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지에서 만나서 사귀고, 귀국하니 제가 점점 마음이 변했어요

...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18-06-24 18:39:10
오늘 제가 이별하자고 말했어요.
그 친구와는 여행하면서 만났고 귀국해서도 쭉 연락을 했었어요.
지금 5개월에 접어들었고, 그 친구가 저를 보러 한국에 온다고 해서 스케줄을 잡는데,,
그냥 다 싫은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그동안에 있던 감정들을 말하면서 이별을 통보했어요.
제가 이렇게 이기적인 인간인지 몰랐네요 그러면서 눈물이 왜 나오는지,,
out of sight, out of mind.
오늘 이말이 어떤것인지 알것같아요.


IP : 116.39.xxx.1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4 10:47 PM (58.232.xxx.65)

    여행지에서는 세상과 일탈 되었단 생각에 모든 상황이 너그러워지고 다 이뻐 보이고..
    포용할수있고 감정적으로 빠질수가 많아요..

    그러나 현실 돌아와선 또 그게 달리 보이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883 7세 중국어 10 ........ 2018/06/25 1,804
824882 주진우 기자가 우리 문프 전과자 만들었네요?? 66 또릿또릿 2018/06/25 3,941
824881 전화번호 뒤 4자리번호 5 .... 2018/06/25 1,524
824880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마음이 자꾸 들어 3 ... 2018/06/25 1,373
824879 누군가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없이 5 ㅇㅇ 2018/06/25 1,582
824878 "원세훈, 대북공작금으로 호텔서 꽃배달·안마비 지출 5 ㅇㅇ 2018/06/25 1,268
824877 문 대통령은 확실히 여성들에게 4 우리 2018/06/25 1,405
824876 cd 가장자리를 잡아라에 적당한 표현은? 1 영어표현 2018/06/25 794
824875 이재명 비밀카페 11 오빛나 2018/06/25 2,178
824874 일본여행 오사카 오키나와 동경 셋중에요. 36 덥겠지만요 2018/06/25 4,670
824873 이민이나 주재원 나가는 분들 김치는 어떻게 가져가나요? 11 봄감자 2018/06/25 4,789
824872 머리를 좀 자르면 예쁘다는 말을 듣네요 8 변화 2018/06/25 2,853
824871 여름 샌들 이쁜게 왜이리 많죠? 8 지름신 2018/06/25 3,612
824870 혹시 지방 흡입 해보신분 계시나요? 3 지방흡입 2018/06/25 1,146
824869 쉽게 이해하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2 .... 2018/06/25 1,174
824868 드디어 건조기 샀어요~~~ 7 장마 끄떡없.. 2018/06/25 2,373
824867 갑자기 고소장을 받았는데요.. 18 고소장 2018/06/25 7,002
824866 급해서 여기에 여쭤요.. 경추 MRI 잘 보는 신경외과 병원 추.. 2 bongoo.. 2018/06/25 1,050
824865 개 식용 반대를 위한 국민 청원 8 ㅇㅇ 2018/06/25 574
824864 총체적 난국 휴아 2018/06/25 584
824863 이번 추석에 제주도 가려는데요 1 여름비 2018/06/25 734
824862 개통령 강형욱 아들 강주운 16 .... 2018/06/25 8,399
824861 뭘 하면서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시나요 10 ㅇㅇ 2018/06/25 2,467
824860 공무원여자분들... 9 혹시 2018/06/25 4,374
824859 이거 너무 좋은대요 10 2018/06/25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