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미.. 건강에 나쁜가요? 좋은가요?

자취생 조회수 : 5,409
작성일 : 2018-06-23 09:34:42
밀가루 음식 먹지말고 밥묵으라해서 밥먹고
성분도 가급적 쌀인것으로 먹는데요

근데 백미밥이 건강에 안좋은가요?
82 열심히 하니 헷갈려요

우유 유제품, 고기도 건강에 좋은건지 나쁜건지 헷갈리고요
IP : 66.249.xxx.17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3 9:37 AM (116.127.xxx.144)

    50이전이면 그냥 백미 드시길
    젊을땐 잡곡이 안먹히더라구요.

    입에 맞는거 먹는게 중요하죠.
    백미도 괜찮아요. 밀가루(농약범벅, 방부제범벅된 외제)보다는
    만배는 괜찮을겁니다.

    우유와 유제품은 도움 안된다고 알고있어요. 특히 외국책들에 그런거 많이 나오구요
    고기도 뭐 크게 도움은 안되는거 같지만,,,그래도 가끔은 먹어줘야..힘이 나더라구요 전 ㅋㅋ

    님은 뭐라도 먹는게 남는것임.
    따지지말고 먹을때같음.

  • 2.
    '18.6.23 9:38 AM (121.167.xxx.209)

    백미 나쁘대요
    설탕 밀가루 백미 안 좋다고 해요
    현미가 좋대요
    현미를 먹을수 없으면 백미에 잡곡 5가지 정도 섞어서
    밥 해드세요

  • 3. 자취생
    '18.6.23 9:40 AM (66.249.xxx.181) - 삭제된댓글

    저 끼니 그닥잘 몬챙겨먹는
    나이좀 있는 자취생예요

    가끔 챙겨먹으고
    쌀밥하고 (빵대신)
    고기먹고 (힘나고 영양보충)
    우유먹는데 (커피대신)

    잘먹고선 어쩐지 잘못먹었나싶어 불안해요

  • 4. 자취생
    '18.6.23 9:41 AM (66.249.xxx.181)

    저는 끼니 그닥 잘 몬챙겨먹는
    나이좀 있는 자취생예요

    가끔 작정하고 챙겨먹으려고
    쌀밥먹고 (빵대신)
    고기먹고 (힘나고 영양보충)
    우유먹는데 (커피대신)

    잘먹고선 어쩐지 잘못먹었나싶어 불안해요

  • 5.
    '18.6.23 9:42 AM (116.127.xxx.144)

    지금은 백미 드시면 돼요....
    백미 많이 먹고, 건강챙길나이돼서...잡곡이나 현미 먹으면 돼요.
    몸이 원하는대로 하면 됩니다.

    굶거나 인스턴트보다 훨씬 낫습니다. 백미가...

  • 6. ..
    '18.6.23 9:42 AM (223.62.xxx.26)

    황성수 현미채식 보면 과일야채현미 이 세가지만 먹으라고 해요
    이 세가지만 먹어도 영양분 충분하다고요

    현미는 거의 완전식품처럼 말하던데요 영양분 깍아낸 백미는 혈당지수만 올린다고요

    82에서 헛갈리는게 아니고 채식주의와 골고루 먹자는 학자들 사이에도 이견이 있죠

    결론은 나이드니 가능한 우유 치즈 밀가루 육류는 적게먹고 먹는 횟수 줄이자 이정도로 저는 타협봤어요 생선까지도 저는 줄이려고요

  • 7. ..
    '18.6.23 9:45 AM (223.62.xxx.26)

    아이고 젊은이네요

    이거 .. 돌도 씹어드실 나이에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

  • 8.
    '18.6.23 9:47 AM (66.249.xxx.177)

    굶는것보단 낫다..라는 말씀에서
    삘 왔어요

    현미는 불리는걸 못해서 매번 굶다가 안사게됐었는데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불리다가 끼니놓친적이 엄청 많았어요

  • 9.
    '18.6.23 9:50 AM (116.127.xxx.144)

    100프로 현미는....거의 하루정도는 불려야되더라구요. 물에 담가놓고..
    저도 그거 힘들던데...

