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때밀이 수건 질문

때밀 시간 조회수 : 1,419
작성일 : 2018-06-24 12:07:27
때르메* 라는 때밀이 장갑 쓰시는 분 계신가요
때를 벅벅 밀어서 맨들맨들해 지고 싶은데
좋대서 밀어 보니
국숫발처럼 밀려야 할 타임인데 육안으로 때도 안 보이고...

설명서 보니 원래 안 보인다고 하는 것 같은데 
정말 안 보이는 것 맞나요? 

IP : 173.95.xxx.1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4 12:11 PM (218.50.xxx.98)

    네 저요. 장갑형. 샤워용긴것 두개ㅈ다 샀ㄴ·ㄴ데 전 긴게 더 좋더라구요. 국수형 때 안 보여요. 하고 나서ㅈ건저시키면 반질해지더라구요. 그거 산 이후 때 안 밀어요.

  • 2. 때밀 시간
    '18.6.24 12:19 PM (173.95.xxx.126)

    오... 빡빡 힘줘서 밀어야 하나요. 그냥 그러고 나서 보통때처럼 타월로 말리면 로션 딱히 안 발라도 보들보들?해진다는 말씀이지요?

  • 3.
    '18.6.24 12:22 PM (211.204.xxx.23)

    빡빡 말고요.그럼 아파요
    로션은 발라야죠

  • 4. ...
    '18.6.24 12:5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육안으로 때가 안 보이는 거 같아도 때르메스에 비누를 칠해 몸을 문지른 후 물에 담궈 보면 때가 보입니다 ㅠㅠ

  • 5.
    '18.6.24 2:25 PM (110.70.xxx.53)

    그 사용한 타올을 물에 헹구고 빨때 보여요.
    저 그거 쓴 후로 몇개월째 대중탕을 안다녀요.ㅎㅎ

  • 6. .......
    '18.6.24 2:40 PM (210.210.xxx.140)

    저 그거 쓴 후로 몇개월째 대중탕을 안다녀요.22222222

  • 7. 그거
    '18.6.24 4:51 PM (218.48.xxx.10) - 삭제된댓글

    이태리타올처럼 때 박박 미는거 아니예요.
    비누칠 정도만 하는거예요.

  • 8. 때밀 시간
    '18.6.25 1:51 AM (173.95.xxx.126)

    감사합니다. 비누칠하는 거군요. 다이알비누 같은 걸로 꾸준히 해 봐야겠어요 ㅎㅎ. 피부에서 광이 나는 그날까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574 일본놈들 해저터널 뚫자고 또주장 38 ㅇㅇ 2018/07/06 4,162
828573 신용카드 하나만 쓸까 해요...추천 좀 해주세요.. 5 에휴 2018/07/06 2,357
828572 새빨간 장미만큼 회장님 사랑해…아시아나 갑질 공연 13 ........ 2018/07/06 3,056
828571 결정을 못 하겠어요.ㅠㅠ 7 뭣이 중한디.. 2018/07/06 1,502
828570 축구해요!! 프랑스 승리 겁니다. 8 ... 2018/07/06 1,467
828569 어깨길이 머린데요 2 나은 2018/07/06 1,118
828568 카톡 안하시는분 계세요? 6 2018/07/06 2,680
828567 보릿고개.. 1 투덜이농부 2018/07/06 691
828566 KBS 스페셜’ 굿바이 플라스틱, 세계인들의 노력을 들여다보다 6 ... 2018/07/06 2,139
828565 바이두 지도가 갑자기 안됩니다. ... 2018/07/06 505
828564 그냥 인생 여기서 끝냈으면 좋겠어요 5 .. 2018/07/06 3,860
828563 스시초..만들어서 오래둬도 될까요? 5 엄마라는죄인.. 2018/07/06 938
828562 당뇨에 홍삼 먹어도 되나요? 3 ㅡㅡ 2018/07/06 2,976
828561 제습기로 빨레를 말려본 장단점 36 .. 2018/07/06 34,630
828560 맨날 동풍만 불면 좋겠어요 17 크하 2018/07/06 3,597
828559 포도즙과 포도쥬스의 차이가 뭔지 알려주세요 1 즙쥬스 2018/07/06 2,141
828558 시어머니 말과 행동들 잊혀지지 않아요 8 아직도 2018/07/06 3,996
828557 사람많은 데서 살빼라 한 처음 본 여자땜에 자꾸 열터져요. 14 아무래도 2018/07/06 6,532
828556 고등 전교 1등 엄마가 매일 학교에 드나드는건 23 운영위원 2018/07/06 7,857
828555 독일인 선물..정말 전통적인거 좋아하나요? 15 .. 2018/07/06 3,263
828554 남편 바람 12 금요일 저녁.. 2018/07/06 7,225
828553 노래 제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나온 2 노래 2018/07/06 946
828552 통장 6개를 만들면서 그에 딸린 카드는 각각 2개씩을 만들었는데.. 1 법인카드 2018/07/06 1,239
828551 이케아 보온병 쓸만한가요? 2 보온병 2018/07/06 1,260
828550 내시경전에 타이레놀 먹어도 될까요? 3 어리수리 2018/07/06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