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애들은 sns로 남자애들은 게임으로..

.....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8-06-22 19:53:05
중학교가면 여자애들은 sns로 남자애들은 게임으로 망한대죠..
근데 그게 많이 내려왔네요.
어찌나 우리아이 뒤쳐지는거 싫어서 스마트폰을 잘 사주셨는지..ㅎㅎ
요즘 5~6학년이면 벌써 페이스북 합니다.
사귀고 헤어지고 뒷담화하고....
중학교가면 얼마나 발전들을 하실지..
애들 그런거하면 한번은 안 들여다 보시나요??
왜 사주기만 하고 관리를 안하세요??
뭐 솔직히 그런거 하는애들 다 공부 못하고 들입다 노는애들이긴 합디다만...

지금 어린애기들 컨트롤된다고 유튜브 보여주고 그러죠??
진짜 티브이보다 더 나쁜게 유튜브 입니다.
밥 커피 잠깐 조용히 먹겠다고 쥐어주는거 정말 애 망치는 지름길이예요.

IP : 122.34.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18.6.22 7:55 PM (211.59.xxx.161)

    진짜 심각하네요
    중딩들 sns ... 문제도 많고
    시키되 관리하고 들여다 보는지
    그들만의 문화려니 방관하는건 아닌지
    웹툰 광고 뜨는거 보면
    동성애코드가 얼마나 아이들을
    유록하는지...
    발전이 많은가, 손해가 많은가
    스마트폰의 무한발전을 되새겨 봐야합니다.

  • 2. ...
    '18.6.22 7:59 PM (183.104.xxx.15)

    조카 초4인데 밴드 가입해서 여학생들끼리 공주그림 그리고 노는 밴드 열렬히 활동하더라구요.. 다 좋은데 거기서도 아이들끼리 싸우고 트러블 생기고.. 조카도 자기한테 뭐라고 하는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해서 밴드 하지말라 했어요
    중학생인 과외학생은 페북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고 합니다. 애들끼리 페북에 뒷담화 장난아니게 한다고 하더군요 특히 노는애들? 일진? 그런 애들이 자기가 미운 애들 쌍욕을 주어없이 그렇게 한다고......;; 욕먹는 당사자는 그 글이 자기를 겨냥한 글인줄 알지만 주어없이 써놔서 따지지도 못한다네요
    애들 sns 참 문제 많은것 같아요... 차라리 게임이 낫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ㅠㅠ

  • 3. 공감
    '18.6.22 8:01 PM (14.40.xxx.80) - 삭제된댓글

    초6인데 반에서 우리애만 스마트폰이없어요
    소신으로 버티기 참 힘드네요
    다들 왜 일찍 사주고 속상해하는지 ㅠ

  • 4. ㅁㅁㅁ
    '18.6.22 8:07 PM (175.223.xxx.236)

    왜 여기다 빈정거리고 화풀이하는 것처럼 읽히죠?

  • 5. 12233
    '18.6.22 10:46 PM (115.23.xxx.115)

    초5 아들
    아직 스마트폰 없어요

    제가 연락안되 무지 답답하네요

  • 6. .....
    '18.6.27 1:11 PM (118.34.xxx.241)

    그런 엄마들은 어차피 철저하게 관리할 생각도 없고 귀찮은걸 '쿨'한 스타일로 포장해요. 그러고서는 관리하거나 안 사주는 엄마를 고지식한걸로 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019 예지몽일까요 3 ,,, 2018/06/24 2,083
826018 Magic shop 이노래가 너무 좋아요 14 방탄팬분들만.. 2018/06/24 1,730
826017 정말 그분 지지자들은 사람들이 속을거라 믿는건가요? 7 성냥갑 2018/06/24 934
826016 이인규집앞..미씨usa 27 ㅅㅅ 2018/06/24 6,991
826015 라이프온마스 찡하네요 7 2018/06/24 3,366
826014 회사 동료 3 ㅇㅇ 2018/06/24 1,317
826013 실수, 실패, 인간관계 갈등에서 작은거라도 큰 멘붕이 와요 2 도와주세요 2018/06/24 1,635
826012 회사를 그만두고, 공시 장수생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84 ㅇㅇ 2018/06/24 21,612
826011 실수로 목걸이를 버렸어요ㅠㅠ 12 흐흑 2018/06/24 5,746
826010 우울 했는데 갑자기 팝감성에 빠졌어요 4 .. 2018/06/24 1,153
826009 초6아들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11 답답 2018/06/24 3,840
826008 돼지감자가 몸이 찬사람한테 안좋다는데, 궁합 맞는차 있을까요? 3 혹시 2018/06/24 3,718
826007 형편이 좋아지니 삶의 공허함이 느껴져요 31 고민 2018/06/24 13,749
826006 저같은 증세있으신분...작은 의견이라도 절실합니다. 16 우울 2018/06/24 5,812
826005 오이지 6 어떤오이로?.. 2018/06/24 1,436
826004 요가복같은 붙는 옷입으면 다이어트 도움될까요? 5 홈웨어 2018/06/24 2,204
826003 가죽 좋은 쇼파. 추천해주세요 1 심플앤슬림 2018/06/24 1,392
826002 환갑넘으신 엄마.. 기운없으시다는데 어떤 영양제드심좋을까요 9 ㅇㅇ 2018/06/24 2,335
826001 센시아 효괴있나요 3 다리가 천근.. 2018/06/24 2,600
826000 아내의 맛의 이하정 너무하지 않아요? 10 2018/06/24 10,352
825999 19) 도와주세요 68 Skk 2018/06/24 28,749
825998 민주당은 대통령의 두려움을 느끼는가 6 ..... 2018/06/24 1,541
825997 이번 주말도 집에서... 5 속 터진다 2018/06/24 1,947
825996 부실한 중학생 영양제 8 빈혈인지? 2018/06/24 2,684
825995 삶의 질을 높여준 물건 알려주세요. 153 ..... 2018/06/24 3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