    현미에 목 매지 마세요 ㅋㅋㅋ
    현미 .잡곡 먹는 분들

    그이전에 오만거 다 먹던 분들임.....다 먹어서....이젠 현미라도 먹어볼까? 하는분들임
    님과는 차원이 이미 다름 ㅋㅋㅋ(현미를 먹을수밖에 없는분들임)

    그냥 아무거나,,,,,드시면 돼요.님은

  • 10.
    '18.6.23 9:51 AM (110.70.xxx.23) - 삭제된댓글

    환자나 위 안좋은 사람은
    현미 소화 안돼요.
    초등 미만애들두요.

  • 11. ......
    '18.6.23 9:53 AM (223.62.xxx.27)

    저는 현미에 잡곡 여럿넣고 먹다가 장이 민감해졌어요.
    친구는 살도 빠지고 효과봤는데
    먹을땐 속이 계속 불편한 이유가 뭔지 몰랐는데
    먹던거 중단하니 조금 나아졌어요. 전 그냥 백미로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 12. ㅁㅁ
    '18.6.23 9:54 A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

    현미 귀리 통곡의 배신 ?나왔죠
    독성 뿜는다고
    백미가 가장 좋은거라고

    결론은 영원한 참은 없더라
    내 먹고싶은거 먹고살자

  • 13. 원글
    '18.6.23 9:55 AM (66.249.xxx.177)

    네 그럼 저는 뭐라도 먹는게 낫겠네요

    그래도 햄버거, 라면은 안먹고 있어요
    이거 먹느니 굶자.. 이렇게 되는데
    82를 넘 열심히 했나봐요 ^^;

  • 14. 허걱
    '18.6.23 9:59 AM (66.249.xxx.177)

    통곡의 배신?? 이런게 있었나요
    독성있다니 어머 몰랐네요

    검색해보러 갑니다 ==3

  • 15. ㅇㅇ
    '18.6.23 10:00 AM (117.111.xxx.164)

    밀가루도 쌀가루 같은 곡물가루일 뿐이에요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 인스턴트에 라면 같은 음식이 많으니 줄이라는 건데 무작정 밀가루라고 안 먹는 사람들 보면 밀가루 음식이 왜 몸에 나쁘다고 하는지 생각은 해 봤나 싶어요

  • 16.
    '18.6.23 10:04 AM (116.127.xxx.144)

    밀의 가루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국산 밀이 거의없잖아요

    다 외국에서 수입해오는건데
    수입해오면서 방부제.농약없으면 거기에 벌레들 얼마나 많이 생기나요
    방부제.농약 때문에 먹지말라는거죠

    밀을 외국 현지에서 먹으면 괜찮죠. 우리나라에서 쌀먹는것과 같은거겠죠....
    현지에서 생산하고,,,그들의 몸에 더 잘맞을거고.

  • 17.
    '18.6.23 10:07 AM (211.36.xxx.183)

    현미도 조금씩 섞어 먹어야지 많이 먹음 건강에 안좋아요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
    잡곡밥을 드세요

  • 18. ..
    '18.6.23 10:17 AM (1.250.xxx.67)

    현미 밥만 먹으면
    위장장애로 고생해요.
    두통까지 오고
    발아현미는 괜찮을까 싶어 먹어봤는데
    여전히 똑같아요.
    저는 꼭 백미를 먹으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가장 편안한건 백미더라고요
    현미밥 먹으면
    온몸이 다 아파와요 ㅠ

  • 19. ㅇㅇ
    '18.6.23 10:20 AM (117.111.xxx.93)

    인터넷으로 유기농 밀, 고대밀 등 그 현지 사람들이 먹는다는 맘에 드는 밀 언제든지 고를 수 있는 시대고 해외 사이트에서 직구해도 비행기 타고 일주일도 안 걸리는데 농약, 방부제는 좀 억지죠
    국산 밀은 어떤 특성 땜에 한정적으로밖에 못 쓰여서 수입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먹지 말자고 세뇌하는 거죠

  • 20. @@
    '18.6.23 10:25 AM (211.229.xxx.125)

    저도 위가 약해서 잡곡현미는 이제 시도 안해요...
    쭈욱...백미로.

  • 21. 음..
    '18.6.23 10:26 AM (14.34.xxx.180)

    저는 현미가 안맞더라구요.
    현미밥 먹으면 설사를 하고 하여간 저랑 안맞아서 잡곡밥이나 쌀밥먹어요.

