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흥미있는게 별로없어요

40중후반 조회수 : 1,282
작성일 : 2018-06-28 15:51:29
흥미 있고 재밌는게 별로 없는 나이가
40대 중후반이라고 보세요?
관심은 굳이 찾자면 쇼핑몰이나
근교 놀러다니는거
좋아하고(그것도 체력이 되는 시기에만)
맛있는거 관심있고 그정도요.
요즘 축구도 좋아하던데 별로관심없고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살면서 막 좋아하는거 많고 그러고
살던 시간도 있긴 했는데 체력도
딸리고 이젠 먼 얘기 같은..
IP : 223.38.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6.28 3:53 PM (39.7.xxx.162) - 삭제된댓글

    할일 없어서 적적해요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도 뭐가 있는지 모르겠고요
    그나마 도서관 가서 이책저책 표지만 봐도
    재밌는거 같아서 잉여롭게 들락거리네요

  • 2. ....
    '18.6.28 3:55 PM (59.15.xxx.141)

    82보면 왤케 40대에 인생 다산 늙은이같은소리 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는지
    벌써 인생 재미없고 다 심드렁하면 앞으로도 지금까지 살만큼 더 살아야 할건데 어찌 살려고요?

  • 3. 어째야할지
    '18.6.28 3:56 PM (116.123.xxx.168)

    저도 사십후반인데
    똑같아요
    그전엔 모임도 많이 만들고
    공부도 하고 바빴는데
    큰애 대학 가니 그냥 맥이 탁 풀리는 느낌
    암것도 하기싫고 그러네요
    그러니 울적하고 체력도 안좋아지고
    도무지 의욕이 안생기네요ㅜ
    알바도 보니 마땅한 자리도 없고

  • 4. ㅡㅡ
    '18.6.28 3:59 PM (223.38.xxx.201)

    윗님도 그러시군요!
    이러다 또 기운나고 체력도 좋아지고
    하는 시기가 있음 좋겠어요
    운동을 해도 체력이 좋아지는거
    같지가 않아요

  • 5. ㅇㄷ
    '18.6.28 4:13 PM (180.69.xxx.113)

    심지어 전 입맛도 없다능ㅜ

  • 6. 40후반...
    '18.6.28 7:32 PM (211.36.xxx.253)

    전 좀한가롭고싶은데 일도하고 애들밥도챙겨야하고
    바쁘고 몸고달프고 재미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694 일회용 렌즈 아큐브 vs.쿠퍼비젼 8 .. 2018/06/29 4,891
827693 아이를 혼내고 씁쓸해요 5 엄마 2018/06/29 2,079
827692 김밥천국이나 분식점 오징어덮밥은.. 2 매콤냠냠 2018/06/29 3,486
827691 판결의 온도 ㅡ 재미있어요 2 엠비씨 2018/06/29 1,278
827690 박지윤 전아나 하체 수술이라도 한건가요? 33 잉? 2018/06/29 24,440
827689 넘불행하거나..넘 운이좋은사람보면 어떤생각드나요 11 ㅇㅅㄴ 2018/06/29 4,465
827688 김창완 콘서트 보러 갔었던 이재명 부부.jpg 6 혜경궁네이뇬.. 2018/06/29 4,016
827687 대장내시경약 7 2018/06/29 1,995
827686 중학수학 한학기를 9회 수업만에 끝내는 특강 도움될까요? 4 마이마이 2018/06/29 1,504
827685 급)스마트폰 연락처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ㅜㅜ 2 룰루 2018/06/29 3,096
827684 회계업무, 익숙해지면 쉽나요? 10 뻐근 2018/06/29 2,435
827683 셋팅펌 한지 일주일만에 다 풀어졌어요 9 .. 2018/06/29 7,299
827682 전세만기인데 전세금못받고이사를나왔어요 11 도와주세요 2018/06/29 3,995
827681 감자 요리 알려주세요 10 행복 2018/06/29 3,502
827680 이별한지 한달. 이 감정이 정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죠? 9 ref 2018/06/29 4,933
827679 여초직장 정말 1 여름 2018/06/29 2,379
827678 드라마 기다렸다 찾아보고 싶은데 1 Vv 2018/06/29 629
827677 건조시킨 나물 구입 7 00 2018/06/29 1,044
827676 읍씨가 자서전에 후각상실..쑥냄새는??? 14 .... 2018/06/29 2,119
827675 역관이 언제부터 역술인이 됐나요? ㅋ 8 뭔소리야? 2018/06/29 1,701
827674 미국911에 장난 전화한 한국인 아세요? 8 ㅇㅇ 2018/06/29 5,533
827673 내가 생각하는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한 기초화장품 6 스킨토너 2018/06/29 5,199
827672 영화 바다 냄새나는 여인 8 ~~ 2018/06/29 1,495
827671 위내시경 보는 선생님의 실력에 따라 3 통증 2018/06/29 1,841
827670 시부모와 여행 간 남편이 돌아옵니다. 67 제주도 2018/06/29 22,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