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편하고 자꾸 부딪히는 사람은..

....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8-06-21 13:08:52

 

 

이런저런 사람 만나고 대화도 해 보면서 느끼는게..

뭔가 기싸움?? 같이

충돌이 일어나지만 그래도 또 대화하다 보면 뒤끝없이 마음에 남는게 없는 사람도 있는데

계속 찜찜하고 불쾌한 기분 드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과는 인연이 아닌거겠죠?

자꾸만 미련이 생기고 생각나고.. 안 맞는 사람은 버려야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IP : 58.79.xxx.1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6.21 1:10 PM (125.176.xxx.13)

    두번 만날거 한번만나고
    만나는 기간을 길게 잡아 지켜보다보면
    인연대로 되더라구요

  • 2. ..
    '18.6.21 2:25 PM (59.23.xxx.157)

    나이어릴땐 그런사람도 참는게 사회 생활 잘하는건줄 착각하고 참았는데 지나고 보니 아니네요.

    세월가면 친한 친구도 멀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불편한 사람까지 잘지내려 에너지 쓸 이유없어요.

  • 3. ....
    '18.6.21 7:01 PM (123.203.xxx.29)

    나이가 드니 그런 사람은 걍 안만나는게 답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843 삼육대 아시는분 9 11111 2018/06/20 2,643
822842 밖으로 발산되지 않는 모든 본능은.... 4 법칙 2018/06/20 969
822841 해외연수시 전화는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1 _ 2018/06/20 526
822840 길거리에서 옷 잘입었다는 칭찬을 들었어요. (feat 눈물) 13 음.. 2018/06/20 7,161
822839 서울대는 학종으로 한 과만 지원 가능하죠? 2 ㅜㅜ 2018/06/20 1,191
822838 인수위 100명?? 경기도세금이 이재명의 대선을 위해 쓰이겠군요.. 31 ..... 2018/06/20 1,604
822837 데이타 선물 받으면 쭉 쓸수 있나요? 2 일기가 2018/06/20 707
822836 이슬람난민요 우리가 반대하면? 30 /// 2018/06/20 2,663
822835 거실에 양창이 있는 아파트 26 DD 2018/06/20 5,205
822834 바오바오백 4 부산댁 2018/06/20 3,566
822833 뜬다 백반토론 13 marco 2018/06/20 1,370
822832 79년도쯤에 서울 가정학과 vs 이대 약대 30 아하 2018/06/20 4,124
822831 ㅂㄱㅎ ㅇㅁㅂ땐 구경만 하더니..김어준 주진우가 만만한가? 38 그만좀 2018/06/20 2,119
822830 혼자 패키지 동유럽 잘 다녀왔어요. 14 셀러브리티 2018/06/20 5,534
822829 맘에 드는 이불을 발견했는데 9 요요 2018/06/20 2,058
822828 이미연 미스롯데 1위할때 2위 했던 여자 탤런트 5 미스롯데 2018/06/20 6,136
822827 서세원과 주진우 형제설 45 또릿또릿 2018/06/20 7,286
822826 당대표에서 친문을 막기위해 15 ㅇㅇㅇ 2018/06/20 1,330
822825 바른미래당이 이재명을 추가로 고발할 예정인가 봅니다(배 터지겠네.. 19 _____ 2018/06/20 2,008
822824 수시 합격에 자기소개서의 비중은 몇 %정도 될까요? 10 자소서 2018/06/20 2,735
822823 이재명 주진우 김어준에 화력이 집중되는 이유 24 ㅇㅇ 2018/06/20 1,444
822822 일본은 16강에 계속 올라갔나요?? 2 별게 다 궁.. 2018/06/20 1,422
822821 이재명이랑 이명박이랑 넘 비슷해서 평행이론 생각나요... 7 ..... 2018/06/20 1,117
822820 요새 골드키위 맛있나요? 5 .. 2018/06/20 1,363
822819 우상호 “임종석에게 4·27 일화 들어”…“터무니없는 소리” 11 ans 2018/06/20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