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인터뷰애엄마가 이상한거맞나요?

.. 조회수 : 7,255
작성일 : 2018-06-28 12:41:23
댓글보니 완전모지리인증인터뷰인가본데
근데 얼굴까고 할정도면
애엄마는 자기가 옳다고생각하는거같은데요?
합의금받을려고 저런인터뷰하나요?
아님 댓글들이 오바인가요?
IP : 223.33.xxx.19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8 12:41 PM (223.33.xxx.197)

    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655494&entrance=

  • 2. ..
    '18.6.28 12:44 PM (59.20.xxx.7)

    근데 뭐 프랜차이즈 계단에 물질하고 나면 조심하라는 표지판없어서 미끄러졌을때 업체책임이라는거랑 비슷하죠 뭐 이렇게 점점 각박한 세상이 될듯

  • 3. 우주의
    '18.6.28 12:45 PM (211.245.xxx.178)

    중심이 우리 애니....
    공이 잘못했어요 저 경우에는요.
    공이 피해서 날라갔어야지요....
    저렇게 예의없는 공을 구입한 주인에게 책임을 물어야할듯...
    자기애는 자기가 눈 떼지 맙시다 제발...

  • 4. ..
    '18.6.28 12:46 PM (61.80.xxx.205)

    애기를 왜 저런 곳에...

  • 5. ...
    '18.6.28 12:48 PM (14.1.xxx.251) - 삭제된댓글

    그 네트안에 같이 들어간거네요. 미치지않고서야... 티비 드라마만 봐도 그 정도는 알텐데...
    바보인증이네요.

  • 6. .....
    '18.6.28 12:48 PM (110.11.xxx.8)

    우주의 중심이 내새끼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내새끼즘...

  • 7. ㅇㅇ
    '18.6.28 12:49 PM (203.229.xxx.121) - 삭제된댓글

    판사들이 현명하게 저런 건 부모 벌 줘야 하는데

  • 8. ...
    '18.6.28 12:49 PM (218.147.xxx.79)

    또라이네요.

  • 9. dma
    '18.6.28 12:59 PM (175.193.xxx.159)

    저도 저 뉴스 봤는데 보자마자 저거 저 부모가 잘못한거 아닌가 했어요. 무슨 6살짜리 애를 실내야구장에 들여보내요.. 부모 잘못이죠. 진짜 철면피가 따로 없다는.

  • 10. 보통 엄마들은
    '18.6.28 1:01 PM (1.238.xxx.39)

    그렇게 어린 애는 아예 안 데려가지...

  • 11. ..
    '18.6.28 1:0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러니 맘충소리듣지.

  • 12.
    '18.6.28 1:06 PM (117.111.xxx.17)

    아이고 답답하다

  • 13. 호이
    '18.6.28 1:06 PM (1.237.xxx.67)

    기계가 공쏴보내면 알루미늄배트로 깡 소리나게 치는 그 실내야구장요?
    6살을요? 친엄마맞아요? 아동학대아닌가요?

  • 14. ...
    '18.6.28 1:0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뉴스는 못봤고 링크만 봤는데
    실내야구장 주의사항에 나이제한 있지않나요?
    경고문구가 없었다면 당연히 업주도 책임이 있죠

  • 15. ...
    '18.6.28 1:09 PM (118.176.xxx.202)

    뉴스는 못봤고 링크만 봤는데
    실내야구장 주의사항에 나이제한 있지않나요?
    경고문구가 없었다면 당연히 업주도 책임이 있죠

    실내수영장에서 사고나거나
    애들 장난감 질식사고나면 업주나 제조사도 책임지잖아요

  • 16. 엄마가
    '18.6.28 1:18 PM (124.54.xxx.150)

    제정신아닌듯.. 아이양육자를 바꾸라는 법원의 판결을 기다립니다

  • 17. 애엄마는 애엄마고
    '18.6.28 1:38 PM (211.36.xxx.67)

    뉴스는 못봤고 링크만 봤는데
    실내야구장 주의사항에 나이제한 있지않나요?
    경고문구가 없었다면 당연히 업주도 책임이 있죠

    실내수영장에서 사고나거나
    애들 장난감 질식사고나면 업주나 제조사도 책임지잖아요22222

    펜션 풀장도 폐장후 문 안닫고 30프로 책임 판결 나왔어요

  • 18. 꼭 경고가 필요하다니.
    '18.6.28 1:4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물론 업장의 경우 업주에게 비교적 과실책임을 묻는 것은 사실이에요.
    업주는 최대한도로 (상상이상으로) 이용객의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 모든일을 어떻게 다 경고를 해요? 그리고 애도 아니고 성인이면 말 안한다고 몰라요?

