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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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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 장자연 사건 목격자 인터뷰 중인데 ㅠㅠ

...... 조회수 : 16,181
작성일 : 2018-06-28 21:07:20
보고 계신가요?
북받쳐서 우는데 제가 다 울컥하네요 ㅠㅠ
너무 마음 아파요 ㅠㅠ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IP : 223.39.xxx.13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8 9:07 PM (180.69.xxx.113)

    근데..ㅠㅠ너무 흐느끼셔서 잘안들리네요.ㅠㅠ

  • 2. ㅇㅇ
    '18.6.28 9:08 PM (59.29.xxx.186)

    처음에는 꿋꿋하게 하더니
    검찰조사 이야기하니 왈칵 터지네요.
    안타깝고 고맙네요 ㅠㅠ

  • 3. ..
    '18.6.28 9:09 PM (14.42.xxx.160)

    조선일보기자출신 정치인이자 검사의 남편인 조씨는 과연 누굴까요?

  • 4. ㅎㅎ
    '18.6.28 9:09 PM (211.200.xxx.128)

    진짜 뭐 이런 *같은 ㅠ,ㅠ
    조사 제대로 안하고 덮은 것들도 가해자나 마찬가지로 다 똑같이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인터뷰이도 사건 당시 갓 20살을 지났다고,,,

  • 5. ...
    '18.6.28 9:09 PM (114.206.xxx.7)

    그 부인 검사가 서현진 미투 수사팀의 하나라서 문제가 됐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 6. ....
    '18.6.28 9:09 PM (121.171.xxx.117) - 삭제된댓글

    고인의 억울함을 풀어주지 못해서 죄책감이 심했다네요.ㅠㅠ

  • 7. ..
    '18.6.28 9:09 PM (114.206.xxx.7)

    조희천... 입니다.

  • 8. 원글
    '18.6.28 9:10 PM (223.39.xxx.132)

    당시 고인을 위해 나서지 못한 죄책감에 힘들었나봐요.
    고인이 된 언니.. 얘기하면서 또다시 펑펑 우네요 ㅠㅠ

  • 9. ㅇㅇ
    '18.6.28 9:10 PM (175.223.xxx.196)

    슬프네요ㅠㅜ죄책감이 장난 아니였나 봅니다.

  • 10. 찾아보니
    '18.6.28 9:16 P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조씨(조희천) 와이프가 검사라는데 장소영검사로 뜨네요.

  • 11. 오래전에
    '18.6.28 9:20 PM (175.213.xxx.182)

    이미숙 스캔들 취재하던 기자가 장자연 사건은 이미숙이 입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던게 기억나는데 그 기자는 어디에 갔을까요? 더이상 말이 없죠?

  • 12. 선명
    '18.6.28 9:21 PM (121.154.xxx.220)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진실이 꼭 밝혀지기 바랍니다.

  • 13. 예삐언니
    '18.6.28 9:40 PM (58.121.xxx.118)

    자신도 20살의 어린.. 부터
    저도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요

  • 14. ..
    '18.6.28 10:21 PM (49.170.xxx.24)

    kbs1 뉴스로 봤어요. 자리배치도 까지 그려가며 구체적으로 진술했는데 검사가 무시 했다네요. 언니를 돕지못해 죄책감이 심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국 이민 갔나봐요.

  • 15. ,,,
    '18.6.28 10:39 PM (59.15.xxx.145)

    한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 한 증언이 증거 불충분!
    이런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고 아직도 진행중이네요.ㅠㅜ
    수사할 의지가 없었던 그때의 검사들까지 다 소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그때도 지금도 용기있게 증언하고 인터뷰 해주신 분...

  • 16. 대체
    '18.6.28 10:41 PM (121.130.xxx.60)

    이미숙하고 무슨 연관고리에 있는걸까요?
    철저하게 다 파헤쳤음 좋겠어요
    갠적지만 이미숙씨 옛날부터 좀 별로였어요
    관상적으로도 보자마자 별 호감 안가는 여배우

  • 17. 그때 나이
    '18.6.28 10:59 PM (121.148.xxx.155)

    20살이였다는 말에. 정말 죽일x 들이다 했어요.
    제 딸이 23 21 이거든요.
    그 조 누구라는 사람의 배우자가 검사였다라니.
    그들만의 세상이 있나보다 라는 생각 했었네요.
    진실 밝혀지고 벌 받을사람 꼭 .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18. ....
    '18.6.29 2:46 AM (121.171.xxx.237) - 삭제된댓글

    [인터뷰] '장자연 성추행' 목격자…육성 증언

    https://youtu.be/4D66QSHYnCs

  • 19. 꽁치
    '18.6.29 8:26 AM (110.70.xxx.24)

    저 검사가 미투 서지현검사 사건팀에 배정되었대요.
    우리나라 공수처 필요합니다.

  • 20. Wisteria
    '18.6.29 12:05 PM (99.173.xxx.25)

    어려운 일에 용기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증언해 주신 님 덕분에 장자연씨도 맺힌 한이
    조금은 풀어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성역없는 제대로 된 수사가 반드시 이뤄지길!

  • 21. 연관
    '18.6.29 12:06 PM (211.237.xxx.189) - 삭제된댓글

    무슨 이미숙 관상까지..
    장자연 소속사 대표라는 자가 이미숙 소속사 대표였어요
    나중에 이미숙도 그 대표에게 고소 당했구요
    그 대표부터 구속 시켜야죠

  • 22. 저도
    '18.6.29 12:56 PM (182.228.xxx.67)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중간중간 힘들면 인터뷰 그만하겠다는 손석희님, 인터뷰 중간에도 감정 추스릴 시간 주신 손석희님께도 감사합니다.

  • 23. 장소영검사
    '18.6.29 1:27 PM (223.39.xxx.62) - 삭제된댓글

    https://m.tv.naver.com/v/1662632

  • 24. 원글
    '18.6.29 1:29 PM (220.81.xxx.90)

    ㄴ 얼굴이 이상하네요......

  • 25. 아~웃겨ㅋ
    '18.6.29 1:39 PM (223.39.xxx.65)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hkkim5209/221309103539

  • 26. 특히23번
    '18.6.29 1:44 PM (223.39.xxx.65) - 삭제된댓글

    아내와함께술집에가라
    부인도 알고있을껍니다
    지남편이 어찌 노는지...

  • 27. 원글
    '18.6.29 1:46 PM (220.81.xxx.90) - 삭제된댓글

    ㄴ 진심 욕이 튀어나오네요 아오.. &^(&%&%$*^#)$

  • 28. 원글
    '18.6.29 1:47 PM (220.81.xxx.90) - 삭제된댓글

    책.... 우와... 진짜 욕 튀어나오네요 아오.. &##%(&%&%$*^#)$

  • 29. 원글
    '18.6.29 1:52 PM (220.81.xxx.90)

    책 저 소제목들.... 우와... 진짜 욕 튀어나오네요 아오.. &##%(&%&%$*^#)$

  • 30. 조선기자
    '18.6.29 2:57 PM (223.38.xxx.5)

    조갑제 사진보고 경악

  • 31. 커피향기
    '18.6.29 6:23 PM (222.110.xxx.114) - 삭제된댓글

    책 목차 대충 봤는데
    나불나불 입만 살아있네...

  • 32. 진짜
    '18.6.29 7:40 PM (211.186.xxx.176)

    너무했네요~~
    세상 참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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