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한테 물려받은 재산 한푼도 없는분 손들어보세요
82보니까 부모한테 수억 수십억씩 재산받는 사람들
많네요 다들 천운들이십니다
부모한테 상속받은 재산이 한푼도 없는분
손들어보세요 이란분들 우리 하소연해봐요
1. ...
'18.6.21 2:22 PM (223.38.xxx.1)주택연금까지 받아 사시니
저흰 유산0원 예상합니다~
저희돈이나 쪼금만 쓰고 돌아가심 감사할지경....2. ...
'18.6.21 2:23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저요. 시댁은 극서민, 친정도 형제가 욕심내서 다 가져감.
그래도 부부가 노력해서 재산 일구고 살아요.3. 손1
'18.6.21 2:24 PM (124.53.xxx.190)그러나 지금은 남들의 몇 배 연봉!
당당합니다.4. ..
'18.6.21 2:26 PM (222.237.xxx.88)상속받을, 받은 재산 없는게 하소연거리인가요?
받을게 있음 좋은거지만 없다고 불평할 일은 아니죠.5. 손 4
'18.6.21 2:26 PM (117.110.xxx.20)받기는 커녕
자식을 노후용 보험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었지요
안 받았어도 죽을때까지 부족함 없이 쓸만큼 가졌습니다.6. 저요
'18.6.21 2:27 PM (125.132.xxx.30)도리어 저희에게 빨대 꽂으려하니 ㅠㅠ
마음이 힘드네요7. 나도 손
'18.6.21 2:27 PM (183.103.xxx.30)시댁은 빚잔치 신혼때부터 해드렸고 지금은 노후를 책임져 드려야하고요, 친정이 그나마 부자였는데 돈먹는 하마오라비가 다 말아 드셨어요. ㅠㅠ
8. 손
'18.6.21 2:27 PM (123.142.xxx.194)저두요ㅠㅠ
받은거 하나도 없고 받을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별로 아쉽거나 서운하지 않아요.
원체 뭐 받는거에 익숙치 않아서인지 나이든 부모한테 뭘 받는다는 생각자체가 아예 생소하거든요.
대학 졸업후 취직한 이후로는 부모님은 내가 뭔가를 해줘야 하는 분이지 내가 뭘 받을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네요.9. ...
'18.6.21 2:29 PM (203.228.xxx.132)저희 형제는 오히려 드리고 있어요. 주위 금수저들 많은데 부럽긴하지만 뭐 제 팔자죠
10. 마이너스에요
'18.6.21 2:29 PM (175.213.xxx.182)수십억의 건물 하나 물려받은것 구경도 못하고 돌아가신후에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빚으로 경매 넘어가 되려 양도소득세만 10억 !
11. ...
'18.6.21 2:30 PM (222.236.xxx.117) - 삭제된댓글부모님 유산 못받았는게 하소연거리인가요..??? 제동생 유산 한푼도 못받았지만... 지금 30대 중반에집두채에 연봉 일년에 몇억씩 벌고 오히려 더 잘살고 있어요.. 저희 올케 하는말이... 자기 남편 유산 많이 받고 했으면 그렇게까지 악착같이 살았을까 하더라구요.. 제주변에 유산 많이 받고도 좀 속썩히는 사촌들 몇명 있거든요.. 솔직히 대학교 공부까지 공부시켜주고 부터는 그냥 각각 자기가 알아서 살아야죠.
12. ...
'18.6.21 2:3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희한한건
재산 없는 시댁 형제는 우애하는데
재산 조금 있는 친정은, 형제가 욕심내서 다 가지려는 바람에
부모 괴롭히고 형제 괴롭히고 사이 틀어짐13. 어이구..
'18.6.21 2:30 PM (73.153.xxx.199) - 삭제된댓글받기는요.
울 부모는 제가 보험이에요.
아들까지 저한테 턱 맡겼어요.
공부는 제가했구만 니가 잘난건 다 부모 잘만나서 유전자좋아 잘난거라고...그럼 형편없는 내 동생은뭔지.
