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올때 강릉여행...쫌 아닌가요?

아ㅜㅜ 조회수 : 3,660
작성일 : 2018-06-24 21:17:19
직장일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다음주 이틀 연차내고 대학생 딸아이랑 강릉 갈까했는데
이틀 내내 비가 온다네요ㅜㅜ
비 올때 다닐만할까요?
참고로 자차로는 너무 멀어 대중교통이용할 계획이거든요.
IP : 180.70.xxx.1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4 9:19 PM (122.34.xxx.61)

    대중교통이면 쫌..아니죠.

  • 2. 회드실거면
    '18.6.24 9:20 PM (119.64.xxx.178)

    비오는날 회비린내 나요 저는

  • 3. ~~
    '18.6.24 9:21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비올 때는 바다물이 파랗지 않고 회색이에요. 하늘을 반사하는 거더라고요.

  • 4. ...
    '18.6.24 9:33 PM (1.246.xxx.141)

    저는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운치있고 좋을거같은데요^^::
    추운날씨 아니니 옷 가볍게입고 맛있는거 드시고 비구경하시며 커피드심 좋을거같아요
    글구 비온대도 하루종일 오지 않을수도....있지않을까요?

  • 5. ㅇㅇ
    '18.6.24 9:55 PM (125.176.xxx.154)

    전 자차로 다닐건데도 담주 일 월 이틀내 비온다해서 펜션취소했어요 ㅜ ㅜ

  • 6. 택시
    '18.6.24 10:11 PM (121.166.xxx.156)

    비오는날 버스는 힘들지만 택시타고 편히 즐기다 오세요

  • 7. 사람마다 달라요
    '18.6.24 10:55 PM (121.165.xxx.240)

    비가 쏟아질 때 낯선 곳에서 이리저리 많이 움직여야 하면 짜증나고 힘들어하는 분도 있고, 그 반대로 오히려 가는 곳마다 한적하고 조용해서 너무 좋았다는 분도 있더라고요.
    저는 안가본 곳은 어디든 좋아라 주의여서 비가 와도 낯선 곳에선 너무나 즐겁습니다.
    그럴 때는 풍광이 멋진 찻집이든 식당이든, 아니면 절이나 박물관 어디든지 제가 가고싶은 곳에
    머물러 오래오래 느긋하게 있는 편이예요.
    원글님께서 직장일로 힘드셨다니 여행 그 자체만으로도 충전되실 것 같습니다.

  • 8. 눈사람
    '18.6.24 11:03 PM (125.176.xxx.126)

    저 4월에 비오는 주말 강릉 다녀왔어요.
    차 없이 가서 걷는게 불편했지만 중간에 사우나 가고
    천천히 다녔어요.
    북적대지 않아 오히려 괜찮을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141 시어머니 기일에 가야할까요? 25 ㅡㅡ 2018/06/24 4,459
824140 끔풀이좀 해주세요 2018/06/24 529
824139 신용카드없으면..... 7 ㅇㅇ 2018/06/24 1,946
824138 차라리 계모면 기대감도 없고 좋겠네요. 4 ........ 2018/06/24 1,653
824137 대한축구협회의 문제점이 무언가요? 10 스포츠 적폐.. 2018/06/24 2,533
824136 꿈풀이 무료로 하는 사이트 있나요? 2 애수 2018/06/24 573
824135 선풍기) 회전할 때 조용한 아기바람 선풍기 추천해주세요... 3 여름 2018/06/24 1,139
824134 때밀이 수건 질문 6 때밀 시간 2018/06/24 1,417
824133 제천(단양)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 1 우산 2018/06/24 1,169
824132 오늘 축구 주심 파나마인이네요...멕시코와같은 라틴계열.. 3 유리병 2018/06/24 1,197
824131 공군입대 준비물 속옷 문의드려요 8 olliee.. 2018/06/24 2,082
824130 손가락들이 제일 혐오하는 2인은? 39 김혜경궁아 2018/06/24 1,646
824129 혼자 공항에 놀러가려고 하는데요 9 HM 2018/06/24 2,642
824128 자녀없는 전업주부, 집안일을 거의 다 해야 정상 아닌가요? 77 전업주부 2018/06/24 13,529
824127 문신 징그럽게까지 하는 사람은 왜그런건가요?? 29 ... 2018/06/24 3,831
824126 내용 지웠어요. 16 ... 2018/06/24 3,399
824125 초파리는 전기모기채가 짱이네요 8 뎁.. 2018/06/24 2,922
824124 부천사시는 님들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13 나그네 2018/06/24 1,247
824123 우리 딸은 집 아래층에 초밥집이 있는데 4 하아 2018/06/24 4,071
824122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는데 상대에게 이런 행동양상이 관찰될 경우.. 15 renhou.. 2018/06/24 4,069
824121 인천에 친구 6명 묵을 수 있는 숙소요 1 미즈박 2018/06/24 838
824120 가산 회원님들 정보좀 주세요 2 주부 2018/06/24 426
824119 극딜들었어요. 치유가필요해보여요 48 ... 2018/06/24 5,277
824118 밥블레스유 ㅋㅋㅋ이영자 넘 웃겨요 4 나나 2018/06/24 3,736
824117 나이가 드니 놀부와 팥쥐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네요 6 .... 2018/06/24 2,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