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취업..무슨 일을 시작해야 할까요?
아이는 둘이고 내년에 막내 입학하구요. 이제 돈을 벌어야 할 거 같은데
무슨 일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이혼 생각중이라 빨리 돈을 벌어야 할 거 같아요
아이 낳기전엔 컴퓨터쪽일을 했었는데 이젠 그쪽으로 취업은 어려울 거 같구요.
막연히 생각해보면 간호조무사, 공인중개사 생각중인데 성격이 내성적이면 공인중개사는 어려울까요?
간호조무사 따서 월 150으로 생활을 해갈 수 있을지도 걱정되구요 .60대까지 돈벌 수 있는 전망이 있을까요?
아님 다른 직업 없을까요? 고용센터도 가봐야겠지만 82분들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1. ...
'18.6.25 3:55 PM (117.111.xxx.22)간호조무사괜찮아요
2. 저
'18.6.25 3:57 PM (223.62.xxx.143)40중반
한달전부터 해피콜업무하고있어요~3. 그럼
'18.6.25 4:10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주위에 간호조무사따서 40훨씬넘어서도 다 취직되더라구요 제친구는 45에 집근처 안과 취업해서 잘 다니고잇고 아는 동생도 한살어린데 비뇨기과 다닌데요 나이많은 언니한분은 요양병원다니신대요 급여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나이들어도 요양병원등 취업은 되는거같아요...
공인중개사는 일도 일이지만 공부가 어렵던데요...잘 알아보시고 꼭 취업되시길4. ...
'18.6.25 4:21 PM (223.62.xxx.136)이혼...
힘내세요~5. pp
'18.6.25 4:27 PM (223.62.xxx.93)컴퓨터쪽 무슨일이었나요.. 전 웹디자이너였는데 7년만에 취업됐어요. 프리 계약직이지만 단가도 세고 재계약도 가능하고요.. 그래도 하던일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같은 경우도 있으니깐요..
6. ....
'18.6.25 4:51 PM (37.173.xxx.20)간호조무사 괜찮을것 같아요 주변에 보니까 취업 금방 잘하더라구요 산부인과에서 일하시든데...잠깐 쉬었다가 다시 하시고.. 일찾는데 어려움은 없어보였어요 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이라..ㅠ 응원합니다. !잘되시길 빌께요!
7. 혹시
'18.6.25 6:48 PM (14.39.xxx.222)집이 경기도시라면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검색하심 하반기 교육 알아보세요. 여기 커리큘럼도 정말 좋고 취업까지 연결시켜주는 여러 지원이 있거든요. 교육비도 저렴해서 큰 부담 없으실거에요. 컴퓨터 관련 교육이니 경력도 살리시고 좋을 것 같습니다.
8. 홍이
'18.6.25 10:25 PM (121.173.xxx.231)저도 40대초반이고.. 3년전에 간호조무사 준비하고 시험합격해서 취업한지 2년 넘어가요..취업은 금방 되는거 같아요.. 주변 사람들 보니..박봉이긴하지만.. 할만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7109 | 손흥민 진짜... 8 | ... | 2018/06/28 | 4,867 |
| 827108 | 드라마나 티비, 축구에 관심있고 빠진분들이 부러워요 4 | 흐음 | 2018/06/28 | 1,059 |
| 827107 | 와!!!!! 한 골 넣었어요. 그것도 독일 상대로 32 | dd | 2018/06/28 | 5,123 |
| 827106 | 소박이 오이를 샀는데요 | 오이지로 | 2018/06/28 | 493 |
| 827105 | 비디오 판독!!!!!!! 12 | 가즈아 | 2018/06/28 | 4,136 |
| 827104 | 멕시코 사시는분 아보카도 가격 알려주세요. 3 | 멕시코 | 2018/06/28 | 978 |
| 827103 | 그냥 지금 끝냈음 좋겠어요 19 | ... | 2018/06/28 | 3,650 |
| 827102 | 멕시코 대 스웨덴 현재 0;3 7 | 허얼 | 2018/06/28 | 3,015 |
| 827101 | 학연 얽혀있어서 끊어내지 못하는 지인.. 어찌 처신하면 좋을까요.. 1 | 흠 | 2018/06/28 | 915 |
| 827100 | 볶은 깨가 유통기한이 지났어요 7 | ... | 2018/06/28 | 12,632 |
| 827099 | 심판..심판이 문제네.. 13 | 너어~ | 2018/06/28 | 2,756 |
| 827098 | 오이지를 열개만 할건데요 15 | .. | 2018/06/28 | 2,306 |
| 827097 | 끄아!!! 조현우!!! 7 | !!!! | 2018/06/28 | 2,574 |
| 827096 | 우왕 조현우 믿음직스럽네요 7 | 제발 | 2018/06/28 | 1,468 |
| 827095 | 서울엔 부자 많은 것 맞죠..? 3 | Dfg | 2018/06/28 | 1,936 |
| 827094 | 비타민 b를 먹으면 심장이 뛰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3 | .... | 2018/06/28 | 4,421 |
| 827093 | 축구 희망이 보입니다 짝짝짝 짝짝!!! 21 | ~~^ | 2018/06/28 | 3,243 |
| 827092 | 난민반대 거센 여론은 12 | 가즈아!!!.. | 2018/06/28 | 1,284 |
| 827091 | 식재료 사는 데에 용기가 생겼어요 1 | 이럴 수가 | 2018/06/28 | 1,307 |
| 827090 | 인간관계에서 이런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현명한가요? 이런 경험 .. 3 | renhou.. | 2018/06/28 | 2,004 |
| 827089 | 스웨덴 한 골 넣었네요 6 | 아오 | 2018/06/28 | 1,698 |
| 827088 | 방금 완전골 들어갈뻔한거, 조현우가 막았어요. 6 | ㅇㅇ | 2018/06/28 | 2,441 |
| 827087 | 독일에서 축구보는데 눈물 납니다 10 | 대한민국 | 2018/06/28 | 4,914 |
| 827086 | 유홍준 교수의 우리에게 일본은 누구인가? | 시간있을때 | 2018/06/27 | 658 |
| 827085 | 멕시코 스웨덴전 현재 6 | .. | 2018/06/27 | 1,7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