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서운꿈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아휴 조회수 : 988
작성일 : 2018-06-23 14:51:36
꿈에 제가 제 아이와 남편과 무슨일때뭇인지 모르지만 응급실 또는 수술실같은곳에 와있었어요.바로 옆에 웬 사람이 실려왔는데 직감으로 거의 살지 못해서 의사들이 수많은 피를 수혈하고 전기충격기 심장 절개하여 삽관등등 무지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그과정이 절개하는 또는 전기충격 소리가 다들리고 수술시 피가 튀는게 보는게 징그러웠어요 피도 보이고 자르는거 ㅠ
. 제가 그 과정보는것도 너무 무서웠지만 애가 볼까 그게 더 싫어서 수술하는 침대쪽 못보게 제가 제 애를 감싸안고 반대쪽 보고 못보게 하고 있었어요. 

결국 그 사람은 살지 못한거 같고 사람들이 울면서 그침대 쪽으로 오는데 저희동 경비아저씨가 울면서 오시더니 제게 친한 우리아파트 경비반장아저씨라고 하신듯해요. 막우시더군요. 이게 무슨꿈일까요?
실제 돌아가셨다는분은 실존인물도 아니고 제가 아는분도 아닙니다
IP : 223.38.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3 8:08 PM (61.78.xxx.157)

    사람 죽는꿈 길몽입니다

  • 2. 축하합니다.
    '18.6.23 9:18 PM (61.77.xxx.42) - 삭제된댓글

    예전의 자신에서 벗어나 새롭게 다시 태어나 발전적으로 변할 때 이런 꿈을 꾼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926 대통령부부 국대 격려영상중 여사님 인격 재확인 11 ㅇㅇ 2018/06/24 5,348
825925 . 20 lilli 2018/06/24 3,762
825924 당장 살거 아니라도 집 보시나요? 11 .. 2018/06/24 3,361
825923 썬글래스) 렌즈만 새것으로 바꿔 보신 분, 얼마 주셨나요? 3 안경 2018/06/24 980
825922 jmw드라이기 등 음이온 드라이기 안전한가요? 2 ㅣㅣㅣㅣ 2018/06/24 3,101
825921 한미 훈련 중단의 문제점 2 읽어보세요 2018/06/24 766
825920 헨젤과 그레텔 6 포랑 2018/06/24 1,250
825919 가수 미나 집 한채가 한 집인가요? 1 ㅋㅋㅌ 2018/06/24 4,849
825918 클럽메드 6 초짜 2018/06/24 1,629
825917 자소서 작성.. 중요한 몇 가지 (2탄) 78 ^^ 2018/06/24 6,609
825916 검색하다 좋은 ㄱ ㅡㄹ이 있어서요... 5 tree1 2018/06/24 1,245
825915 중1남자아이 시지각능력 1 고민 2018/06/24 951
825914 텃밭에 심은 고추가 너~~무 매워요ㅠㅠ 17 ... 2018/06/24 3,416
825913 오래된 와인과 양주 먹어도 되나요 5 .. 2018/06/24 13,015
825912 큰집이 좋아요 30 ... 2018/06/24 7,321
825911 퇴사 고민 3 고민 2018/06/24 1,681
825910 모든 음식에 소면을 넣어먹어요 13 ㅠㅠ 2018/06/24 5,248
825909 월드컵 경기 다시 볼 수 있는 사이트 있나요? 축구 2018/06/24 282
825908 병원 사무장은 어떤 일 하나요? 6 병원 2018/06/24 2,051
825907 고 1 수학 1 고 1 엄마.. 2018/06/24 913
825906 엠비는 4대강뿐아니라 교육도 4 ㅇㅇ 2018/06/24 1,256
825905 여름만 되면 묽은변. ㅜㅜ 8 지송 2018/06/24 1,947
825904 저의 살림 시스템(?) 맞벌이, 남편 도움 많이 없어요. 29 그냥 2018/06/24 5,072
825903 김경수: 문프의 첫인상은 '차도남' 6 ㅇㅇ 2018/06/24 2,205
825902 상온에 하루 놔둔 동그랑땡, 상했을까요? 4 아깝당 2018/06/24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