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스오븐 200% 활용방법 공유부탁드려요~

요알못~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18-06-26 10:33:15

결혼한지는 15년이 넘어도 직장맘이라 겨우 간단한 밥집정도 하는 정도입니다.

결혼할때 가스오븐렌지사서 군고구마 군밤 베이킹 머핀과 피칸파이 몇번 해먹고

지금은 거의 그 칸은 방치수준입니다.


근데말입죠~ 아이가 초1방학이 오고 있으니 마음 급하게 방학중 먹일 간식을 찾다가

에어프라이어 찬양글들을 보고 급 마음이 끌렸는데

미니오븐 수준이라는 글들을 보니 집안 살림을 자꾸 늘리는거 때문에 살짝 망설여지네요~


200%이상 잘 사용하시는님들 간식이나 간단한 요리하시는 팁좀 공유부탁드려요~~

IP : 220.75.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여름에는 쓰지 않아요.
    '18.6.26 10:48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가을 되면
    찬밥이랑 시판 토마토소스 섞어서 그라탕 용기나 오븐 용기에 펴담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얹어서 구워주구요.
    바게트 빵 위에 마늘, 버터 발랐다가 구워주고,
    빵 냉동생지사놨다가 일요일 아침에 구워주고.

    치킨은 닭다리나 윙을 대량으로 할 때나 오븐 쓰게 되고, 보통은 후라이팬으로 해버려요.^^
    냉동피자 데울때는 아무래도 전자레인지보다는 오븐이 좀 더 맛있고.

    ....근데 에어프라이어 있으면 소량의 간식 할 때 더 나을 것 같네요.
    직장맘이시라면 더욱더요.(저도 직장맘)
    도움이 못되서 죄송^^

  • 2.
    '18.6.26 11:04 AM (175.117.xxx.158)

    용도가 해보니 좀 달라요 냉동만두 감자튀김너겟ᆢ두개 에어에 돌려 간식줘도 뽕은 뽑아요 냉동기름빼기에 최적화
    전 오븐보다 에어를 더많이 써요 시판떡갈비 기름쫙ᆢ빼고

  • 3. 저는
    '18.6.26 11:25 AM (175.209.xxx.57)

    고기 구울 때 많이 써요. 그릴로 시간 맞춰놓으면 신경 안 써도 되니까 편하더라구요.

  • 4. ....
    '18.6.26 1:47 PM (125.186.xxx.152)

    저도 신혼때 가스오븐 사서 베이킹이랑 고기 요리 몇번 해보고 안써서 팔아버렸는데
    외국에서 전기오븐 빌트인 된 집에서는
    요리 말고 냉동식품 데우기만 해도 아주 잘 써먹었거든요.
    그게 요즘 에어프라이어에 해먹는다는 거랑 비슷해요.
    에어프라이어 칭송글에 나온대로 해보세요.

    근데 가스는 직화 불맛이 있으니까 특히 윗불로 고기 요리하면 더 좋아요.

  • 5. 아몬드다
    '18.6.26 2:06 PM (1.253.xxx.196)

    ㅎㅎㅎ좁은 에어프라이어브다 오븐ㅇㅣ훨 편해요.
    오븐팬에 종이호일깔고 냉동만두 쫙 올린 후 기름없이 그냥
    상단에 200도로 15분정도 구워준후 열어보시고는
    5분 추가 할지 말지 판단하세요.

    저는 20분정도 하는데 전기오븐이거든요.아무래도 가스오븐이 열이 더 쎄니 보면서 시간을 얼마큼 해얄지 찾아보세요.

    여름에 오븐에 삼겹살이나 냉동만두, 튀김류 해먹으면 편해요.

  • 6. 아몬드다
    '18.6.26 2:08 PM (1.253.xxx.196)

    저는 에어프라이기 청소도 불편,좁아서 용량도 불편하다고 느끼거든요. 사실 오븐은..팬에 알류미늄호일깔고 그위에 종이호일한번만 더 깔아주면 청소는 걍 호일만 벗겨내면 끝이니..너무 편하잖아요. 기름청소 안해줘도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594 커리어우먼 나오는 드라마 2 mm 2018/07/07 1,176
828593 sky대 간 자녀들 모두 자기 의지로 간거죠? 5 - 2018/07/07 3,250
828592 스포츠조선 전 사장 "장자연 또 다른 접대" .. 샬랄라 2018/07/07 1,606
828591 미스터 선샤인. 어디서 저리 보석같은 아이를 구했대요아 19 ㅇㅇ 2018/07/07 18,364
828590 학원이나 학교에서 강의 하는 남자는 여자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5 흐음 2018/07/07 3,948
828589 가지 가 많은데요 26 주부 2018/07/07 3,495
828588 패딩을 똑같은거 깔별로 사는 사람 없죠? 10 질문 2018/07/07 3,085
828587 여섯살아들이 걷다가 자신이 차도쪽으로 걷겠다고 하네요 8 별이남긴먼지.. 2018/07/07 2,203
828586 중고등학생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데요 3 기도 2018/07/07 1,241
828585 안방에 흙침대와 일반침대를 나란히 놓는방법문의요. 파랑 2018/07/07 811
828584 [아시아의 모계사회 | 중국 모쒀족] 여인천하에 아빠는 없다 2 ..... 2018/07/07 929
828583 이 원피스 어떤가요? 12 .. 2018/07/07 3,763
828582 반환 이전에 홍콩 다녀보신 분들, 지금과 어떻게 달랐나요? 12 홍콩 2018/07/07 3,031
828581 라이프온마스..분위기가? 4 ㅇㅇ 2018/07/07 3,286
828580 동향집진짜 추울까요? 16 동향집 2018/07/07 4,703
828579 남편과의 관계..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2 11나를사랑.. 2018/07/07 2,538
828578 시외숙모때문에 웃었네요 2 마눌 2018/07/07 2,947
828577 올림픽때 들어온 중국인 만명 사라진거 아세요? 7 평창올림픽 2018/07/07 3,481
828576 악....여기에다라도 써야지 넘 짜증나요. 40 며느리 2018/07/07 16,632
828575 160에 60킬로정도이신분들 29 ㆍㆍㆍㆍ 2018/07/07 8,813
828574 혹시 바르셀로나 거주하시는 회원님 계신가요? 3 ^^ 2018/07/07 1,193
828573 아보카도명란비빔밥을 먹다가 19 집밥 2018/07/07 8,253
828572 47살 부인한테 아이 3~4명 바란다는 남자.. 21 에고 2018/07/07 6,976
828571 마리야 김부타스의 여신 발굴 1 oo 2018/07/07 981
828570 (층간소음) 뛰는 아이가 방문할때마다 양해를 구하면 좀 참을만 .. 4 솔솔솔 2018/07/07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