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제가 제 아이와 남편과 무슨일때뭇인지 모르지만 응급실 또는 수술실같은곳에 와있었어요.바로 옆에 웬 사람이 실려왔는데 직감으로 거의 살지 못해서 의사들이 수많은 피를 수혈하고 전기충격기 심장 절개하여 삽관등등 무지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그과정이 절개하는 또는 전기충격 소리가 다들리고 수술시 피가 튀는게 보는게 징그러웠어요 피도 보이고 자르는거 ㅠ
. 제가 그 과정보는것도 너무 무서웠지만 애가 볼까 그게 더 싫어서 수술하는 침대쪽 못보게 제가 제 애를 감싸안고 반대쪽 보고 못보게 하고 있었어요.
결국 그 사람은 살지 못한거 같고 사람들이 울면서 그침대 쪽으로 오는데 저희동 경비아저씨가 울면서 오시더니 제게 친한 우리아파트 경비반장아저씨라고 하신듯해요. 막우시더군요. 이게 무슨꿈일까요?
실제 돌아가셨다는분은 실존인물도 아니고 제가 아는분도 아닙니다
무서운꿈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아휴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18-06-23 14:51:36
IP : 223.38.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8.6.23 8:08 PM (61.78.xxx.157)사람 죽는꿈 길몽입니다
2. 축하합니다.
'18.6.23 9:18 PM (61.77.xxx.42) - 삭제된댓글예전의 자신에서 벗어나 새롭게 다시 태어나 발전적으로 변할 때 이런 꿈을 꾼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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