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벅스 프리퀀시 도장 구걸 하는것 보기 안좋네요

...... 조회수 : 4,021
작성일 : 2018-06-27 14:58:49
스타벅스가 뭐길래 시즌상품 나올때마다
도장 달라고 구걸을 하는지....
톡방도 그렇고 이런 사이트들에서도 그렇고
보기 참 그러네요.
그게 사먹기는 돈 아깝고 시즌상품은 갖고싶고
그래서 그러는거죠?
대체 스타벅스가 뭐라고...
IP : 223.39.xxx.21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7 3:03 PM (223.38.xxx.244)

    스타벅스 개뿔도 아니라서
    안가고 안 먹으니 줄 쿠폰도 없어서
    신경끄고 패스합니다 ㅋ

    굳이 이렇게 저격할 필요 있나요?

  • 2. 저도
    '18.6.27 3:07 PM (211.36.xxx.9)

    보기싫더라구요.
    사먹는 돈은 아깝고..사은품은 갖고싶은지

  • 3. ...
    '18.6.27 3:1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글게요.
    없으면 마는거지
    별거에 집착하는 사람 많다 싶어요.

  • 4. 원글
    '18.6.27 3:11 PM (223.39.xxx.217)

    첫댓글님
    저런글들 자주 많이 올라오는것 별로지 않나요??
    이렇게 쉽게 주고 받고 하다보면 앞으로 점점 더 많이 올라올텐데요..
    전 사실 그런 글 자체가 보기 싫고 한심하지만..
    사실 그렇게 주고받는거 제대로 돈 주고 사먹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거잖아요. 저는 스벅 불매하고 있어 상관없지만
    암튼 좋은 현상은 아닌듯해요.

  • 5. 공감
    '18.6.27 3:12 PM (119.69.xxx.28)

    가입한 카페들 중에 여자회원 많은 곳은 백프로..저 빨강이 하양이 타령으로 난리입니다.

  • 6. 쓸개코
    '18.6.27 3:13 PM (121.163.xxx.2)

    근데 너무 많이 올라오면 관리자님이 글삭제해버리세요.

  • 7. ..
    '18.6.27 3:22 PM (39.7.xxx.224) - 삭제된댓글

    진짜 사은품 갖고 싶은 사람들은 이왕 먹는 거 스벅에서 돈 좀 더 내고 적립해요.

    문제는 업자들도 구걸 한다는 거 ...

    아이가 너무 갖고 싶어하네, 기간 놓쳐서 아쉽게 적립을 못했네 온갖 마음 약한 사람들 가지고 놀면서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며 구걸해요.

    그리고 얻은 사은품들을 중고나라 등에 올려서 스벅 굿즈 모으는 사람들 노려 비싸게 팔아먹죠. 아님 받은 스티커 갸당 얼마씩 팔거나. 그렇게 앉아서 키보드 두드려 버는 돈이 꽤 쏠쏠해요.

    그런 업자들 배 불리는 짓에 이용당하는 사람들도 안습이지만 뭣보다 커뮤니티 게시판에 스티커 구걸 징징대는 글 넘치는 거 보기 그렇죠.

  • 8. 도대체
    '18.6.27 3:27 PM (110.9.xxx.106)

    뭘 주길래 스티커 달라고들 난린가요?
    제가 가입해있는 동네 카페에도 아주 매일 그놈의 스티커 달라고 징징징 ㅋ

  • 9. ...
    '18.6.27 3:29 PM (211.201.xxx.221)

    그게 뭐라고 그렇게 갖고싶을까 이해가 안되는..
    차라리 중고장터서 돈을주고 사던가요.

  • 10. 원글
    '18.6.27 3:33 PM (220.81.xxx.90)

    솔직히 한심해요.. 대체 그거 뭐라고 다들 난린지.
    가족, 친구들한테 달라고 하는거야 그러려니 하지만
    단톡방에 커뮤니티에 계속 그런글 올라오니 좀 짜증나요.

