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구입시 선택 기준
지금 우리집 흐물거리는 바나나 보니 저령하다고 산게
후회되네요
저는 항상 식재료라도 싸면 얼른 사거든요
물론 품질도 따져보지만 주로 가격을 보죠
어떨때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가 있으면 엄마 이거
어떻게 알고 샀어? 그래요
그럼 제 대답은 알잖아 할인하길래 이래요
생각해보니 참 어리석은 일이다 싶어요
그리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니면서 이 습관이네요
고쳐야겠죠?
무조건 할인하고 싼 것을 살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좋은것을
잘 맞춰서 사는 것 중요하겠죠
1. 음..
'18.6.23 12:32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저는 과자는 대부분 좋아하지만 많이 먹으면 안되니까
세일하는 과자중 제가 좋아하는것이 있으면 한두개 삽니다.
채소, 과일은 정말 싸다고 덥썩 사다보면 역시 싼것이 비지떡이구나~를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오래되보이는건 아무리 싸다해도 안사고
신선한데 오늘의 세일 하는건 삽니다.
그리고 생각이상으로 싸게 파는 채소는 의심을 합니다.
예를들어 호박같은건 사고보면 안쪽이 흐믈거리거나 모양이 이상하거나 이런것이 많더라구요.
고기는 농협같은 직접거래하는곳에서 사거나 백화점에서 사거나 단골 정육점에서 삽니다.
유통기한이 긴 공산품은 1 1 세일할때 좀 쟁겨두는 편이구요.
아무리 싸도 유통기한내에 못먹을꺼 같으면 눈물이 나지만 포기합니다.
샀더라고 꼭 버리더라구요. ㅠㅠㅠ(버리는데도 돈이 드니까요)2. dd
'18.6.23 12:37 PM (117.111.xxx.235)너무 비싸지만 않으면 고품질로 사려고 해요
근데 전 포장에 너무 집착해서 문제 같아요
신선식품 제외하고는 포장 디자인 때문에 일부러 직구할 정도....3. 저도
'18.6.23 12:41 PM (211.48.xxx.170)생활비 아끼려고 주로 세일 품목 위주로 사요.
늘상 사용하는 생필품이나 냉동실에 구비해 놓고 먹는 식재료는 세일할 때 많이 사도 버리는 일이 없더라구요.
바나나는 껍질 벗겨서 한두 개씩 봉투에 넣어 얼렸다가 우유에 갈아 먹으면 바나나 슬러시가 되니 저도 바나나는 세일할 때 꼭 산답니다.4. ㅁㅁ
'18.6.23 1:23 P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전혀
싸고 좋을때 열심히 먹자?주의지만
필요치않은걸 싸다고 사진 않음5. ㅋㅋㅋ
'18.6.23 9:38 PM (180.65.xxx.253)저도 항상 세일하는 과자 사요.
사실 과자는 유통기한 임박해도 멀쩡하거든요.
냉장식품(어묵, 맛살, 우유 등)도 괜찮구요.
근데 제일 사지 말아야 할것은 세일 과일이예요. 특히 바나나.
바나나는 한번 물러지면 걷잡을 수가 없어요. 한손씩 파니까 양도 너무 많구요.
사실 마트에서 마감할인 선반에 올려놓은 채소나 과일은 그냥 음식물 쓰레기라고 봐요해요.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를 돈주고 살 필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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