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울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때요..

..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18-06-23 12:46:03

제일 싫은게 껍질 벗기는 건데.. 그냥 칼집 열십자로 내고 살짝 데친후 안벗기고 만들어도 될까요?

수십게씩 벗기다가 신경질나서 다 던지고 싶어졌어요..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데 이게 제일 걸림돌이네요..ㅠㅠ

IP : 221.158.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3 12:54 PM (1.227.xxx.251)

    아 안돼요 껍질 꼭 제거하셔야 절여져요 ㅠㅠ
    방울토마토를 알이 큰걸로 하시면 나을거에요

    십자칼집내서 데칠때 너무 일찍 꺼내지마시구요
    아주 맛있게 하는분 레시피 들어보니 데치는시간을 이래도되나싶게 길게 잡으라고 하더리구요

  • 2. 껍질을 안벗기면
    '18.6.23 12:55 PM (59.15.xxx.36)

    먹을때 걸리적거리고 소스가 잘 스며들지 않을 듯..
    좋아하는 음악 틀어놓고
    하나씩 주워먹어가며 쉬엄쉬엄 하세요.
    전 토마토 까는건 괜찮은데
    콩나물 다듬기가 더 싫어요.
    그건 먹어가며 할수도 없어서...

  • 3. ㅇㄹ
    '18.6.23 12:57 PM (175.223.xxx.56)

    수십게씩 벗기다가 신경질나서 다 던지고 싶어졌어요
    -----------------------
    이 심정 이해갑니다 ㅎㅎㅎ

    그냥 큰 토마토로 하시면 어떨까요?
    맛있으면 저도 오늘 만들어볼까봐요
    원글님 비법 있으심 풀어놔주세요

  • 4. ..
    '18.6.23 1:07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큰 토마토로 해먹어요ㅋ
    껍질째 그냥 잘라서 먹어요

  • 5. 가족이
    '18.6.23 1:34 PM (123.111.xxx.10)

    먹을 땐 구냥 해요. 귀찮아서..
    손님용은 벗기고 ㅎ

  • 6. 저는요
    '18.6.23 2:02 PM (122.38.xxx.145)

    십자내서 데치면 반쯤벗겨지잖아요
    많이익힐수록 잘벗겨지긴한데 뭉그러지기 쉽구요
    잘벗겨질만큼 데쳐서 채반에넣고 빙글빙글돌리듯 흔들면
    껍질이좀많이 벗겨져요
    그런다음 나머지벗기는데 귀찮긴하죠ㅋ

  • 7. ^^
    '18.6.23 2:51 PM (121.172.xxx.28)

    완숙된 방울토마토는 십자내지 않아도 잘 벗겨져요.

    꼭지만 떼어 내고 끓는 물에 넣어
    얼른 꺼내지 말고 이분 정도 두었다가
    체에 받쳐 찬물로 재빨리 헹구어요.

    완숙한 토마토라면 손으로 문지르기만 해도
    잘 벗겨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617 지난번 보다 오늘은 진짜 살아있는 경기 4 팔딱팔딱 2018/06/24 1,596
825616 손흥민~! 35 . . 2018/06/24 6,031
825615 골넣었는데 울아파트 조용하네요 5 ㅌㅌ 2018/06/24 4,343
825614 오늘 경기 열심히 하는건 알겠는데 15 ㅇㅇ 2018/06/24 3,446
825613 월드컵 안보는 남대학생 많은가요? 2 .... 2018/06/24 1,193
825612 그래도 스웨덴전보다 낫긴하네요. 4 축구 2018/06/24 1,293
825611 우리집으로 오고싶어하는 남편친구 23 남편 친구 2018/06/24 8,260
825610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은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분노 경멸 짜증.. 8 2018/06/24 2,167
825609 골키퍼랑 1대 1 상황에서 왜 못넣을까 14 답답 2018/06/24 4,469
825608 아까 골문 앞에서 골 뒤로 넘긴 선수가 누군가요 7 ㅇㅇ 2018/06/24 2,472
825607 비올 확률 60 이면 날씨 어떤가요? 2 날씨 2018/06/24 935
825606 '애정하다' 어디서 생긴 말인가요? 9 .. 2018/06/24 2,165
825605 조현우, 유럽스카웃 예견하고 헤어에 공들인듯 5 ㅇㅇ 2018/06/24 5,015
825604 고등 딸 아이가 우울하다고 병원에 가고 싶다고 해요 11 ....... 2018/06/24 3,596
825603 우와 조현우 ㅋㅋㅋㅋ 8 ㅋㅋ 2018/06/24 5,146
825602 감기 일주일째인데 어제 오늘 밤만 되면 기침이 계속 나와서 잠도.. 6 .... 2018/06/24 1,469
825601 초3아들이 지금 축구봐요. 20 ... 2018/06/24 3,458
825600 전라디언은 한국인행세하지말라고 쓴게 혜경궁김씨입니다 26 ㅇㅇㅇㅇ 2018/06/24 2,817
825599 말로만 듣던걸 저도 봤어요 6 2018/06/24 3,518
825598 청국장 만들 때 절구가 없으면 어떻게 빻는게 좋을까요? 2 ... 2018/06/24 880
825597 테이블매트 추천해주세요~~ 프렌치수 2018/06/24 703
825596 축구 실수가 아니네요.. 39 사ㅜㅍ 2018/06/24 20,929
825595 오이지. 영양가. 있나요? 7 그릉그릉 2018/06/24 4,093
825594 오늘은 쫌 괜찮네 했더니만... 6 열받아 2018/06/24 2,047
825593 골든 글러버 조현우 pk 전담 장현수 alicia.. 2018/06/24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