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제목 아세요?
이 영화 조회수 : 940
작성일 : 2018-06-28 22:03:02
지금 30 초중반인데 어렸을 때 tv에서 봤고 나치수용소 관련 이야기 같은데 어린 남매가 집에 숨어있다 결국 수용소로 향하는 기차 타게 되는데 그 기차가 어쩌다 서게 됐고 틈 같은 게 생겼나 이 어린 남매만 밖으로 빼주자 vs 안된다 그러다 우리가 덤터기 쓴다 뭐 이런 충돌이 있던 장면이 선명히 기억나거든요. 정보가 너무 단촐하죠. 문득 생각날 때가 있어서요.
IP : 59.18.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ᆞ
'18.6.28 10:20 PM (175.252.xxx.214) - 삭제된댓글오래되어 기억 안 나지만..
전쟁과 어린 남매라니 혹 '금지된 장난'?2. ᆞ
'18.6.28 10:21 PM (175.252.xxx.214)오래되어 기억 안 나지만요;...
전쟁과 어린 남매라니 혹 '금지된 장난'?3. 금지된 장난은 아니예요
'18.6.29 5:21 AM (68.129.xxx.197)금지된 장난은
엄마손 잡고 피난가던 여자애가 키우던 강아지를 쫒아 가다가 그 때문이었던지
엄마가 폭격에 죽어서든지 암튼 전쟁고아가 되어서
피난길의 가정에서 키워지면서 그 집의 남자아이가 자신을 위해서 강아지를 묻어주는 것에 너무 기뻐하니까,
남자애가 그 여자애가 웃는 것을 보기 위해서
자꾸 주변의 동물들을 죽여서 무덤을 만드는 일을 하던 그런 영화예요.
제가 어릴적에 봤는데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는 영화들 중 하나라서4. 스냅포유
'18.6.29 5:39 AM (180.230.xxx.46)홀로코스트 ( 물론 이 제목의 영화는 많지만요 )라는 TV영화를 기억해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장면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런류의 장면은 유태인 학살 영화를 보면 종종 나오죠
어린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아서 죽는다던가..뭐 그런 거요
그런데 왠지 4부작인지..암튼 길게 해준 그 TV영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5. 말
'18.6.29 5:58 PM (59.18.xxx.151)영화가 아니라 tv영화가 있었단 말씀이시죠. 그렇구나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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