그러니 좋은 유전자 몰빵받은니가 남동생한테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책임지라네요.켁,
부모한테 받는거 하나없어도 매달 몇백씩나가는돈만 없어도 나는 친정통장하려고 태어났나하는 생각은 안하고 살고같아요.14. ...
'18.6.21 2:32 PM (125.128.xxx.156)저희도 물려받은거 없구 오히려 병원비 수술비 지금 대고 있구요. 친정도 혼자 된 엄마가 아직 일을 하셔서 용돈만 드리는데 그걸 그만두시면 생활비도 드려야 될 형편이에요.
근데 중년이 되어 월급으로 빠듯하지만 뭐랄까 당당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라는 자부심이 우리 부부에게 생겨난 것 같아요. 하소연 할 건 없는데요 ㅎㅎㅎㅎ15. 손
'18.6.21 2:32 PM (223.32.xxx.163)현실은 이런 사람이 훨씬 많어요
물려받는 사람은 드무니 화제가 되는거고요.
시댁 친정 빚 상속만 안되도 감사합니다. 입니다.16. ...
'18.6.21 2:32 PM (222.236.xxx.117)부모님 유산 못받았는게 하소연거리인가요..??? 제동생 유산 한푼도 못받았지만... 지금 30대 중반에집두채에 연봉 일년에 몇억씩 벌고 오히려 더 잘살고 있어요.. 저희 올케 하는말이... 자기 남편 유산 많이 받고 했으면 그렇게까지 악착같이 살았을까 하더라구요.. 제주변에 유산 많이 받고도 좀 속썩히는 사촌들 몇명 있거든요.. 솔직히 대학교 공부까지 공부시켜주고 부터는 그냥 각각 자기가 알아서 살아야죠.
17. 없슈
'18.6.21 2:33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그냥 사네유.
그건 그 사람들 복이구유..
그리고 윗님.
저도 우리 큰애한테 그 말은해유.
니가 동생줄거 좀 남겨놓고 나오지 왜 다 갖고 나왔냐구요.
저도 줄거없어서 미안해서 하는말이예요.
그나마 넌 좋은 머리라도 가졌잖냐구요.ㅠ
애들한테 미안터라구요.에구구..ㅠㅠ18. 후후후
'18.6.21 2:33 PM (110.70.xxx.9)받기는커녕222222
19. 왜그리
'18.6.21 2:35 PM (211.114.xxx.70)순진했는지
내가 큰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평균 만큼이라도 받고 시작하는 결혼을 왜 못했나?
모자라지도 않은데~
그렇게 해준것도 없으면서 시집갑질은 왜 그렇게들 하려고 들었나?
다시 생각해봐도 웃기네요.20. 질문 코메뒤
'18.6.21 2:36 PM (122.36.xxx.1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팔자소관
'18.6.21 2:39 P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다 지복이죠.
원망없어요22. ‥
'18.6.21 2:40 PM (218.155.xxx.89)결혼 할따3조차 1도 없지만 하소연은 안해요. 물려받은 게 많음 부럽긴 해도 각자 복이죠.
23. 시가
'18.6.21 2:47 PM (125.177.xxx.43)물려받긴 커녕 병원비나 형제 치닥거리에 돈 날렸어요
시부모님 몇년 누워계시니 매달 몇백 허리 휘대요
순진하게 남편 하나보고 결혼하는거 뜯어말려요24. ㅇㅇ
'18.6.21 2:55 PM (14.47.xxx.127)받기는 커녕 빚만 물려주지 않길 희망합니다.
어유.... 부모복이 초복이다라는 말 맞아요.
어린시절 그리고 20대 지나 자리잡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대신에 실망도 없어요. 기대를 안하니까.25. ㄷㄷ
'18.6.21 2:57 PM (59.17.xxx.152)물려받을 것 없는 정도면 중간은 갑니다.
시댁 생활비에, 결혼하고 내 집도 없는데 시댁 집까지 사드렸습니다.
