64)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저는 영부인 건강도 걱정됩니다.
    부창부수인 부부인지라...
    영부인도 해외 정상회담에 빠짐없이 동행하고
    대통령이 비행기 안에서 주무실 때 옆에서 같이 계실텐데...
    이건 정상이 아니에요.
    세상천지에 한 나라의 수장이 비행기 안에서 날밤을 세운답니까

  • 14. 지금까지
    '18.6.29 2:53 AM (97.70.xxx.93)

    버티신것도 문프니까 가능했던것 같아요. 취임후 1년동안 하신 일이 이명박근혜 9년동안 한 일보다 많으시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031 발 다리 아플 때 어떻게 하나요 6 Dino 2018/07/18 1,895
832030 교육청에 민원 넣으면 학교에서 민원인 이름을 알아낼까요? 8 ㅇㅇ 2018/07/18 3,094
832029 냥이 키우시는 분들 여름 휴가 때 어떻게 하시나요? 22 냥이 사랑 2018/07/18 2,730
832028 겨울옷 지금은 안살래요 1 겨울옷 2018/07/18 2,047
832027 우리 말 문장인데 잘 썼나요? 30 멋져 2018/07/18 2,563
832026 배부르게 먹고 싶다,,, 1 후후 2018/07/18 1,089
832025 제가 친정아버지 뇌암 간병을 도맡아했었어요 76 슬픈 추억 2018/07/18 22,206
832024 어떤 사람보고 성격이 좋다고 느끼시나요? 13 .. 2018/07/18 5,520
832023 자린고비 에어컨 사용해 보신 분! 때인뜨 2018/07/18 4,275
832022 암 이야기 보니 죽음이 두렵네요 12 2018/07/18 6,296
832021 레몬청,,자몽청....과일청들... 12 .. 2018/07/18 4,365
832020 김정숙여사는 문재인대통령을 정말 사랑했나봐요 39 ... 2018/07/18 8,100
832019 오호 인터넷에 패딩 싸네요 3 발견 2018/07/18 2,134
832018 고등영어 과외 조언 부탁드려요. 3 고등영어 2018/07/18 1,640
832017 중고차 실내 담배?냄새 제거 방법 좀...ㅜㅡ 5 ㅜㅜ 2018/07/18 1,884
832016 이재명 아내 김혜경 "밥짓기 힘들다" SNS .. 21 ... 2018/07/18 5,311
832015 영화 여교사보다가... 계약직 교사는 뭐고 정교사는 뭔가요? 1 Synai 2018/07/18 1,475
832014 간병안해본 분들은 몰라요. 37 불효 2018/07/18 7,797
832013 동네엄마들 더치페이 9 엘사언니 2018/07/18 6,254
832012 촌철살인 3 ㅇㅇ 2018/07/18 1,001
832011 50살 미혼딸이 남친과 여행간다면 70 ㅇㅇ 2018/07/18 24,988
832010 훈남정음 보는 분 없으세요 4 Ddd 2018/07/18 1,208
832009 시아버지 병수발 시누이짓중 이것도 얄미웠어요 7 2018/07/18 3,823
832008 폭력신고 접수햇는데요... ... 2018/07/18 729
832007 암전문 요양병원은 한달에 얼마나 하나요? 8 2018/07/18 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