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수, 실패, 인간관계 갈등에서 작은거라도 큰 멘붕이 와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18-06-24 23:20:44
실수나 실패는 저혼자있을때 일어난거면 상관없는데
실수나 실패가 작거나 크거나 다른사람도 알때나 그리고 또

인간관계 저는 잘하려하고 부담주지않으려하고 열심히인데
사람간의 관계에서 작은갈등이나 큰 갈등이 일어나면
멘탈붕괴가 심해요ㅠㅠ

한마디로 정신을 못차리고 해결을 못하고
심한 우울감, 좌절감, 무력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저하되어서 일이든 살림이든 공부든 그외 다른인간관계든 다 무너져버려요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해야되는지 조언주셔요ㅠㅠ
감사합니다
IP : 114.200.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8.6.24 11:31 PM (223.62.xxx.246)

    저도 그래요.
    그래서 되도록 말을 줄이고
    남들은 내게 관심없다고 주문 외고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제 생각에 전 우울증인 것 같긴합니다. 자존감도 낮고요.

  • 2. ...
    '18.6.24 11:58 PM (116.36.xxx.197)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작은 성공을 많이하고 많이 칭찬주고받고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386 축구협회가 히딩크를 죽도록 싫어하는 이유 21 2018/06/25 10,210
826385 비행기내 건조함 어떻게 해결하세요? 10 ... 2018/06/25 4,085
826384 개신교 or 천주교 신자분들께 13 궁금이 2018/06/25 1,633
826383 트레이더스 몰에서 신선식품 케이크 그런건 배달 안해주죠? 1 ... 2018/06/25 1,410
826382 제가 아로니아 분말 먹고요..과다하게 먹고..ㅎㅎㅎㅎ 28 tree1 2018/06/25 11,997
826381 헬스장 코치님께 커피 쿠폰 드리는 거 오바일까요? 3 ㅇㅇ 2018/06/25 1,747
826380 배상훈 이사람 뭐하는 사람인가요? 11 .. 2018/06/25 2,556
826379 백반토론 "팟캐들 민낯이 흉하다" 22 거울이되어 2018/06/25 2,113
826378 강진 여고생, 경찰 탓 그만합시다. 7 소설가 2018/06/25 1,564
826377 6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아왔는데요. 17 ........ 2018/06/25 4,531
826376 블루베리. 아로니아. 뭐가 더 시력에 좋을까요?? 5 .,. 2018/06/25 3,306
826375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뻘쭘했네요 ;;; 44 마mi 2018/06/25 27,004
826374 낮잠 잤는데 세월호 관련 꿈을 꾸었어요 5 .. 2018/06/25 1,505
826373 손가락혁명군(손가혁)에 대해 알아봅시다. 6 공부 2018/06/25 654
826372 수제식빵집 이름 좀.. 6 ㅇㅇ 2018/06/25 1,573
826371 비올때 서울시내에서 만나기 좋은 곳? 4 ... 2018/06/25 1,410
826370 오래 앉아만 있던 사람이 하체 근육 올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5 tree1 2018/06/25 1,785
826369 이쁜 원피스 알려드릴게요~! 55 이거요 2018/06/25 22,520
826368 출산예정인 사람에게 저렴한 선물 추천좀. . 13 선물 2018/06/25 1,431
826367 세월호 의혹은 이대로 묻히는 건가요 5 .. 2018/06/25 947
826366 강진여고생 살인범..단독범일것 같아요 6 2018/06/25 4,144
826365 공지영 작가의 급 사과 트윗 42 또릿또릿 2018/06/25 10,215
826364 요새 인천공항 붐비나요? 4 요새 2018/06/25 1,269
826363 쇼파색깔 선택이요.여쭤봅니다. 4 00 2018/06/25 1,725
826362 40대 후반 남편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어요 좋지도 싫지도 않아요.. 18 종이 2018/06/25 8,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