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식당음식에서 볼트가 나오나요?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8-06-21 22:26:50


제가 예전에 배달 온 짜장면을 먹다가 볼트를 발견했어요.
커다란 나사못 같은.
차라리 바퀴벌레나 수세미 조각이 나왔으면 모를까 볼트는 정말 충격이었어요.
주방에서 이런게 나올게 뭐가 있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헌데 저 아랫글에서 식당에서 음식먹다 볼트 나왔다는 분이 또 있어서요.

어떻게 주방에서 볼트가 나오죠?
IP : 39.118.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벽이나
    '18.6.21 10:28 PM (116.127.xxx.144)

    천장 같은데 볼트로 고정해놓은 뭔가가...
    세월이 오래돼 볼트가 떨어진거겠죠

  • 2. ...
    '18.6.21 10:28 PM (220.75.xxx.29)

    후라이팬이랑 손잡이 접합부위에서 떨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 3. 주방 조리대나 보관대
    '18.6.21 10:28 PM (175.223.xxx.231)

    모두 철재 아닌가요

  • 4. 골드문트
    '18.6.21 10:57 PM (119.75.xxx.177)

    저는 김포공항 내 유명 한식당에서 아침 시간에 국밥 종류 먹다가 깨진 맥주컵 반쪽이..ㅠㅠ
    호통을 못치고 그냥 나온 게 오래도록 후회 되더라는..
    도대체 말이 되야 말이죠..
    세상에 이런 일이..
    생각하니 또 열 받네요..ㅋ

  • 5. 지나고보면
    '18.6.21 11:20 PM (131.104.xxx.29)

    왜 그때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나 생각드는 일들이 많죠. 금전적 보상을 바라는게 아니라 뭔가 제대로된 항의도 못해보고 넘어간 일들이 있어요. 저도 생각나는 2가지.

  • 6. 지나고보면
    '18.6.21 11:23 PM (131.104.xxx.29)

    1. 대학때 모 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냉면먹는데 주는 무절임에 무한개를 집어들었더니 바퀴벌레가 같이 절여져 있었어요. 우웩. 근데 바보같이 ㅠ.ㅠ 그냥 직원분이 무절임 바뿨주는걸로 끝냈어요. 대학생때라 너무 순진했었나봐요. 돈도 다 받고. 저는 당연히 먹다 말고 나왔는데.
    2. 미국에서 한인식당 갈비집에서 갈비 먹는데 나오는 파무침을 먹다 입에 뭔가 걸려서 빼냈더니 매니큐어 발린 손톱 깍은거 ㅠ.ㅠ 웩 ㅠ.ㅠ 여기도 돈 다 받았어요. 죄송하다는고 말로 퉁치고. ㅠ.ㅠ

    쓰고 보니 저는 글로벌 호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464 음식을 너무 싱겁게 드시지 마세요. 소금도 몸에 필요해요 29 경험 2018/06/21 8,345
823463 오이지 만들 오이..스크래치살짝 난것도 안될까요 1 잘될꺼야! 2018/06/21 901
823462 대통령님 러시아 하원연설 봅시다! 22 ㅅㅅ 2018/06/21 1,491
823461 택시기사 성희롱에 대한 남편의 반응 3 .... 2018/06/21 1,879
823460 돼지라는 동물 잘 아시는 분? 멧돼지 말고 4 ... 2018/06/21 637
823459 보통 예쁜여자들 자기 쳐다보는거 싫어하나요? 15 sun 2018/06/21 10,269
823458 솔직히 말해서 공지영 김부선 얘기 좀 하면 26 .. 2018/06/21 2,404
823457 여자분들은 무조건 보세요 ((꼭 보세요)) 6 미래에서 2018/06/21 5,504
823456 문대통령 러시아 하원연설 곧 생중계 1 Obs 2018/06/21 564
823455 이것도 노화증세일까요? 11 에고 2018/06/21 4,534
823454 성우회 "北비핵화 안되면 연합훈련 중단 절대 수용 불가.. 4 똥별들 2018/06/21 730
823453 개인한테 돈주고 기술 배우는거 3 .. 2018/06/21 1,740
823452 이재명 인수위... 충격적인 인재 영입 41 2018/06/21 5,589
823451 약식하려구요.찹쌀2시간만 불려도 될까요? 2 라라 2018/06/21 1,230
823450 한국에서 아기들 정말 10시전에 안자나요? 46 ?? 2018/06/21 6,687
823449 건강식 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로 하세요? 6 2018/06/21 1,612
823448 50대 중반 이후 책읽기 어떤가요? 8 은퇴 준비 2018/06/21 2,797
823447 신윤복의 '월하정인'이 그려진 날 3 ........ 2018/06/21 1,825
823446 정우성이 무책임한 소리를 했던데요? 11 ㅁㅁ 2018/06/21 4,336
823445 돼지비계가 몸속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준다는말.. 맞나요..? 6 돼지비계 2018/06/21 3,046
823444 직장에 허벅지 중간길이 반바지 입으세요 7 바다 2018/06/21 3,196
823443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실험했던 분 8 2018/06/21 5,837
823442 난민문제 일본처럼 해결하면 8 우리도 2018/06/21 1,754
823441 급질)청주에 계시는분 이비인후과 좀 여쭤봅니다 2 걱정 2018/06/21 1,099
823440 '북한 풍계리 취재 1만달러 요구' TV조선 정치부장이 직접 썼.. 7 샬랄라 2018/06/21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