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킨을 시켰어요

아가아기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8-06-25 17:53:20
돌전아기 엄마에요.
출산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아기 키운다고 집에 있으니
남편이 참 뺀질이에 고집쟁이에 ..싸우는게 일상이 됐어요.
뭐 그런데 이런 감정은 상대도 그럴테죠?

오늘 한잔하고 오신다길래 전 치킨을 시켰습니다.
그는 치맥
저는 치밥.
먹고 또 생떼가 느는 아들 육아에 으싸하렵니다.
IP : 58.232.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5 5:56 PM (139.192.xxx.177)

    냉동 치킨 에어프라이어에 돌리고 있음

  • 2. 따뜻한시선
    '18.6.25 6:04 PM (223.62.xxx.6)

    혼자서라도 맛있는거 많이 챙겨드세요

  • 3. 잘하셨어요
    '18.6.25 6:10 PM (39.118.xxx.190)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 ^^

  • 4.
    '18.6.25 8:18 PM (182.214.xxx.146)

    맛있는 것 먹으며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 머리를 식혀보면
    아마 서로 미안해 할 지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944 제가 82덕분에 문명인이 될 것 같습니다 (런던여행) 24 방랑자 2018/07/21 5,870
832943 환갑 거하게 치뤘으면 칠순 팔순도 그 이상 하는건가요? 11 칠순 2018/07/21 3,233
832942 남자가 이기적이지않은분 만나고싶다는건 무슨뜻일까요? 24 ㅇㅇ 2018/07/21 4,518
832941 백선생 존경스럽습니다 10 함박 2018/07/21 7,281
832940 콩나물 국밥집.....삼백집 vs 전주 현대옥 2 ㅇㅇ 2018/07/21 1,901
832939 남편이란 사람은. . 5 그냥 2018/07/21 2,476
832938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26 웅얼 2018/07/21 7,261
832937 저 어떡해요? 6 우짜지 2018/07/21 2,276
832936 새끼발톱 갈라지시는분 계세요? 20 ㅇㅇㅇ 2018/07/21 6,993
832935 82하면서 내가 아는 상식이 무색할때가 많아요. 8 가끔 2018/07/21 2,780
832934 코스트코 계란 비린내가 너무나요ㅠ 2 으웩 2018/07/21 2,702
832933 저희 집 들어오시는 분이 입주청소 하시고 싶다는데 15 입주청소 2018/07/21 9,379
832932 판교 하남 미사근처에 실리프팅 잘하는 병원 있나요? ㅇㅇ 2018/07/21 570
832931 대전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사고래요 33 슬프네요 2018/07/20 19,715
832930 쌀국수집 잘되었으면 해요. 4 골목식당 2018/07/20 3,261
832929 오늘 꽃할배 너무재밋어요^^ 7 2018/07/20 5,669
832928 엘지4도어 냉장고 쓰시는분들요!!!!!!!이글좀 봐주세요! 17 Ei 2018/07/20 6,092
832927 왜 자식은 부모를 찾는데 부모는 자식을 안찾을까요 8 그냥 2018/07/20 4,609
832926 남편하고 싸우고 집나와서 맥주 한캔 14 더워요 2018/07/20 5,255
832925 지방 시청 도청 구내식당 9 구내식당 2018/07/20 2,122
832924 베스트글 2 Dddd 2018/07/20 828
832923 문재인정권이 좀 더 강하고 무서운 정권이길 원합니다. 9 전... 2018/07/20 2,627
832922 콩나물국 끓이고 남은 많은 콩나물로 뭐 하시나요? 8 .. 2018/07/20 1,848
832921 맥주 뭐 좋아하세요? 34 간만에 2018/07/20 4,103
832920 가수미나 결혼식했었군요 3 ㅇㅇ 2018/07/20 2,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