    남들에게 좋다고 내 몸에 전부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걍 나에게 잘 맞는 식품을 먹으면 된다고 봅니다.
    쌀밥이 나에게 맞으면 쌀밥 먹으면 됩니다.

  • 22.
    '18.6.23 10:27 AM (116.127.xxx.144)

    모든사람들이 해외직구 할수있는건 아니니까요.
    보편적인 현실상황을 이야기하는거죠.

    백설에서 파는 밀가루를 비행기로 사올까요?
    해태에서 짜는 기름의 원료인 콩을 비싼 비행기로 사올까요?
    배로 올까요?

    배로오면 그거 냉장해서 올까요?
    그냥 올까요?

    안봤고 안들어봤지만,

    그냥 배로......상온에서 푹푹 찌는 기온에 그대로 올듯합니다.
    그런상태에서 방부제없이 가능할까요? 안할까요?

    한진 싸모처럼...뭐....중국 과일. 베트남 과일....비행기로 재빠르게 적시에 오면 이야긴 달라지겠죠.

  • 23. 어이상실
    '18.6.23 10:43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무슨 밀을 해외직구해서먹어요.먹길

  • 24. ...
    '18.6.23 10:52 AM (220.125.xxx.40) - 삭제된댓글

    백미는 누구에게나 어느 체질에나 맞는 걸로 알고 있어요.

  • 25.
    '18.6.23 10:56 AM (211.36.xxx.8)

    위나쁜 사람 현미 먹다가 위 더 망가져요.

  • 26.
    '18.6.23 11:03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백미가 제일 좋다는 얘기 들었어요.
    귀리는 통풍을 유발한다고 하고.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 27. ..
    '18.6.23 11:10 AM (58.238.xxx.163)

    경험상 속이 안좋거나 소화안될때 몸아플때
    가장 좋은건 쌀로만든 죽이나 미음이더라구요
    백미 나쁘다는말은 믿을수 없네요

  • 28. 현미
    '18.6.23 11:16 AM (27.175.xxx.143)

    소화 안된다는건 오래 안불리고 오래 취사 안하고 오래 안씹어서 그런거같아요. 저는 현미 귀리 오래 불리고 물 많이 잡고 일반코스로 밥 하면 맛있고 한 알 한 알 씹는게 재미있어요^^
    아니면 백미와 현미 중간 쌀도 있을거예요. 섞어 드셔보세요^^ 아무래도 다 깍아낸것보다큰 까끌한것이 몸에는 좋겠지요

  • 29.
    '18.6.23 11:22 AM (211.114.xxx.20)

    저도 현미는 소화가안되요

  • 30. 렉틴
    '18.6.23 11:45 AM (112.166.xxx.74) - 삭제된댓글

    통곡물의 독성에 대해 요즘 말이 많어요..백미랑 양질의 채소를 조리해 드시는게 현미보다 나을듯. 플랜트 페러독스 읽어보셔요.

  • 31. ..
    '18.6.23 11:57 AM (125.177.xxx.43)

    소화기관 약한 남편도 백미가 좋대요
    백미가 푸대접 받는거 같아서 좀 아쉽 ...
    내게 맞는거 적당히 드시고 골고루 드세요

  • 32. 현직 영양사.
    '18.6.23 12:00 PM (211.107.xxx.239)

    현미나 통곡물에 비해 섬유질과 무기질, 미세 영양분 같은
    것들이 부족하다는 건데요. 장단점이 있는지라 학계에서도 좀 논란이 있기는 합니다만 크게 연연해 하지 말고 본인 편한 위주로 드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당뇨가 있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면 흰쌀밥 한공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소화기가 약한분들은 잡곡이 오히려 안좋을 수도 있고요. 본인이 드시고 싶은대로 백미에 소량의 잡곡을 섞어서 먹어보고 조금씩 잡곡양을 늘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점심은 백미, 저녁은 잡곡 이런식으로 번갈아 가면서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느 식단이든 빨리 제대로 씹지 않고 급하게 먹는 식사가 몸에 더 해로울것 같습니다.

