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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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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했습니다.

00 조회수 : 2,687
작성일 : 2018-06-25 22:28:14
.
IP : 175.223.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터넷은
    '18.6.25 10:29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안 믿어요.ㅠ
    여기서 실생활에서 우러나는 진지한 고민댓글말고는요.

  • 2. ...
    '18.6.25 10:30 PM (119.64.xxx.178)

    아이고 님아 많이 외롭져?
    여고생 살인사건때문에 뒤숭숭한데
    신원도 확실하지 않은 남자를 왜 만나여

  • 3. T
    '18.6.25 10:31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동생~~
    차라리 동호회를 해요.
    요새 마라톤 동호회 핫하고 좋더이다.

  • 4. 어떻게 만나든 속이려고 들면
    '18.6.25 10:36 PM (175.117.xxx.164)

    대책 없어요.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 자신을 믿고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만나보세요. 배우는 게 있을 거예요.

    요즘 수명 긴 데 벌써 움츠러들 수 없잖아요. 화이팅이에요.

  • 5.
    '18.6.25 11:13 PM (14.39.xxx.197)

    만나는 건 괜찮은데
    바로 자지는 마세요
    그럴 분도 아닌 것 같지만 ㅜㅜ
    남자는 이상하게 첫만남을 어케했느냐에 따라
    여자를 두는 마음의 방이 달라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르니까 그건 염두하시고 캐주얼하게 만나시되
    남자가 그쪽으로 분위기 잡는다 하심...
    즐기실거면 상관없는데 그런맘 아님 멀어지세요
    적극적으로 하시는 거 좋아요 위험을 미리 걱정할 필요도 없고요
    재밌게 시간 보내시구 유연하게... 아니다싶음 돌아서는 거
    그러시면 돼요 신호를 잘 캐치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내가 유연해야... 맘이 편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냥 만나보세요 인생 뭐 있나요?
    나는 어엄청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만 잊지 마시고요

  • 6. ㄴㅔ
    '18.6.26 12:57 AM (182.228.xxx.123)

    솔직히 궁해보여요.
    이혼하고 또 뭐가 그리 당장 남자가 급해서
    검증도 안된곳에 먼저 들이대는지.
    남얘기라 치고 한번 곱씹어보세요.
    남자에 환장했나 싶어요.ㅡㅡ

  • 7. 00
    '18.6.26 7:56 AM (175.223.xxx.54)

    네..ㅎㅎ 저도 제 자신이 그런 것 같아 망설였어요
    그 후 연락은 안하고 있습니다!
    답글 주신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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