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스바를 어디로 가지고 가려는데요

냉동식품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8-06-21 17:48:34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야간등산을 해요.
저 혼자 가는게 아니고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다들 각자 조금씩 간식거리를 가져와서 산 정상에서 시내 야경 보면서 간식 펼쳐서 먹는 맛은
정말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즐겁습니다.

여름엔 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바가 좋을 거 같아서
이번에 아이스바를 냉동실에 두었다가 마트에서 아이스바 넣는 보냉팩에 넣고
안에는 보냉제를 1개 넣어서 싸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막상 먹으려 보니 많이 녹아서 아이스바 비닐을 일부만 뜯고 짜서 먹을 정도였거든요.

어떻게 하면 아이스바를 냉동상태로 유지하고 가져갈 수 있을까요?
등산 배낭에 넣어야 하니까 큰 스티로폼 박스는 곤란할거 같아요.
IP : 220.83.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1 5:50 PM (222.111.xxx.182)

    드라이 아이스 아니면 불가능

  • 2. 얼음
    '18.6.21 5:51 P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

    물병 얼려서 아이스바랑 같이 보냉 주머니에 넣으세요
    대형마트에서 아이스바 10개씩 살때 담아오는 은박지재질 보냉 주머니요

  • 3. ...
    '18.6.21 5:52 PM (14.36.xxx.144)

    드라이아이스 필요해요 윗분 말대로

  • 4. 드라이아이스
    '18.6.21 5:53 PM (220.83.xxx.189)

    드라이아이스 어디서 팔아요??

  • 5. ㆍㆍ
    '18.6.21 5:56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

    녹아서 짜먹을 정도면 설레임 사가세요...

  • 6. ...
    '18.6.21 5:56 PM (220.75.xxx.29)

    베스킨라빈스 가서 포장하시면서 드라이아이스 넉넉히 넣어달라고 하셔서 그거 쓰시면?
    따로 드라이아이스만 살 곳이 있나 모르겠어요.

  • 7. 감사합니다
    '18.6.21 6:00 PM (220.83.xxx.189)

    드라이아이스 말고는 불가능하다는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8. 나옹
    '18.6.21 11:41 PM (114.205.xxx.170)

    보냉팩 1개로는 부족하구요. 굳이 그런걸 드셔야 한다면 녹으면 낭패인 아이스바보다는 쭈쭈바같이 비닐안에 들어서 꽝꽝 얼린거 사가세요.

    탱크보이 배맛 같은 거 괜찮아요. 그게 서로 보냉팩 역할도 해서 아이스바 보다는 덜 녹고 어느 정도 녹아도 먹는데 지장 없어요 거기에 보냉팩 여러개 담아서 가져가면 괜찮을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282 개인한테 돈주고 기술 배우는거 3 .. 2018/06/21 1,678
824281 이재명 인수위... 충격적인 인재 영입 41 2018/06/21 5,534
824280 약식하려구요.찹쌀2시간만 불려도 될까요? 2 라라 2018/06/21 1,144
824279 한국에서 아기들 정말 10시전에 안자나요? 46 ?? 2018/06/21 6,589
824278 건강식 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로 하세요? 6 2018/06/21 1,558
824277 50대 중반 이후 책읽기 어떤가요? 8 은퇴 준비 2018/06/21 2,741
824276 신윤복의 '월하정인'이 그려진 날 3 ........ 2018/06/21 1,763
824275 정우성이 무책임한 소리를 했던데요? 11 ㅁㅁ 2018/06/21 4,285
824274 돼지비계가 몸속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준다는말.. 맞나요..? 6 돼지비계 2018/06/21 2,977
824273 직장에 허벅지 중간길이 반바지 입으세요 7 바다 2018/06/21 3,140
824272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실험했던 분 8 2018/06/21 5,785
824271 난민문제 일본처럼 해결하면 8 우리도 2018/06/21 1,693
824270 급질)청주에 계시는분 이비인후과 좀 여쭤봅니다 2 걱정 2018/06/21 1,031
824269 '북한 풍계리 취재 1만달러 요구' TV조선 정치부장이 직접 썼.. 7 샬랄라 2018/06/21 1,483
824268 카페 옆자리의 남자분 목소리가 참 듣기좋네요.. ㅎㅎ 53 헉 이런느낌.. 2018/06/21 8,219
824267 친정에 왔는데 이번 선거에서 .. 1 ㅁㅇ 2018/06/21 789
824266 월드컵 어떡하죠... 7 ㅇㄹ 2018/06/21 2,192
824265 아기 발달에 대해 주변 사람들 원래들 급하나요? 14 ㅡㅡ 2018/06/21 2,011
824264 OST라는 악세사리 매장을 갔는데요. 16 귀걸이 2018/06/21 3,072
824263 김경수도지사 출근길ㅎ 29 ㅂㅅ 2018/06/21 4,190
824262 토마토에 소금, 후추 12 ........ 2018/06/21 4,538
824261 유재석은 정말 돈자랑은 안했던것 같아요.. 11 .. 2018/06/21 6,342
824260 멋지고 예쁜 건 나이 상관 없는 것같아요 12 2018/06/21 5,969
824259 딴지에서 영구정지 당한 글 19 또릿또릿 2018/06/21 2,606
824258 화장실 문을 새로 달려고 하는데요 4 미루다 2018/06/2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