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 입원 해보신분?(갑상선암)
1. ㅇㅅ
'18.6.25 2:36 PM (180.69.xxx.113)3박4일입원했고..머리는 퇴원전 조심스레 감으시는분도 계세요.면회시간은 꼭정해진건아닌듯요.출입증은 ..워낙많은분들이 들락거려 묻혀서 들어오심되요
2. ㅇㅅ
'18.6.25 2:37 PM (180.69.xxx.113)밥은 오전에수술하고 저녁부터 죽나왔나..그랬어요.
담날부터 모든밥 반찬 간식다먹고요.첫쨋날만 통증땜시 힘들어요3. ㅇㅇ
'18.6.25 2:40 PM (115.137.xxx.75)갑상선암 보호자 필요없다고 해도 수술하고 한 6시간은 말도 못하고 금식해야되서 옆에 한명이라도 있어야되요. 첫날은 6시간 금식 후에 죽 주고 환자식 주니까 음식 따로 해갈 필요 없어요. 갑상선 암은 목 수술이라서 진도에 따라서 먹을 환자식이 다 정해져있습니다. 현금이랑 카드랑 챙기시면 그때 그때 드실 수 있는 음식은 따로 밖에서 구매하시면 되고요. 조카분 밥이랑 따로 하시는 것도 좋은데 돈 주고 밖에서 따로 드시게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전 병간호 할 때 일부러 죽 사서 시간 맞춰서 죽먹거나 아님 밖에서 사먹거나 아님 컵라면 사서 옆에서 같이 대충 먹었어요. 출입증은 하나인데 상주 간병인은 보통 1명이면 되니까 그걸로 교대하면 되요.
4. 면회
'18.6.25 2:53 PM (211.237.xxx.189)작년에 신촌세브란스에 남편 입원했는데 면회 시간 지켜야 합니다 세균 감염 우려도 있고 타 환자, 보호자에게 불편을 끼칠수 있어 면회 수칙 강화 됐어요 12세 이하인가 어린이 면회도 제한됐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는 면회 시간 아닐 때 우르르 몰려온 사람들 있어요 엘리베어터 꽉 차고 한참 기다려야 하고, 너무 불편합니다 이제 우리 나라 면회 문화도 바껴야 해요
원글님의 경우는 괜찮을 거예요 출입증 하나로 조카랑 교대하시면 될거구요 정성스럽게 도시락 싸가심 좋겠지만 윗분들 말씀대로 목 수술이라 먹을수 있는 음식이 제한적일 것 같아요5. 일부러 로긴했어요
'18.6.25 3:01 PM (211.172.xxx.133)저두 갑상선수술했는데요 수술후 음식도 좋지만 환자입장에선 잘 먹기 힘들어요 차라리 수술후 변비로 고생하는데 맛난 샐러드ㆍ과일ㆍ생과일주스 해가심 어떨까요? 조카먹을건 간단한거 사가시는게 좋구요 음식은 퇴원후 집으로 해다주시는게 좋겠어요
전 수술후 도움받지못해 이런 동생분 너무 고마울것같네요
큰거 안해주셔도 반찬ㆍ과일 자주 챙겨주심 좋아요
수술후 두어달이상 무거운거 들면 안되거든요6. 반찬
'18.6.25 3:26 PM (1.233.xxx.36) - 삭제된댓글강남세브란스 반찬이 부실해요.
전 좀 오래 입원했었는데 ... 밑반찬말고 요리가 먹고 싶었어요.
집들이 요리정도면 고맙죠.
개인 냉장고 있어요.7. 작년부터
'18.6.25 3:27 PM (121.173.xxx.20)면회하는거 까다롭게 바뀌어서 다른사람 틈에 끼어 들어가는거 못해요. 저도 한번 하려다 걸려서 간병인이랑 바꿔야 들어가요.
8. ww
'18.6.25 3:36 PM (175.127.xxx.16)몇년전 강남 세브란스 에서 갑상선암 수슬했습니다.
간병인 필요 없었습니다. 수술당일 남편이 하루있었고 그후로는 저혼자 자~~알 지냈어요. 화장실 가는갓도 불편없고 ...9. 거기서
'18.6.25 3:46 PM (39.7.xxx.133)수술했고 2인실 썼어요. 첫날 무지 힘들었는데 당일만 남편 있었고 다음날부터 혼자 있었어요. 화장실 갈수 있음 혼자가 편해요. 남편 회사가 근처라 퇴근하고 왔다가 집에 갔고요. 목이 아파서 뭘 먹은 기억 없고 요거트, 아이스크림, 죽 정도? 퇴원하고 집에서 잘 쉬고 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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