    39.7님. 업자는 진짜 헐이네요;;; 게다가 스티커까지 판다니...;;

  • 11. 호이
    '18.6.27 3:34 PM (1.237.xxx.67)

    우울할 때 그런 쿠폰 모아서 사은품받으면 뭔가 성취감 느껴지고 그래서 빠져들더라고요
    물건 자체보다 그 게임할 때 리퀘스트 클리어하는 기분이랄까요
    스타벅스는 안가지만 비난하고 싶진 않아요

  • 12. 원글
    '18.6.27 3:40 PM (220.81.xxx.90)

    호이님. 제 글과 댓글을 제대로 안읽어보신것 같아요.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프리퀀시 스티커 모으고 선물을 받고 하는 그 행위 자체를 비난하는게 아니구요,
    본인이 사먹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서 이런 커뮤니티에 스티커를 달라고 징징댄다는 거에요.
    자기가 좋아서 자기돈으로 정당하게 사먹고 모으고 하는거야 제가 뭐라고 할 이유가 없죠.

  • 13. .......
    '18.6.27 3:40 PM (223.62.xxx.226)

    카페 글 읽어보면 스티커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구걸해서 다이아리 몇개 받는 사람도 있다하더라구요. 전 스벅은 쿠폰으로만 먹지만 그래도 스티커 생기면 그냥 버리고맙니다.

  • 14. 솔직히
    '18.6.27 3:43 PM (223.53.xxx.176)

    거지겉아요

  • 15. ..
    '18.6.27 3:44 PM (39.7.xxx.224) - 삭제된댓글

    호이님/ 우울할 때 사은품 받아서 성취감 느끼려면 자기 스스로 한 개 두 개 음료 먹고 모았어야죠. 게시판과 카페마다 구걸하면서 음료 한잔 안 먹고 사은품 받아챙기려는 게 우울할 때 성취감 드는 일이면 왜 길바닥에 나가서 구걸은 안하나 몰라요. 우울증 한번에 낫겠는데.

    게임에 비유해서 말씀드리는데 자기 실력없이 아이템 구걸해서 레벨업하는 애들을 다른 유저들이 뭐라고 부르는지는 아시죠?

  • 16. ...
    '18.6.27 3:49 PM (211.36.xxx.48)

    순수하지 않은 의도도 많아보이니 쿠폰 쏘지말아야겠어요.

  • 17.
    '18.6.27 3:49 PM (211.36.xxx.158)

    스벅거지라고 어디서 들은 말인데 이 얘긴가요?

  • 18. 저도
    '18.6.27 3:51 PM (223.62.xxx.124)

    궁금했어요..빨강이 하양이 난리던데 잠깐보니 돗자리를 주나본데 마트가도 돗자리 만원이면 사지 않나요? 금테라도 두른 돗자리인가...

  • 19. ...
    '18.6.27 3:52 PM (211.36.xxx.48)

    상품이 돗자린가요?? 아이구야~
    예쁜 컵이라도 되는줄~~

  • 20. ㅡㅡ
    '18.6.27 3:54 PM (182.172.xxx.81)

    저런 스벅스티커구걸하는 사람들이랑 통신사데이터 구걸하는 사람들은 거지처럼보입니다.

  • 21.
    '18.6.27 4:00 PM (14.55.xxx.89)

    좀 직접 사서 쓰지,,,,

  • 22. 프리퀀시 기간이
    '18.6.27 4:04 PM (211.215.xxx.107)

    5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예요.
    하얀 스티커는
    아메리카노 먹어도 하나씩 나오지만
    빨간 스티커는
    5천원 이상 하는 음료 먹어야 나와요.
    하양 12개 빨강 3개 채워야 사은품 받고요.
    무려 두 달 가까운 시간 동안 뭐하다가
    게시판에 구걸합니까?
    본인 돈 아까워서
    싼 음료만 먹고
    빨간 스티커는
    비싼 음료 먹은 사람한테 구걸해서 받겠다는 심산인가요?

