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와 인생의 아이러니가

ㅇㅇ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8-06-23 13:36:44

뭔가 그분야에 탁월하고 재능있는 사람이

그자리에 가있는게 아니라

능력은 그닥인데 욕망하는 자에게 그자리가 가고

그자리에 가서 그럼 능력있는 자를 쓰는게 아니라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능력있는 자를 제거하더라구요


대부분 법치사회에 직접 제거는 불가능하니

언플을 하더만요.루머나 음해공작..


가장 잘하는 잘하는 사람이 그자리에 가는게 아니고

가장 욕망하는 자에게 그자리가 간다는게

가장 큰 비극이더라구요


대부분 그랬어요 . 대학진학이나 취업이나 승진이나

모두...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3 1:41 PM (222.111.xxx.182)

    세상을 반 밖에 못 보신 분인가 보네요.

  • 2. 원글님
    '18.6.23 1:53 PM (211.216.xxx.7)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 많죠 정말,
    우리사회가 공정한 경쟁, 인정, 보상보다는
    카르텔에 의해 굴러가는 쪽으로 치닫다보니...

  • 3. ...
    '18.6.23 1:58 PM (59.8.xxx.148)

    40대 중반인데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실력보다는 인맥과 운이 많이 작용하더군요.

  • 4. ...
    '18.6.23 2:0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슬프게도 공감

  • 5. 위즈덤레이디
    '18.6.23 2:59 PM (106.102.xxx.232)

    남편이 한 말과 같네요.
    2대 대기업 중 한 곳인데
    잘난 사람이 윗사람에게 과하게 공격 받고 근평 못 받아 관두고 떠나게 한다고.
    이 회사 글로벌은 어렵겠구다 싶더군요.

  • 6. 오십대
    '18.6.23 3:21 PM (124.53.xxx.131)

    거의 대부분 그렇죠.
    능력 탁월하다 해도 욕심없거나 정치질 못하면 말짱 꽝,
    음해 당해 밀려나거나 본인이 버티기 힘들어 그 길을 사양하더라고요.

  • 7. ...
    '18.6.23 3:22 PM (211.36.xxx.171)

    그 얘기가 영화애도 나와요 권력을 탐하는 자가 왕이 되지만 결국 좋은 왕이 되지는 못한다는

  • 8. 오 공감
    '18.6.23 6:59 PM (180.224.xxx.141)

    요즘 나이들어보니
    자리라는게
    능력보다 원하는 사람이
    가는곳이더군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도
    맞고요
    실력이나 능력보다 운이 좋은사람도
    많아요

  • 9. 조직에선
    '18.6.23 8:56 PM (135.23.xxx.42)

    아부하고 잔머리 굴리는 사람이 실력있고 묵묵하게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을 밟고 올라가는게 현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615 우리집으로 오고싶어하는 남편친구 23 남편 친구 2018/06/24 8,259
825614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은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분노 경멸 짜증.. 8 2018/06/24 2,166
825613 골키퍼랑 1대 1 상황에서 왜 못넣을까 14 답답 2018/06/24 4,467
825612 아까 골문 앞에서 골 뒤로 넘긴 선수가 누군가요 7 ㅇㅇ 2018/06/24 2,472
825611 비올 확률 60 이면 날씨 어떤가요? 2 날씨 2018/06/24 935
825610 '애정하다' 어디서 생긴 말인가요? 9 .. 2018/06/24 2,165
825609 조현우, 유럽스카웃 예견하고 헤어에 공들인듯 5 ㅇㅇ 2018/06/24 5,013
825608 고등 딸 아이가 우울하다고 병원에 가고 싶다고 해요 11 ....... 2018/06/24 3,594
825607 우와 조현우 ㅋㅋㅋㅋ 8 ㅋㅋ 2018/06/24 5,145
825606 감기 일주일째인데 어제 오늘 밤만 되면 기침이 계속 나와서 잠도.. 6 .... 2018/06/24 1,468
825605 초3아들이 지금 축구봐요. 20 ... 2018/06/24 3,457
825604 전라디언은 한국인행세하지말라고 쓴게 혜경궁김씨입니다 26 ㅇㅇㅇㅇ 2018/06/24 2,816
825603 말로만 듣던걸 저도 봤어요 6 2018/06/24 3,517
825602 청국장 만들 때 절구가 없으면 어떻게 빻는게 좋을까요? 2 ... 2018/06/24 879
825601 테이블매트 추천해주세요~~ 프렌치수 2018/06/24 702
825600 축구 실수가 아니네요.. 39 사ㅜㅍ 2018/06/24 20,928
825599 오이지. 영양가. 있나요? 7 그릉그릉 2018/06/24 4,092
825598 오늘은 쫌 괜찮네 했더니만... 6 열받아 2018/06/24 2,046
825597 골든 글러버 조현우 pk 전담 장현수 alicia.. 2018/06/24 1,510
825596 심판 좀 그러네요. 19 축구 2018/06/24 3,840
825595 혜경궁김씨 이읍읍 고향은 어디인가요? 12 ㅇㅇㅇ 2018/06/24 2,756
825594 혈색좋다는 말이 뭔지 깨달았어요. 1 ㅇㅇ 2018/06/24 2,323
825593 얼마전에 좋은 남자 만났다고 글 썼었는데, 접으려고 해요 14 9 2018/06/24 7,090
825592 요즘 꽂혀서 매일 먹는 거.. 6 ㅇㅇ 2018/06/24 4,814
825591 멕시코 관중 왤케 많은가요? 3만 이라는데.. 3 어쩜 2018/06/24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