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가는 방법질문이요

처음 조회수 : 1,046
작성일 : 2018-06-21 15:14:43
미국 처음 여행가는 사람이예요
여권은 있고
비자는 면제라해서
미대사관홈페이지에서
ESTA신청해서
허가는 받았어요
이제 비행기티켓구매해서 가는거 맞죠?
사전에 또 해야할 일이 뭐 있나요?
IP : 14.32.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냅포유
    '18.6.21 3:16 PM (180.230.xxx.46)

    표 사서 떠나시면 됩니다~~~

  • 2. 머물곳
    '18.6.21 3:17 PM (73.153.xxx.199)

    호텔 예약하셔야죠.
    그리고 만일 유명한 식당가고싶으시면 미리 예약해야해요.

  • 3. 혹시
    '18.6.21 3:21 PM (121.173.xxx.182)

    연령대가?
    딸친구가 대학다닐때 esta비자로 배낭여행갔다
    3개월 거의 되갈무렵 추방당했대요.
    젊으신 분인경우는 특히 숙소나 방문목적이 확실해야...

  • 4. 현금
    '18.6.21 3:28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얼마 가져왔냐고 해서 800불이라고 했더니(카드쓰는데 촌시럽게 현금 누가 갖고 댕겨요)
    그것밖에 안가져왔냐고 하더니, 가방 정밀검사하는 라인으로 보내서 50분 서있었어요.
    사람들 쭈욱 서있는데 일도 안하고, 노닥거리고 농담하던 직원이 가방도 안열어보고 그냥 가!이러는데 쌍욕나올뻔했어요.

    미국 공항것들은 다 처맞아야해요.

  • 5. ...
    '18.6.21 3:36 PM (125.177.xxx.43)

    입국때 심사하는 사람 잘 만나야해요
    저는 아이 데리고 동생네 매년 가는데
    매번 달라요
    방문 주소랑 목적도 물어볼거에요

  • 6. ㅎㅎㅎㅎㅎㅎㅎ
    '18.6.21 3:41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윗님ㅎㅎㅎㅎㅎ
    미국 공항것들은 다 처맞아야해요.....에서 완전 빵 터졌습니다ㅎㅎㅎㅎㅎㅎ

    미국 공항것들 말고도 유럽인들의 지나치게 느긋함에 열불나는 경험을 몇 번 하다보니 저것들은 그런갑다 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미국 공항것들처럼 쌍욕나올 정도의 상황에서 느림보짓을 하진 않았지만요.

  • 7. ...
    '18.6.21 5:32 PM (1.235.xxx.11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60대 단체로 갔다가 비자 있는데도 심사대에서 어물쩡대다 단체로 쫒겨난 거 아시죠? 작년 가을이었나 그랬을 거예요. 심사대에서 질문 나올 거 찾아서 답 준비해 가세요. 젊은 싱글 여성에겐 특별히 추궁 잘 해요. 예전에 이스타 없을 때는 젊은 싱글 여성은 그냥 여행 비자는 거의 못 받았을 정도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089 저희 새엄마도 그랬어요 39 하준 2018/06/24 22,371
824088 토마토쥬스 끓여 만든 후 냉장고 보관기간.. 2 토마토쥬스 2018/06/24 3,591
824087 셔츠 붉은색얼룩 죽어도 안지워지네요 1 2018/06/24 654
824086 ((불교)) 다큐: 대자유인 한국의 비구니 2 mbc 2018/06/24 807
824085 지금 저만 시원한가요.? 9 강빛 2018/06/24 3,169
824084 7월2일 비온다는데요.비가 안와도 그 땡볕에서 왜? 5 .... 2018/06/24 2,563
824083 수박이나 멜론껍질은 음식쓰레기인가요? 3 ... 2018/06/24 29,043
824082 크리스탈 근황사진, 이게 살찐거 맞나요 ? 34 다이어트 2018/06/24 25,496
824081 경남지역 왔는데 4 ... 2018/06/24 1,891
824080 설렘을 느끼는게 싫어요. 10 ss 2018/06/24 5,285
824079 요즘 신축 아파트들 크기가요 12 why 2018/06/24 5,907
824078 슈틸리케가 3전 전패 예상했다더니... 11 돌돌이 2018/06/24 4,346
824077 저렇게 경기장에 앉아있음 선수들 부담이.. 28 어휴 2018/06/24 6,212
824076 계모는 티가 난다는 가사도우미 156 그런가요 2018/06/24 28,862
824075 마음 가는 대로 선곡 36 6 snowme.. 2018/06/24 1,070
824074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 10 oo 2018/06/24 3,568
824073 우유 먹으면서도 다이어트 성공한 분 계시나요? 2 라떼홀릭 2018/06/24 2,938
824072 경포대 2박3일 여행, 꼭 가볼만한 곳 추천 좀 해주세요 4 질문 2018/06/24 1,186
824071 돈 많아도 영국 런던 의료는 참 답답하던데요 14 글쎄 2018/06/24 5,427
824070 독일전에도 치킨집 호황일까요? 3 민재맘 2018/06/24 2,664
824069 신나서 이새벽에 8 아휴 2018/06/24 3,347
824068 무미건조하지만 편안한 삶도 괜찮은 삶일까요? 23 ... 2018/06/24 6,900
824067 남의 장점 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4 ㅇㅇ 2018/06/24 1,456
824066 주부로 살다보니 진짜 공부는 왜했을까요 67 원글 2018/06/24 21,286
824065 다리 다친 어린 길냥이 때문에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3 ff 2018/06/24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