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봤는데요.
원빈이 원래는 바보가 아니고 엄마에게 복수한 건가요.
눈빛이나 말투가 점점 똑똑해지고 분명한 모습으로 변하는 게
그걸 보여준다는데 맞나요~
얼마 전 봤는데요.
원빈이 원래는 바보가 아니고 엄마에게 복수한 건가요.
눈빛이나 말투가 점점 똑똑해지고 분명한 모습으로 변하는 게
그걸 보여준다는데 맞나요~
엄마에 대한 복수는 잘 모르겠고
범인은 원빈이 맞다, 엄마 김혜자는 자기 자식은 절대 범인이 아니라는 철썩같은 믿음으로 아들을 위해 싸웠지만 결국 진실을 알게 됐고,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자식에 대한 보호를 넘어 집착을 보여준다.
뭐 이런 내용 아니었나 싶네요. 영화 제목도 김혜자가 중심인 "마더"구요. 자식에 대한 집착, 집요함이 핵심 같아요.
마더에 원빈이 나왔었나?
나 왜 진구만 기억나지?
아뇨.
정신지체아가 순진하고 착할거라는건 편견이라는 겁니다.
똑똑해지는건 아니죠. 윗분 말씀대로 지적장애자가 착한건 아니라는 거죠.
원빈 어렸을때부터 양육과정에 뭔가가 있음을 암시를 하긴하죠. 납치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원빈 여렸을때 엄마와 찍은 사진을 박스 안 편지봉투에서 꺼내잖아요.
일반적이지 않아 의심스러웠죠.정말 김혜자님위 연기가 후덜덜해서 보는 재미가 있던 영화여ㅛㅓ요.원빈연기도 좋았구요
엄마가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걸 나중에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김혜자가 기함하잖아요.
그래서 진짜 복수한 건가 싶어서요.
원빈이 모자라는 아이라서 엄마로서 키우기 괴로워 죽이려고 한거예요?
스포라고할것까진 없죠
그냥 저 윗님처럼 지적장애라고 다 착한것도 아니고 제목 그대로 엄마는 자기아이가 문제있다는건 알지만 엄마이기때문에 그리고 엄마라서 아이가 그런짓을 저지르지않았다고하는것뿐입니다.
살기 힘들어 농약 마시고 동발자살 기도했는데 실패한 거죠.
살기 힘들어 농약 마시고 동반자살 기도했는데 실패한 거죠.
멀쩡한 아이였는데 엄마가
세상 살기 힘들어 자살하려 약 먹으면서
원빈한테도 같이 먹였는데
둘다 살아남.
근데 아들은 후유증으로
지적장애를 갖게 됨.
엄마는 죄책감으로 더더 아들한테
집착하게 됨.
지적장애인 아들이 범인인걸 알고도
엄마 없는 무고한 더 장애가 심한 지적 장애인한테
죄를 뒤집어 씌움.
125님
원빈이 김혜자 아들로 나왔었잖아요
엄마의원죄...사연없는 엄마는 없다
결과적으론 자길 바보로 살게 한 엄마에게 복수한 꼴이 돼버렸죠 의도했든 안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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