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외사촌 빚

상속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18-06-25 20:36:52
지금 남편의 외사촌 동생이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촌시동생이 엄청난 빚을 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있던 수술비도 남편이 보태 주었고요.
사촌시동생 친형제들 역시 사는 형편이 어렵고요.
혹시 사촌시동생이 사망하게 되고 상속포기를 하게 되면 설마 우리에게 까지 빚이 상속되는건 아니겠지요?
IP : 121.168.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6.25 8:3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사망후 그의 통장에 손을대면 상속 포기도 못함
    상속 포기하면 주변인에게 덤테기
    한정승인을 해야 할겁니다
    미리 전문가 상담 받으세요

  • 2. ㄴㄴㄴㄴ
    '18.6.25 8:40 PM (211.208.xxx.45)

    사촌 시동생 직계 가족이 한정승인을 해야 빚이 대물림 되지 않아요
    상속포기하면 대물림 되는데 원글 남편분에게로 가는지 까지는 모르겠네요

  • 3. ...
    '18.6.25 8:49 PM (220.126.xxx.98)

    방계혈족 4촌이내니까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상속포기 하면
    상속순서가 올 수 있어요.
    그러니 배우자, 직계존비속이 한정승인 해야죠.

  • 4. 원글
    '18.6.25 8:52 PM (121.168.xxx.251)

    그동안 시외삼촌 병원비도 보탠적이 있는데도 시외삼촌 돌아가시고 인사 한마디 못들었고요.
    문제는 저희 시어머니죠.밥술이라도 제대로 뜨는 너네가 집안 장손이라 생각하고 살라고요.
    저희도 이제는 애들이 커서 들어갈 돈도 많아서 어머니 말씀을 무시하는 중이지만 지난번 수술은 워낙 다급하다고 매달리는 통에 보태주었지만 빚까지 상속된다면 너무 억울해서요

  • 5. ...
    '18.6.25 9:17 PM (125.177.xxx.43)

    상속포기말고 한정승인하라고 하세요 안그럼 님네 가족 피곤해요

  • 6. 법무사
    '18.6.25 9:17 PM (222.234.xxx.239)

    가세요. 많이 비싸지도 않아요.
    외사촌 형제나 배우자 한명이 대표로 한정승인 받고 나머지 친외가 4촌까지 상속 포기하심 됩니다. 법인사업자라면 또 다르더라구요. 복잡하고 시간도 돈도 많이 들더라구요.

  • 7. 헐...
    '18.6.25 11:19 PM (211.252.xxx.87)

    외사촌 빚까지 떠 안는 경우가 있단 말인가요?
    외사촌 얼굴도 안본지 30년은 넘은 저로서는 깜짝 놀랐네요.

  • 8. 진짜
    '18.6.26 12:43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외사촌 빚까지 떠안는게 말이 되나요?
    얼굴도 모르는데

  • 9.
    '18.6.26 1:33 AM (180.230.xxx.54)

    이 집 시어머니가 집안 재산 자기 친정에 홀랑 넘겨주는 타입이었네요.
    저런 사람들이 젊어선 남편 등에 빨대, 늙어선 자식 등에 빨대 꼽아서 친정에 퍼날라요.
    집안 장손 노릇을 왜 시외가에다가 대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736 약사분 계세요? 2 .... 2018/07/21 983
832735 "말하기 수행평가에서 남자는 가산점" 학생들이.. 4 oo 2018/07/21 1,522
832734 중고 직거래시 장소에 대해 여쭐께요 9 궁금해요 2018/07/21 4,491
832733 메이컵 베이스 추천바랍니다 질문 2018/07/21 875
832732 다이어트 중 탄력, 노화관리 어떻게 해요? 1 ㄴㄹ 2018/07/21 2,119
832731 82의 질타를 받은 그 후 6 익명1 2018/07/21 2,373
832730 다스뵈이다 같이 봐요. 25화 7 .. 2018/07/21 1,115
832729 "화염병 던져 계엄령 명분 만들어야" 4 미친 2018/07/21 1,607
832728 어린이집 학대 예방 맞벌이 지원책 이건 어때요? 3 Mdk 2018/07/21 793
832727 오늘 잠실한강수영장 어떨까요? 4 토깡이 2018/07/21 1,134
832726 귀여운 우리강쥐 삐졌어요. 16 오늘 2018/07/21 3,436
832725 살다보면 어이없게 실수해서 돈깨지곤 하는거죠? 8 ㅇㅇ 2018/07/21 2,887
832724 대화안통하는 남편 7 행복한삶 2018/07/21 3,362
832723 이런날씨에 며느리한테 깨심으라는 시어머니 21 너무해 2018/07/21 6,737
832722 20년 넘게 한국을 지배하는 공포의 체리색 몰딩 3 ㅋㅋ 2018/07/21 3,127
832721 아이읽어주다 감동한 동화 25 동화 2018/07/21 3,662
832720 청고추 따 놓은걸 햇볕에 두면 홍고추가 될까요? 7 궁금해요 2018/07/21 1,697
832719 앞니교정했어요~전 40대후반.. 4 @@ 2018/07/21 3,207
832718 물만 마셔도 가슴에 얹힌듯한 느낌들면 어느병원 가야할까요 16 문의드려요 2018/07/21 4,483
832717 오늘같이 더운 날은 아이 데리고 뭐해야 하나요? 5 오늘같이 더.. 2018/07/21 846
832716 지금 에어컨 틀어노셨나요? 14 미나 2018/07/21 2,847
832715 북한석탄 몰래 수십차례 사준거 덮으려 애쓴다 24 2018/07/21 2,507
832714 Led 전등 교체 하신분 괜찮으신가요? 11 ㅇㅇ 2018/07/21 2,556
832713 덜 구워진 치즈케잌 베이킹 고수.. 2018/07/21 585
832712 고먕이 설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6 고양 2018/07/21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