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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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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잡담

잡담 조회수 : 1,059
작성일 : 2018-06-25 23:36:24
월요일아침이라 분주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바쁜하루였어요.
금요일날먹은술이 저녁무릎이되자 깨기시작하더군요
이제 간이 해독작용이 많이 더딘듯합니다.
제기능을 잃은듯합니다.어느순간 술만먹었다하면
해독하는데 3일이 기본입니다.
선풍기가 고장나서 인터넷으로 배달시키니
마트에서 직접보고 저가로 사기로결정했습니다.
월요일인데 가기싫은데
왠지 가고싶더군요.
누군가 만날것같더군요

느낌이 써하더군요.
오늘 노메에 똥머리에 면티에 블로퍼신고 출근했습니다.
주말내내 쑥취에 취해 컨디션은 엉망이였거든요.
몇가지를 골랐습니다.
원하는물건이 없자 찾아 헤매고있는데
나를 부르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대학친구입니다.
이동네토박이

2년만에 이마트왔는데

왜하필 쑥신한날
당당하듯 인사했지만
아내몰골

월요병싫다싫어
도쓰리고
IP : 27.118.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8.6.25 11:54 PM (222.121.xxx.216)

    술 안 깨신듯.

  • 2. 푸하하하
    '18.6.26 12:00 AM (27.118.xxx.88)

    맞아요
    토요일에 신발도 세탁기로 세탁해먹고.
    술이 원수에요.
    술먹고 주정해서 실언한듯하고
    괜히 쓸데없는얘기 막다고해서
    실없는사람됐어요.

    미치겠어요.
    소개시켜준다고해서
    부담스럽다고
    지금누구만나고싶지않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죄송해서
    좋아하는사람있다고
    빙구짓했어요.
    미치겠어요.아
    난 왜 술을 먹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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