  • 23. 원글
    '18.6.27 4:07 PM (220.81.xxx.90)

    이런글 올렸는데도 또 빨강이 달라고 새 글 올라왔네요.. 이쯤되니 진짜 징글징글....

  • 24. ....
    '18.6.27 4:16 PM (58.238.xxx.221)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걸 계속 하더라구요.
    참 부끄럽지도 않은지... 구걸하는게..

  • 25. 에휴
    '18.6.27 4:45 PM (175.212.xxx.108) - 삭제된댓글

    그까짓게 뭐라고 구걸을...
    거지짓거리를할까요

  • 26. ㅇㅇ
    '18.6.27 5:33 PM (39.7.xxx.167)

    성취감은 자기가 직접 모아야 생기는게 성취감이죠.

    나는 그거 받을 생각도 없었고, 딱히 외출이 잦은 것도 아닌데 오가며 한잔씩 사먹다 보니 의도치 않게 15개 차서 매트 받았어요.
    다이어리 줄때는 보온병에 에스프레소만 8샷씩 주문해서 첫주에 17개 다 채워 다이어리 두개 받았어요

    구걸하는 인간들 그냥 거지근성이예요.
    공짜로 스티커 구걸 ㅎ해서 매트 받으면 중고나라에 몇만원에 팔겠죠. 그런 인간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319 레바논 루머에 대해서 7 개구쟁이 2018/06/27 1,654
826318 김부선배우 도와주는 이창윤씨가 25 ^^ 2018/06/27 4,819
826317 매실액기스 만들고 싶은데 늦은것 같아요. 8 늦었으까 2018/06/27 1,177
826316 주담대 상환이 나을까요? 정기예금이 나을까요? 5 대출 2018/06/27 1,130
826315 드림렌즈 어떠세요? 14 ㅇㅇㅇㅇ 2018/06/27 2,727
826314 방콕가요. 레지던스 추천해주세요. 3 ... 2018/06/27 1,145
826313 동네 아저씨랑 초등아이가 인사하고 지내는거 28 걱정 2018/06/27 5,443
826312 한샘 전동침대 써보신분 있으세요? 3 마토 2018/06/27 1,406
826311 주식 괜찮으신가요? 18 빛나라별 2018/06/27 4,512
826310 체했을 때 약먹고 기다려야죠? 13 ㅣㅣ 2018/06/27 1,769
826309 이명박 "건강 악화, 걷지도 못한다"..재판 .. 17 ........ 2018/06/27 2,106
826308 커다란 저택에 사는 외국인들 28 ㅇㅇㅇ 2018/06/27 7,614
826307 초3 여자아이 교우관계 5 초딩엄마 2018/06/27 2,929
826306 냠냠슨생의 월드컵 독일전을 위한 야식메뉴 26 냠냠슨생 2018/06/27 3,095
826305 82 소개 미용실 후기 올려요 23 .. 2018/06/27 6,151
826304 백세주를 요리술로 대체 가능할까요? 3 술죠아 2018/06/27 941
826303 연락없이 결혼식 안 온 사람이... 9 LEAM 2018/06/27 4,484
826302 뭔가 꼭 해야할일이 있다면 바로 회피하는건.. 7 이게 2018/06/27 1,431
826301 고등학교 딸과 지낼만한 서울시내에 가성비 좋은 호텔 추천해주세요.. 6 호텔 2018/06/27 2,235
826300 에어컨이 왜그랬을까요 여름 2018/06/27 643
826299 에어컨효율적사용법 뭐가 맞나요? .. 2018/06/27 1,827
826298 조선일보 "文 라커룸 방문, 기념촬영용" 왜곡.. 16 악마들 2018/06/27 2,721
826297 박주민의원 아빠됐네요^-^ 19 ㅇㄴ 2018/06/27 2,472
826296 4.5등급인데 수리논술이 의미가 있을까요? 8 고3 논술 2018/06/27 1,873
826295 마약계란 만들어보신분! 간장 안끓였는데 재활용하면 안되겠죠? 8 뮤뮤 2018/06/27 4,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