  • 33. 소화력
    '18.6.23 12:54 PM (125.182.xxx.27)

    현미도 소화력이 힘든사람은 안좋아요 자기몸에맞게 먹는게중요한듯

  • 34. 오늘
    '18.6.23 2:58 PM (211.177.xxx.138)

    각자 입에 땅기는 것으로 드세요. 정답없어요. 전 젊어서는 잡곡밥, 나이들어 소회기관이 약해져서 백미 먹어요. 당뇨 혈압 이런것 없어요.

  • 35. 장이
    '18.6.23 3:30 PM (121.133.xxx.173)

    안좋으신 분들은 거친현미 안익힌 야채 지양하시고, 백미와 익힌 야채 드셔야 하고요. 건강하신 분들은 현미밥이 더 좋죠.

  • 36. 자취생이시면
    '18.6.23 8:39 PM (121.165.xxx.85)

    뭐든지 드세요. 혼자 지내면서 먹는 거 소홀하기 쉬운 사람은 일단 먹고 기운을 내는 게 중요해요. 라면 햄버거도 이걸로 늘상 끼니를 때우는 게 나쁘단 거지 끼니 건너 뛰는 것보단 이거라도 먹는 게 나아요. 건강 신경 쓰이시면 백미랑 칠분도미 오분도미에 현미찹쌀 섞어서 드셔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305 여름이라 청바지에 티입는ᆢ참 안이쁘네요 42 땀땀 2018/06/27 20,666
825304 강진에서 초등생 여아 둘도 실종됐었네요. 4 2018/06/27 4,751
825303 3키로 미만으로 태어난 (장성한)자녀들 현재 체구가 어떤가요? 24 2018/06/27 2,613
825302 우리 앞집 밉다하니 일부러 저러는 걸까요 6 무례한 2018/06/27 2,177
825301 2년 기러기 하느니 비인가학교 3 2-3년 2018/06/27 1,421
825300 ㄷㅐ법원장이 디가우징이라니ㅎㅎ 17 ㅇㅅ 2018/06/27 2,448
825299 토마토 주스만들 때 매실액 넣어도 괜찮나요? 9 JMOUT 2018/06/27 1,973
825298 학교에서 일하는 학생입니다 41 루민 2018/06/27 5,193
825297 오늘아침도 소리지르고... 12 .... 2018/06/27 2,449
825296 아이가 비도 오고 왠지 하루 결석하고 엄마랑 있고 싶다해요. 14 초등맘 2018/06/27 4,188
825295 오래동안 남편과 좀 접촉이 없어요 성적으로 9 개인적 2018/06/27 5,855
825294 사우나 다니는 여자분들..몸전체 피부가 매끈한거같아요 6 잘될꺼야! 2018/06/27 5,012
825293 초기암 수술 꼭 서울로 가야할까요? 14 조언부탁드립.. 2018/06/27 2,589
825292 크랜베리가 많은데 어찌할까요. 6 ... 2018/06/27 1,536
825291 다음주 도쿄가는데 여권만료일이 7월28일이에요ㅠ 20 알려주세요 2018/06/27 3,685
825290 엄마가 요리 잘하는 집은 외식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11 요리 2018/06/27 4,582
825289 여름에 친구네 놀러기는데 당일치기 4 .. 2018/06/27 1,152
825288 경기도지사 '임명식'? 15 최솔빛페북 2018/06/27 2,364
825287 고급 샌드위치는 빵을 어떤 빵을 쓰나요? 3 샌드위치 2018/06/27 2,283
825286 지금 미세먼지수치 맞는건가요? 6 미세먼지 2018/06/27 2,390
825285 성병은 예상보다 많은 암과 관련있네요. 4 .. 2018/06/27 3,919
825284 무고죄와 직접 대질심문을 피하기 위한 꼼수가 맞네요!! 1 읍이는망했어.. 2018/06/27 898
825283 주위에 있는 사람이 소시오패스일 확률이 대단히 높다면 8 Sociop.. 2018/06/27 6,737
825282 이 새벽에 길고양이 때문에 30분 밖에 있다들어왔어요 5 민재맘 2018/06/27 2,303
825281 주택 구입 시 공동명의가 정답인가요?조언 절실합니다^^ 5 주택구입관련.. 2018/06/27 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