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임때문에 불편해요

느리게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8-06-22 22:08:34
직장에서 저만 업무가 따로 있어요
같이 하던 동료가 나갔는데 보충이 안된거죠
그래서 수가 많은 업무의 동료들에게 어쩔수없이 치이게 됐죠
그러다 기다리던 인력이 보충이 됐어요
제가 그토록 기다렸는데 막상 이사람이 편하지 않네요
제 직속 후임이면서 저랑 웬지 거리를 두는 느낌이네요
성격도 만만치 않구요
오히려 다른 업무 동료들에게 붙어 있네요
제가 먼저 다가가도 거리를 두는 느낌이 나요
많이 기다렸던만큼 서운하고 기분이 안좋네요
모든게 저랑 비슷한 면이 많고 같은 성향인데 그래요
저 사람 왜 그럴까요
제가 선배긴 하지만 같은 일을 하는 동료일뿐입니다
IP : 110.70.xxx.2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리세요
    '18.6.22 10:10 PM (222.106.xxx.19)

    너무 잘해줘도 부담스러워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지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710 베스트글 보고..젊었을 때 예뻤던 친구요...현재 상황 8 사례 2018/06/23 6,738
824709 냠냠슨생의 라이스헤븐 팁 1탄 19 냠냠슨생 2018/06/23 3,803
824708 오늘 나혼자산다 진짜 재밌네요ㅋ 7 ㅋㅋ 2018/06/23 7,442
824707 제 꿈은 수행비서 두는 것 1 시0ㅇ 2018/06/23 1,361
824706 프듀48..일본 연습생은 왜 다 플리츠 스커트일까요? 7 ..... 2018/06/23 3,168
824705 빵집 가면 무슨 빵 사세요 23 랏라 2018/06/23 6,506
824704 무슬림 2016년 한국의 국회의원 출마 4 ... 2018/06/23 1,831
824703 결혼10년차~15년차 요때 바람들많이 피우네요.. 8 ... 2018/06/23 7,372
824702 나를 잘챙겨주는 뭔가가 있으면 좋겠어요 10 Rr 2018/06/22 2,668
824701 제주 난민 선동하는 사람들은 개신교인인가요? 30 흐름 2018/06/22 2,445
824700 지금 하트시그널 재방?하이라이트 방송인가요? 4 .. 2018/06/22 1,948
824699 하교후 벨 누른 절 동생인줄 알고 웃고 문열다 표정 바뀐 엄마... 15 ,, 2018/06/22 8,665
824698 비지니스석은 이코노믹좌석보다 얼마나비싼가요? 13 모모 2018/06/22 8,226
824697 맘스터치에서 맛있는치킨버거 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18/06/22 2,625
824696 제비집 있는 집. 질문드려요. 지금 제비 몇마리 들어 있어요??.. 1 ?? 2018/06/22 606
824695 집에서 매일 요리가 하기 힘들 때 14 ㅇㅇ 2018/06/22 5,682
824694 짧은 영어 한문장 봐주세요. You 2018/06/22 687
824693 저는 햄버거 중에 1955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5 배고프다 2018/06/22 2,282
824692 수영장에 신발신고들어오는사람 아쿠아 2018/06/22 1,056
824691 요즘 수박 맛있네요^^ 6 수박향기~ 2018/06/22 2,098
824690 영국군, 뉴질랜드군에 이어 명상 교육 전법 2018/06/22 660
824689 중동 난민들이 독일에서 집단 성폭행 했다는 기사를 보니 18 Gg 2018/06/22 5,027
824688 7세 아이의 친구 관계... 어디까지 해줘야하나요. 5 ... 2018/06/22 3,300
824687 영어 한문장 구문 분석 7 영문 2018/06/22 1,074
824686 수영 배우고 있어요. 소매있는 수영복 어떨까요? 10 수영초보 2018/06/22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