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테리어할때

... 조회수 : 791
작성일 : 2018-06-21 15:48:43

업체끼고 해도 신경쓸거 많나요??

좀 괜찮은데서 하면 알아서 하자 안생기게

깔끔하게 처리해줄까요??

인테리어한번 하면 10년을 늙는다는데

경험해보신분들 어떠셨나요??

IP : 115.41.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명업체 맡겨도
    '18.6.21 4:02 PM (223.38.xxx.211)

    집주인이 안들여다보면 하자가 생길수 있어요.
    분야별로 다 하청주는거라서요. 진행단계에 따라 섀시, 도배, 필름, 페인트, 등등 오는 팀이 매일 달라져요.
    매일 아침 출근해서 기술자들 눈인사하고 간식(캔커피, 팥빵 등) 사드리고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깔끔하게 잘하신다고 립서비스도 좀 하고 마칠 시간에 또 가서 말끔히 뒷정리하고 그러면 다음날 작업하러 오신분들이 좀더 신경써서 일하시는것 같아요. 다행히 성격좋은 인부들 만나서 재미있게 얘기 나누며 저 할일 했는데요(공사 안하는 욕실 청소 등등), 결과는 만족스러워요. 공사한지 3년됐는데 아직도 오는 사람들마다 공사 잘됐다고 해요.
    10년은 아니고 한 3년쯤 늙은것 같아요. 다시 하라면 못할듯...

    고생끝에 예쁜 집 옵니다~

  • 2. 인테리어
    '18.6.21 4:35 PM (124.50.xxx.94) - 삭제된댓글

    본인이 공부하고 해야되요.
    저 인테리어할때 사장님이 " 사모님이 공부를 너!~무 많이 하셨어요...ㅠ" 하더군요.

    전 지금 하라면 한번 해봤기때문에 정말 잘할꺼같아요,

  • 3. 000
    '18.6.21 5:37 PM (1.228.xxx.184)

    믿음직한 업체에 맡겼고 대체로 다 만족했는데도 본의아니게 하자가 나와서 재공사하고 보수하고 했어요..물론 얼굴 붉히지 않고요..
    또 제가 봤을때 놓친부분을 남편이 찾고...이런식으로 일일히 다 체크했어요..진행담당팀장님이 잘 수용해줘서 잘 마무리했죠...
    인테리어끝나기전에는 완료가 아니라는 마인드로 계속 체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 4. 인테리어
    '18.6.21 11:09 PM (124.53.xxx.5)

    전 친구한테 맡겼어요.
    제가 너무 바빠서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살기 편하게 해달라고 부탁 하고 이사 하기전날 처음 봤어요.
    전 아주 만족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124 하 층간소음 기가막히네요. 5 층간소음 2018/06/22 3,747
825123 블랙하우스 정세현 전 장관님 역시 탁월하시네요~^^ 10 ... 2018/06/22 3,044
825122 오늘먹었던 최고로 맛난 건강식! 3 건강식건강식.. 2018/06/22 3,486
825121 오늘 주식이 마이너스 1 2018/06/22 1,719
825120 40대후반 옷브랜드 91 . . .. 2018/06/22 25,349
825119 인테리어 후에.. 6 ㅇㅇ 2018/06/22 1,799
825118 82를 사랑하는 이유♡ 21 감사합니당 2018/06/22 2,535
825117 빝겐슈타인의 "말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침묵해야한.. 2 ..... 2018/06/22 931
825116 고3 과탐 과외비 얼마가 적당하나요? 5 블루스카이 2018/06/22 2,870
825115 초등1학년 남아 훈육문제 조언부탁드려요.. 8 초보엄마 2018/06/21 2,199
825114 가출한 남편 어쩜... 18 나에게이런일.. 2018/06/21 7,330
825113 이케아 화장대 어떤가요? 1 .. 2018/06/21 1,305
825112 남자 만날 노오력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27 .... 2018/06/21 3,385
825111 아내의 맛..혈압 오르네요 3 2018/06/21 4,031
825110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넘 무서워요 7 .. 2018/06/21 3,597
825109 고부열전 몽골 며느리 넘 착하네요. 10 2018/06/21 3,190
825108 혹시 식사대용 알약이라고들어보셨나요? 2 ㅍㅁㅇ 2018/06/21 2,100
825107 난민 오는거 반대합니다!!!!!!!!!!!!!!!!////// 17 Ww 2018/06/21 1,858
825106 오늘 종강파티라는데 언제나 들어오려나... 14 기다리다 2018/06/21 1,963
825105 자꾸 보수 참패 보수 재건 이러는데 .. 2018/06/21 569
825104 갑자기 살찐 친구가 4 귀요미 2018/06/21 4,912
825103 강아지 관절영양제, 도움되는 게 느껴지시나요 5 .. 2018/06/21 840
825102 캐리어 스펙 보시고 결정 좀 도와주세요 14 결정장애 2018/06/21 2,002
825101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시작했어요 38 목요일 2018/06/21 3,989
825100 북유럽 패키지 다녀오신분? 13 북유럽 2018/06/21 4,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