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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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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공지영 김부선 얘기 좀 하면

..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18-06-21 20:44:12
둘다 왕년에 미모 좀 되던 여자들이


나이먹고 더는 미모의 여성으로서
남들이 관심도 시선도 안주니까


관심 좀 가저달라는 몸부림 같아 보여요..



젊을때는 그저그런 실력으로도


미모빨로 칭송 받다가





나이 먹으니 예전 대접 받았던건 잊을 수 없고.


미모는 사그라들어 남들은 그저 아줌마로만 대하지만


마음은 여성성도 포기할 수 없고
아직 무대위의 스타.





남자 넷 만 있는 나꼼수에 합류해서


은근 공대 아름이 대접 받을 줄 기대했건만


그네들한테 본인은 단지 동지


여자로선 아오안..





은근 존심 상한 그녀는 적당한 핑계로


나꼼수에서 나오고 마음 속으로 이를 갈다가





기회가 되자


다시 연대 동문인 김영환, 남경필과 한팀을 이뤄 공격..





이상은 나꼼수에서 공주대접 못받은 아줌마의 살풀이..
IP : 58.141.xxx.15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폭
    '18.6.21 8:45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둘다 꾸준히 예쁘던데요?
    관심 못 받아봤죠?

  • 2. ..
    '18.6.21 8:46 PM (110.70.xxx.124) - 삭제된댓글

    뭔얘기하시는거에요 공지영은 지금도 한창때에요 소설 잘나가잖아요
    개인적으로 호감은 아니지만 나이들어 대접못받으니 관종짓한다는것엔 동감이 안되네요 저분은 지금도 한창때에요

  • 3. 공지영은
    '18.6.21 8:48 PM (221.141.xxx.150)

    아직도 베스트셀러에요
    김부선이 언제 뜬적이나 있나요
    근데 측은지심 들어요
    미혼모에 대마초에 애로배우에
    그래도 저는 그녀의 다듬어지지 않은 촌스러운 솔직함이 좋아요.

  • 4. ㅇㅇ
    '18.6.21 8:48 PM (175.223.xxx.124)

    ㅋㅋㅋㅋㅋ열폭어린 궁예글 잘 봤습니다.

  • 5. 댕댕이
    '18.6.21 8:50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이쁜 할머니는 경로당에서도 경쟁 치열해요 ㅋ
    같은 여자끼리 이게 뭔가요?

    그리고 나꼼수 오징어들 한테 대접 못받았다고 여기다 살풀이를...
    원글 일면 귀엽기도 하네요

  • 6. 뭔소리
    '18.6.21 8:51 PM (175.223.xxx.219)

    공 작가님은 인세만으로도 먹고 사는 작가 입니다만?!

  • 7. ..
    '18.6.21 8:52 PM (58.141.xxx.152)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8. ..
    '18.6.21 8:56 PM (58.141.xxx.152)

    돈있고 작가라는 명성 있으믄 뭐해요.
    아직 여자이고싶은 마음은 돈이 채워주나요~

    예전 린다김 나온 팟캐 들으니

    지금도 제일 하고싶은건 남자와 연애 하는건데
    나이때문에 그러지 못하니 그냥 산책하고 쇼핑
    하고 그런다네요. 린다김도 60정도인가.?

  • 9. 샬랄라
    '18.6.21 9:01 PM (125.176.xxx.237)

    요즘 썩은 오렌지가 많이 돌아다닌다죠

  • 10.
    '18.6.21 9:15 PM (203.234.xxx.219)

    정말 미운글

  • 11. ..
    '18.6.21 9:17 PM (223.62.xxx.192)

    이런식으로 은근 까는 것도 2차 가해에요
    지금 두 여자가 얼마나 험한말로 인격테러 당하고있는데
    원글님은 참 배부른 소리 하시네요
    공작가가 오늘 6명 악플러들 고소했고
    추가 고소명단 모은다고 들었어요

  • 12. ..
    '18.6.21 9:18 PM (223.62.xxx.192)

    일단 이글도 캡쳐해서 공작가에게 보낼게요

  • 13. 니얼굴
    '18.6.21 9:19 PM (123.254.xxx.248)

    보면 슬프지뭐~ 그니까 이쁜여자들 까고싶지뭐~
    부모를 원망하다 등짝맞았지 뭐~
    남편도 원글얼굴보고 깜딱 놀라지뭐~~~
    으이구 밉상아

  • 14. ..
    '18.6.21 9:19 PM (58.141.xxx.152)

    추가 고소인단 모은다고요?
    근데요? 어쩌라고요?

