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열무김치 담글때 멸치육수로 담는데요

모모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18-06-21 13:58:28
저는 모든 요리는 다 육수로 만드는데요
국 찌개 마른 나물볶을때 등등
열무김치 담글때도 멸치 다시마 육수 내서
새우젓 액젓 소금으로 간하는데요
모두들 맛있다고 합니다
근데 레시피보면
냉수로 담그는분들도 계신데
일반적인건가요?
IP : 223.54.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육수 내도 좋은데
    '18.6.21 2:06 PM (211.199.xxx.141)

    열무김치는 맹물로 풀 쓰거나 밥 갈아서 새우젓과 액젓으로 간하고요.
    열무물김치는 밀가루풀에 고추 갈아넣고 소금간만 한 것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제 시어머니가 김치 잘 담그시는데 열무김치엔 젓갈도 안써요.

  • 2. 오렌지
    '18.6.21 2:09 PM (175.223.xxx.113)

    저는 열무김치에 오렌지 갈아서 넣거든요.
    풋내도 없애주고
    여름김치만의 상콤한 맛이 배가 됩니다.

  • 3. 열무
    '18.6.21 2:19 PM (211.218.xxx.43)

    김치요 밀가루풀 쑤어 해봤고 이보다는 감자를 삶아 담그면
    시원하고 익음 구수한 맛이나요
    열무물김치 담글 때 국수 삶은물을 이용하면 편하고 좋아요

  • 4. ..
    '18.6.21 2:46 PM (222.237.xxx.88)

    저는 멸치육수로 담가본적이 없네요.

  • 5. ..
    '18.6.21 3:20 PM (117.111.xxx.218)

    멸치, 다시마 우린 물 쓰는 사람들도 있어오ㅡ.

  • 6. 나도 시어머니
    '18.6.21 9:49 PM (115.21.xxx.67)

    우리는 밀가루죽에 젓갈은 까나리액 젓갈만 조금 넣어요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우리2식구에 열무큰거 한단에 얼갈이2단넣고담아요
    우리아들네집에 열무얼갈이 담아서 택배로 부쳐주었더니
    우리며느리가 몇번이나 맛있다고 말하네요 우리도3단담아서 많이먹어요
    한우불고기해서 열무김치잘게 가위로잘라서 비벼먹으니 속도편하고 제일 맛잇네요

  • 7. 나도 시어머니
    '18.6.21 9:50 PM (115.21.xxx.67)

    여러가지 넣어서 김치담그면 신선한 쨍한맛이 없어요 간단하게 담가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514 지인 가게 선물 Hh 2018/06/22 562
823513 아들이 내년에 고3인데 제가 방송대 편입해도 될까요? 14 돌돌이 2018/06/22 2,309
823512 문통의 대단한 점이 저는 26 ㅇㅇ 2018/06/22 2,561
823511 대답요정 이낙연 총리님 37 ... 2018/06/22 3,977
823510 손등이랑 손목에 검버섯이요 6 하 진짜 2018/06/22 3,177
823509 마트에도 좋은 팩트. 쿠션류 잇나요? 3 ㅇㅇ 2018/06/22 1,073
823508 대형 팟캐스터들이 연달아 자폭하는 이유는..(펌) 57 ㅇㅇ 2018/06/22 8,519
823507 이제 그만 들어주고싶은데 어떡할까요 12 2018/06/22 3,245
823506 김치 달인님 도와주세요 생애 첫 김치 담그는데요..ㅠㅠ 3 생애 2018/06/22 830
823505 영어로 심리 상담 가능한 분 아시나요? 11 원글 2018/06/22 4,188
823504 국민 85%가 탈원전 정책을 지지한다고? 1 길벗1 2018/06/22 902
823503 대통령님은 3 국익을 위해.. 2018/06/22 476
823502 보수무너지는것만 걱정, 국회마비는 외면 5 썩은 언론 2018/06/22 632
823501 손톱,발톱 뜯는 버릇 고칠수있을까요? 9 엉엉 2018/06/22 5,764
823500 설리 이거 괜찮은거에요? 32 아니고설리야.. 2018/06/22 21,964
823499 시어머니는 시어머닌가 봐요 ㅎㅎ 4 ㅎㅎㅎ 2018/06/22 3,314
823498 남편한테 섭섭한게 있는데요.. 6 .. 2018/06/22 1,848
823497 베트남으로 송금할 때 달러 1 베트남 2018/06/22 540
823496 강진 여고생은 어찌된걸까요 16 우째 2018/06/22 7,422
823495 이런말 상대에게 실례일까요? 4 싫은 냄새 2018/06/22 1,163
823494 무식한 질문) 중동난민은 왜 생기나요? 2 2018/06/22 707
823493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책 추천해 주신 분 감사해요. 2 카페라떼사랑.. 2018/06/22 1,146
823492 알러지있는 강아지 사료추천부탁드려요 11 ㅇㅇ 2018/06/22 1,178
823491 나이 60 넘으면 할머니 소리 받아들여야 하죠? 20 받아들여 2018/06/22 4,158
823490 갑자기 저한테 읍읍이 땜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17 읍읍이 신고.. 2018/06/22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