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남편과 좀 접촉이 없어요 성적으로
결혼후 거의 일주일에 2번정도는 하다가요
요근래 남편일이 있고 제가 그날이 겹쳐서 맨주간 넘어갔어요
한달은 아니고요
여름이니 편하고요
이미열정은 많이 삭았는데요
거의 남편하자하더니
뜸하니 좀 서운한데요
정서는 둘째치고
몸이요
일단 생리터질때 수월하지않네요
뭔가가 힘들고 생리통도있고요
뭔가가 시원하지않아요
좀 찌뿌둥해요
진짜 뭔가 고여있는몸같이
40대지만 저번달엔 안그랬어요
리스인분들 힘들겠어요
전 이제껏 몰랐는데 요즘 이게 꼭 즐거움때문이 아니라 하는게 맞나봐요
찌부둥해요
몸이 무겁고
1. 언어순화
'18.6.27 8:36 AM (223.38.xxx.149)생리가 온다로 바꾸시죠.
전쟁도 아니고.2. 저는 저를 떠나
'18.6.27 8:38 AM (110.8.xxx.185)뜸해지면 남편이 짜증을 짜증을ㅜ
그거하나만 맞춰주면 다른건 다 만사가 싱글벙글
어쩔수없어요 집안이 평온하려면 ㅜ3. 오히려
'18.6.27 8:46 A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생식기에 안좋아요. 잦은 접촉이요.
두달에 한번이 좋고 안하면 더좋고요.
그거 하고 싶은 욕구로 괜히 찌뿌둥 하다 하는거지 사실 엄관계도 없어요.4. ..
'18.6.27 8:56 AM (183.96.xxx.129)사십대면 안하고 살면 편하죠
5. ㅡㅡ
'18.6.27 8:59 AM (216.40.xxx.50)오히려 안하는게 더 좋던데요.
6. ..
'18.6.27 9:01 AM (125.177.xxx.43)남자도 피곤하고나 날 더우면 뜸해요
더구나 나이들면 더하고요
하나 안하나 똑같은데 오히려 힘들고 ..
안하면 몸이 무겁단 분 보면 부럽기도 해요7. ㅠ
'18.6.27 9:01 AM (175.123.xxx.2)하는게 정상이죠.
8. 82
'18.6.27 9:12 AM (211.246.xxx.60)에선 안하는게 정상인가봐요 ㅋㅋ
9. 그게
'18.6.27 9:23 AM (58.140.xxx.232)갱년기인지 노화인지 하튼 둘 중 하나가 오면, 원글님같은 증상이 있다네요. 혼자사시는 분들은 남친만들라고 의사쌤이 돌려 얘기하신다고 요기서 읽었어요. 원글님도 갱년기가 일찍 온듯.
보통은 안하는게 편하죠. 좋고 싫고를 떠나서.10. 사람마다
'18.6.27 9:39 AM (139.192.xxx.177)다르죠 어떻게 안하는게 편한가요
젊음과 건강이 있어야 즐겁고 좋은건데....
타고난 성욕도 각기 다른거고
저흰 25년 꾸준하고 여전히 너무 좋고 사랑받는 느낌 충만
살자고 있음 평안함과 기분이 좋아요 살결이 너무 보드러워서 언제까지나 닿고 있고 싶어요
아무튼 우리 부부 닭살 열정의 이유이기도 한다고 생각해요
스킨쉽 애정표현 삶에 중요하다고 전 생각하고...
다 이것도 개취죠. 궁합이고요11. 82
'18.6.27 1:49 PM (219.255.xxx.132)오면 조금씩 놀라요..안하는게 낫다니ㅜㅠ
원글님처럼 어느 시기에 횟수 줄면 여자로서 마음이.. 그럴 수 있죠..12. ...
'18.6.27 2:3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회사일 힘들어 집에 오면 피곤에 쩔어 드르렁드르렁
코골며 자고 새벽 6시면 일어나 출근하는 남편 보면
하고 싶은 생각 1도 안 들어요.
안쓰럽고 고맙기만 하죠.
안 하고 살아도 전혀 아무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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