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문제 깔끔안 한 사람은 거르는게 나아요

내가 피하는 유형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8-06-25 16:01:45
매번 더치할 수는 없지만
상대방에게 돈을 빌리거나 부탁하고 돈 안 주는 인간들은
상대 안 하는게 좋아요

내가 사주는거랑 빌린거랑은 엄연히 다른데
얼마 안되는 돈이라고 안 갚는거
이런 사람치고 좋은 사람 못 봤어요

그리고 이런 사람이 자기돈은 100원도 다 받아내요
그동안 나한테 받아먹은게 얼만데 1천원도 안 주려하더만요
그거보고 딱끊었어요

10년 이상 아는 언니인데
저 진짜 호구 노릇했습니다

같이 여행가서 잔돈 동전이 없어서 빌렸더니
아주 제가 떼먹을까봐 ㅎㅎ
물론 바로 돈 거슬러 줬구요

그러고 제가 산 간식은 먹고 싶어하고
물건 사면 하나 달라하고
대박이었어요

그 뒤로 안 만나요
IP : 210.205.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8.6.25 4:04 PM (125.128.xxx.133)

    돈문제 깔끔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일에는 더 트러블이 많더라구요

  • 2. 동감이요
    '18.6.25 4:10 PM (121.132.xxx.204)

    나이들어 친구관계 정리되는 것 보면 다른 이유도 있지만 돈관계가 80%
    반면 돈관계 깨끗하면 좀 참아지는 것도 있어요.

  • 3. 동감
    '18.6.25 4:16 PM (223.33.xxx.196)

    돈 문제가 더러운 사람은 다른 문제도 다 더럽습니다.

    이성문제가 더러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돈. 이성이 더러운 사람은 무조건 거릅니다 상 쓰레기입니다.

  • 4. ..
    '18.6.25 4:27 PM (223.62.xxx.136)

    우리 할머니 상에 못오신다며 저희보고 대신 조의금내달라던 시어머니가 당번 만남에 그냥 용돈준셈 치고 받지말라하더군요.
    참 돈계산 추접스럽게 하죠?

  • 5. ...
    '18.6.25 4:36 PM (14.1.xxx.226) - 삭제된댓글

    저는 돈문제로 인간평가(?)해요. 돈문제 깔끔하지 않은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못봤어요.

  • 6. 저두요
    '18.6.25 5:41 PM (210.205.xxx.68)

    진짜 돈문제로 평가 가능합니다
    푼돈으로 자기 평가 그렇게 깍아먹고 싶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2326 [단독] 김무성 딸, 시아버지 회사 허위 취업 4억 원 챙겨 5 ㅇㅇㅇ 2018/07/19 2,076
832325 1일 1팩 뭐 쓰시나요 8 . 2018/07/19 2,003
832324 수컷강아지 중성화수술을 했는데요 5 ㅇㅇ 2018/07/19 1,672
832323 연식 오래된 차 자동차 보험 가입할 때 자차는 어떡하죠? 7 ..... 2018/07/19 4,121
832322 간간히 짝사랑중인데 마음이 힘드네요 4 ........ 2018/07/19 2,909
832321 린넨 블라우스에는 어떤 하의가 가장 잘 어울리나요? 6 린넨 2018/07/19 2,975
832320 자녀 폰관리 문의드립니다 12 중1여자아이.. 2018/07/19 1,753
832319 울고잤더니 1 ㅋㅋㅋ 2018/07/19 1,549
832318 피쉬소스, 계란찜, 생고기 손질 후 처리 등 질문있어요~ 5 김희영 2018/07/19 1,319
832317 3명 자녀 둔 후배 8 흙수저 2018/07/19 5,925
832316 근데 여자들이 담배피게되는 계기는 뭔가요? 18 궁금 2018/07/19 6,598
832315 트윗이나 인스타에서 팔로우요 1 몰라서 2018/07/19 647
832314 임신 후 담배 끊었다는 여성 흡연자들 많네요 23 담배 2018/07/19 8,713
832313 알토란보고 삼계탕 하려고 닭을 염지했어요.. 3 초복 2018/07/19 4,162
832312 월남쌈 소스 5 .. 2018/07/19 1,701
832311 직방에 올라온 원룸이 부동산업자가 올린글일때... 4 ... 2018/07/19 2,637
832310 은수미,아동수당 현금대신 성남시체크카드로. 64 000 2018/07/19 5,020
832309 아빠가 아기 혼자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18 2018/07/19 4,606
832308 7살 아들, 저보고 늘 웃어달래요. 8 이노무~ 2018/07/19 3,228
832307 세상에 걱정없는 사람은 없겠죠.... 2 In the.. 2018/07/19 2,324
832306 엄마가 제 명의로 임대아파트를 마련해달라고 하는데요. 13 계모일까 2018/07/19 7,413
832305 못된 고등아들 15 ㅁㅁ 2018/07/19 4,441
832304 편의점 비빔밥을 먹었는데 13 ... 2018/07/19 6,572
832303 아이들 말투까지 참견(?)하는건 좀 그런가요? 8 ... 2018/07/19 1,729
832302 중2 수학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6 윈윈윈 2018/07/19 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