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면접도 보고 그랬는데 면접에서 전부 떨어졌어요..
사람들도 제가 취업을 잘 못하니까..왜이렇게 일을 못구하지 ?라는 시선 느껴지구요;
다 하기 싫어요.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점점 살기가 싫어지네요..
우울증 약이라도 다시 먹어야될까요?
제 인생에 시련은 왜 끝이 나질 않는건지..ㅜ 언젠간 이 동굴같은 어둠속에서 빛을 볼날은 있을까요?..
인생에서 힘든일 맞이 했을때 어떻게 이겨 나가셨나요?
어릴때 잘못하면 맞기만 해서 어떻게 차분 차분 풀어나가야 되는지도 모르겠어요..ㅠ
되는일이 하나도 없을땐...어떻게 해야할까요?
...... 조회수 : 7,251
작성일 : 2018-06-25 18:14:06
IP : 37.173.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8.6.25 6:24 PM (39.121.xxx.103)이건 제가 정말 힘들때 한 방법이에요.
전...알바를 했어요.
야간 피씨방 알바도 하고 야간 편의점알바도 하고..
30대후반에요. 경제적은 어려움보다 정신적으로 넘 힘들때였고
날 몰아세우고싶었어요.
비위정말 약한다 피씨방 남자화장실청소까지했어요,
그렇게 날 몰아세우며 그 일들을 하고나니
뭐랄까..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이제 세상을 향한 두려움에 좀 맞설 수있겠구나..2. happylife13
'18.6.25 6:33 PM (14.39.xxx.222)하루에 5키로 걷기 또는 10키로 걷기 등 소소한 목표을 세우고 그냥 운동화 신고 이어폰끼고 걸어보세요. 우울의 아이콘이던 제가 두달 정도 매일밤 9-11시 그렇게 걸었거든요. 집에 와서 씻고 그냥 바로 잠이 드는 생활을 반복하니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시고 오늘 하루 묵묵히 살다보면 금방 좋은 일 생기실거에요! 화이팅!
3. 글쎄
'18.6.25 6:44 PM (112.221.xxx.188)매일 사소한 좋았던거 3가지를 감사하는 일기 쓰시구요 청계천 거리를 걷고 뭘 배우세요 그래야 다양한 사람을 만날수있으니까요 외출시 화장 꼭하시고 옷은 밝은색만 입으세요 물건은 필요한만큼 남기고 버리세요 이건 개운법이라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복권을 매주 하나씩 사서 무릎보다 낮은곳에 보관하세요 복권을 사면 나쁜운이 조금씩 떨어져나가거든요
4. 글쎄
'18.6.25 6:45 PM (112.221.xxx.188)복권을 분홍색한지에 싸서 보관하세요
5. 되는 일이
'18.6.25 6:52 PM (125.142.xxx.145)하나도 없을 땐 되려는 마음을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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