자식한테 기대지만 않아도 훌륭한 부모입니다.26. ᆢ
'18.6.21 3:00 PM (223.33.xxx.107) - 삭제된댓글저요
하소연은 안할랍니다27. 셀러브리티
'18.6.21 3:01 PM (220.76.xxx.73)저요. 하소연 하고 싶지도 않아요.
저같은 경우는 평생 벌어야해요. 쪼금밖에 못벌어서 속도 상하구요.
다른 돈 많은 사람 보고싶지도 않아서 누굴 안만나요.28. ...
'18.6.21 3:0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저도 손요.
초월하고 삽니다.29. 무명이
'18.6.21 3:17 PM (175.223.xxx.244)저요.
노후 준비 안 되셔서 지원해 드릴려고 준비중이에요.
내년 70이신데 부담 안 주시려고 아직까지 일하셔서 감사하고 죄송하고 그렇습니다.30. ..
'18.6.21 3:22 PM (39.122.xxx.251)시댁이요..돈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남편의 돈으로 산집이 아버님 명의로 되어 있는데다 그 집에 시누네 가족4명 시아버님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정작 저희는 대출 만땅 집에서 삽니다...31. 어쩌다가
'18.6.21 3:26 PM (125.129.xxx.196)부모에게 물러 받은 재산 없습니다.
대학졸업 후 직장 다니고 결혼하고 부터는 꾸준히 많지 않지만 용돈 보내드립니다.
한번도 억울하다는 생각 안해봤습니다.다만 직장이 신사동이었는데. 그 흔한 건물중에 우리 부모는 왜 하나도 없을까 하는 생각에 씁쓸한 적은 많았어요.
그러나 생각해보니 어려운 시절에 태어나서 부모복 없이 겨우 입에 풀칠하고 배운 것 없이 자식 줄줄이 낳고 키우느라 고생 많았던 세대잖나요.
그래도 자식 대학까지 다 뒷자라지 하고 그나마 당신들 집 한칸 갖고 계신 인생이라면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시절에 나서 힘들게 사신 분들이죠32. 만약
'18.6.21 3:30 PM (175.223.xxx.190)자기들은 하나도 돈이 없고 직업도 없고 집도 없는데
부모한테서 60쯤 8억을 받는다면
그건 어떨거 같아요?
차라히 자기들이 잘 벌고 부모한테서
받을 형편이 안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33. ...
'18.6.21 3:48 PM (125.191.xxx.148)받기는커녕33333
34. 암것도
'18.6.21 3:59 PM (182.226.xxx.163)없시유~~이나이되니 주위에 얼마 받았다하는소리에 힘빠집니다..그러나 원망은 없시유~~
35. ...
'18.6.21 4:15 PM (59.12.xxx.4)애휴 여기도요. 동생사업으로 전재산 다날리시고 이십년넘게
생활비대고있어요 물려주는건 커녕 언제까지 이래냐하나싶어요 ㅠㅠ 그래도 자식이 잘못한다 친척들 퍼줘라 만리도 아닙니다36. ...
'18.6.21 4:53 PM (58.238.xxx.221)받기는 커녕 큰병없이 가시길 바라고만 있네요.
생활이야 주택연금 받아서 산다고 쳐도 큰병나면 자식들이 모아서 병원 대야하는데....
병원비에 요양원비 들어가기 시작하면 장난아니잖아요37. ......
'18.6.21 7:23 PM (211.245.xxx.131)저요~ 신랑도 똑같아요~ 둘다 없는집 장남장녀이구요.
맨땅에 헤딩하듯이 집사고 차사고 살아요.
부모님한테 원망안해요. 그럴만한 집안사정이니 우리 스스로 살아야죠.38. ㅎㅎㅎ
'18.6.21 7:34 PM (175.223.xxx.115)열심히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것만도 너무 고마워서 노후준비 안되어 있으셔서 제가 감당하려 해요 아프시지만 않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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