  • 15. ..
    '18.6.21 9:20 PM (223.62.xxx.192)

    다시읽어보니 의도적으로 악의를 갖고 까는건ㄱ

  • 16. ..
    '18.6.21 9:22 PM (223.62.xxx.192)

    고소인단 아니고요
    공작가가 고소를 할 고소자 명단을 모은다고요
    오늘 고소한 6명 악플러 이외에 추가로요

  • 17. ..
    '18.6.21 9:25 PM (58.141.xxx.152)

    이게 고소 당할 악플로 보인다면
    공씨는 정말 본인 찬양하는 글 빼곤
    다 고소해야 할 듯~~~

  • 18. ㅎㅎㅎ
    '18.6.21 9:25 PM (175.125.xxx.5)

    모든 사람이 젊은 시절을 가져요.
    한번뿐이고 공평합니다. 물론 미인들의 삶은 좀 더
    특별했겠지만 소수이고요. 늙은 여자를 외모로 까는건
    같은 여자라면 자기얼굴에 침뱉는거랑 마찬가지.

  • 19. ..
    '18.6.21 9:26 PM (175.115.xxx.188)

    뇌가 청순한 글

  • 20. 저도 솔직하게
    '18.6.21 9:29 PM (116.123.xxx.240)

    비열하고 멍청한 글이네요.

  • 21. ..
    '18.6.21 9:30 PM (223.62.xxx.192)

    공작가가 기분나쁘게 들으면 그게 고소감입니다
    이렇게 여러사람이 보는 포털에서 개인에 대한 악담을 하면 그게 고소죠

    쌍욕을 개인메일로 보낸것보다 다중이 보는 데서 이런 욕을 하면 고소감이죠

    공지영이 정치인도아니고 대중에게 판단받아야할 공적의무감이 있는것도 아닌데요

  • 22. ..
    '18.6.21 9:31 PM (223.62.xxx.192)

    일단 관리자에게 이글 신고했으니 기록에 남았을테고 캡처본도 떴어요

  • 23. 최근들어
    '18.6.21 9:32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가장 한심한 글이네요
    욕좀 할게요
    자한당 같은 글 이네요

  • 24. 공감
    '18.6.21 9:32 PM (223.33.xxx.218) - 삭제된댓글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뇌가 광견병 걸린 분들 같은 두할줌마들
    정신이 나갔습니다.
    그들을 옹호하느라 광분하는 똥파리들 소굴이 여기저기 많은것은 뭔가 ~~~~

  • 25. 테오
    '18.6.21 9:42 PM (14.32.xxx.112)

    어쩌면 글이 이리도 유치하고 저렴할 수 있는지...
    제발 책 좀 읽고 생각좀 하며 삽시다.
    내딸 같으면 어떻게 해주고 싶네 ㅠㅠ

  • 26.
    '18.6.21 10:15 PM (211.246.xxx.144)

    생각이란것좀 하시고.
    개념까지 탑재하믄 더 좋죠
    그러고 글 씁시다

  • 27.
    '18.6.21 10:26 PM (175.223.xxx.88)

    어머나! 난 두 여자 디 미모가 있으려다가 만
    여자들인데 난 여자예요라고 멋내는데 열심이지만
    어쩐지 느낌이 안 좋은데요
    둘다 충동적인건 잘 알겠더라구요
    관종이라 생각하구요ㆍ물만나서 지금 신났는데
    힘들다고 엄살이네요

  • 28. 한심한글
    '18.6.21 10:47 PM (106.252.xxx.238)

    이거 캡쳐해서 보내야겠어요
    뇌피셜로 모욕한거죠

  • 29.
    '18.6.21 11:53 PM (175.223.xxx.88)

    김부선은 그 이하예요
    말바꾸기ㆍ거짓말 하기 달인!

  • 30. ..
    '18.6.22 9:13 AM (39.7.xxx.95)

    해석하는 수준이 참..
    이성보다는 감성이 강하고 쓸데없는 의협심이 과해서 행동이 앞서다보니 일을 더 크게만든거죠
    결과적으론 얻는거 없이 일만크게 만들어 놓은

  • 31. 이런 쓰레기 글
    '18.6.22 10:27 AM (115.89.xxx.98) - 삭제된댓글

    알바같은데?
    오늘은 몇 푼?

  • 32. 소피아87
    '18.7.26 6:45 PM (223.39.xxx.140)

    글쓴님 글 지금 봤어요 사람은 타인을 통해 나를 봅니다. 궁예질과 투사질 잘 봐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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