    만약 화재현장이 있다고 했을때, 불길이 훨훨 타고 있는데
    누가 그앞에 서서 들어가면 죽어요 뜨거워요~ 경고안해주면 그냥 들어갈건가요.

    상식선에서 본인이 조심할 부분이 있는거죠.

    아파트 난간에 떨어지면 죽습니다. 경고 없으면 애들 그 앞에서 뛰고 놀라고 내비두고
    죽으면 건설사에 따질건가요.(난간설치를 안전하게 해야 하는 것은 별개임)

    요새 뭐든지 경고안해서 몰랐다 타령도 좀 작작했으면 해요.
    저능아도 아니고 저런 사소한 일까지 말안하면 모르나.

  • 19. 경고타령 너무함.
    '18.6.28 1:4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물론 업장의 경우 업주에게 비교적 과실책임을 묻는 것은 사실이에요.
    업주는 최대한도로 (상상이상으로) 이용객의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 모든일을 어떻게 다 경고를 해요? 그리고 애도 아니고 성인이면 말 안한다고 몰라요?

    만약 화재현장이 있다고 했을때, 불길이 훨훨 타고 있는데
    누가 그앞에 서서 들어가면 죽어요 뜨거워요~ 경고안해주면 그냥 들어갈건가요.

    상식선에서 본인이 조심할 부분이 있는거죠.

    아파트 난간에 떨어지면 죽습니다. 경고 없으면 애들 그 앞에서 뛰고 놀라고 내비두고
    죽으면 건설사에 따질건가요.(난간설치를 안전하게 해야 하는 것은 별개임)

    요새 뭐든지 경고안해서 몰랐다 타령도 좀 작작했으면 해요.
    저능아도 아니고 저런 사소한 일까지 말안하면 모르나.

  • 20. 그러게요
    '18.6.28 1:54 PM (124.54.xxx.150)

    업주가 말안한거와는 별개로 애엄마로서 주의의무를 다하지못한건 어찌 책임질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720 세탁기통 청소 as기사 안되나요? 7 ㅇㅇ 2018/07/08 1,612
829719 소고기 죽을 끓이려는데.. 6 ... 2018/07/08 1,228
829718 전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자영업자 망하게 만드는 카페활동 이해가.. 24 지역카페 2018/07/08 10,556
829717 제가 사랑을 방해했나봐요 ㅋ 1 에구 2018/07/08 2,742
829716 요리 잘 못하는 주부인데 식단추천 부탁드립니다 5 식단 2018/07/08 1,974
829715 스웨덴은 저 실력으로 어떻게 8강까지 간건지 3 머여 2018/07/08 2,285
829714 급해요.. 댓글좀 달아주세요ㅠ 2 ... 2018/07/08 1,089
829713 kt 멤버십 가입 취소하고 마일리지로 통신비결재하면 되나요 4 nake 2018/07/08 1,731
829712 탐폰 처음 쓰는데요. 질문 6 .. 2018/07/08 2,059
829711 어른 되어서 성격 스스로 바꾼분 있나요 7 슈슈 2018/07/07 2,889
829710 입짧은거랑 식사매너 별개인가요? 8 2018/07/07 1,568
829709 혼자 여행가려하는데 추천해주세요 11 ㅇㅇ 2018/07/07 2,597
829708 갖고있는옷 2/3은 버려야할거같아요 3 .. 2018/07/07 4,860
829707 시어머니 생신 전화 너무 스트레스네요. 18 노랑파랑 2018/07/07 9,503
829706 스노우맨 후속편...스노우맨 앤 스노우독 "동.. 2 애니메이션 .. 2018/07/07 773
829705 제가 주인인가요? 15 ㅁㅁ 2018/07/07 4,136
829704 세상에, 서울하늘에 이렇게나 별이 많이 보이다니요!! 7 ㅇㅇ 2018/07/07 2,859
829703 문재인 재기해? 태일해? 31 2018/07/07 5,372
829702 족보닷컴 4 활동? 2018/07/07 1,881
829701 이거 보셨어요? 6 2018/07/07 1,681
829700 축구 보시나요 ㅋㅋ 11 ... 2018/07/07 2,686
829699 독서지원시스템 (진심 화납니다) 9 토박이 2018/07/07 2,727
829698 마트 시식코너에서 오지랖 좀 펼쳤어요 5 마트 2018/07/07 4,252
829697 히틀러는 왜 그렇게 유대인을 싫어한건가요? 34 무식 2018/07/07 8,802
829696 마트 계산대에서 가난한 엄마 조롱한 커플 1 ... 2018/07/07 4,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