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의 시대가 왔다... 그의 친구 문재인을 통해

또릿또릿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8-06-21 09:16:03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47&aid=0002193756&sid1=100&d...







먹먹하네요....


보고계시죠? 영원한 나의 0순위 대통령 노무현대통령님...


지켜드리지 못한죄... 평생 가슴에 안고 살께요ㅠㅠ


대신 노통님의 친구 문재인대통령님은


우리가 평생을 지지하고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참 많이 그리워요...





IP : 223.62.xxx.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릿또릿
    '18.6.21 9:16 AM (223.62.xxx.8)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47&aid=0002193756&sid1=100&d...

  • 2. sss
    '18.6.21 9:19 AM (121.165.xxx.139)

    저도 방금 그글 보고 눈물이 또르르 였는데 네이년 댓글들 보니 가관.......정말 이 세력이 무섭긴 한가봐요

  • 3. 일부 발췌
    '18.6.21 9:20 AM (118.127.xxx.115) - 삭제된댓글

    "노무현의 시대가 올까요?" (노무현)
    "아, 오죠. 오지 않을 수 없죠. 반드시 옵니다." (유시민)
    "근데 노무현의 시대가 오면 내는 그기 없을 것 같소." (노무현)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 4. 그런 시대가 올까요...
    '18.6.21 9:21 AM (124.59.xxx.247)

    유시민과의 대화가 생각나네요....


    노무현의 시대가 올까요......
    반드시 오지요.....
    그때 나는 없을것 같네요...


    노무현없는 노무현시대..........가 왔네요.ㅠㅠ

  • 5. 또릿또릿
    '18.6.21 9:26 AM (223.62.xxx.8)

    아 댓글보니 또 욱하네요ㅠㅠ
    너무 달려서 너덜너절해진 제 마음 다잡고 다시 뛰게 해주시는 노통님!!!!
    너무 그립네요... 지금 살아계셨다면 문프보시며 그리고 촛불시민보시며 얼마나 응원해주시며
    흐뭇해 하셨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6.
    '18.6.21 9:31 AM (180.224.xxx.155)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 ㅠ
    노짱 항상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 7. ..
    '18.6.21 9:43 AM (117.111.xxx.47)

    눈물나네요..
    그리운 노통
    언제쯤 울지 않고 이런 기사를 읽을 수 있을까요?
    이 기사를 읽으며
    문통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ㅠㅠ
    시대정신이 뭔지 비로소 알게 됩니다.
    노통이 추구했던 가치를 문통이 실현하는..
    원칙과 정의가 이기고 끝내는 원칙과 정의가 상식이 되는게
    시대정신이 아닐까요?

  • 8.
    '18.6.21 9:55 AM (117.123.xxx.188)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
    계속 될 겁니다

  • 9. 빚진 마음
    '18.6.21 9:55 AM (121.180.xxx.195)

    노통령님 지켜드리지못한 무지했던 국민이 이제는 정치에 관심갖고
    그 빚진 마음으로 문대통령ㆍ김경수도지사는 꼭 지키고 보호할겁니다
    욕쟁이는 아웃시켜야 되고요!!

  • 10. 정말
    '18.6.21 10:01 AM (210.96.xxx.161)

    지켜주지못해서 죄송해요.ㅜㅜ
    울컥합니다.

  • 11. ....
    '18.6.21 10:21 AM (182.239.xxx.205)

    노무현과 문재인.... 이제는 송철호님까지. 참 감동적인 이야기지요. 저는 2002년부터 노무현 대통령 옆에 친구 문재인님이 참 좋았네요. 그들의 스토리에는 슬픔과 희망이 있어요. 그리고 믿음이 있지요. 거기에 유시민 작가를 생각하면 그 마음 속에 있던 슬픔과 분노가 이제는 설레임으로 바뀌어 문재인을 지키는 어용지식인 되어 주시겠다는 말이 참 감동적이었지요. 노무현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모두 감동입니다....갑자기 백원우의원도 생각나네요.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12. 카르페디엠
    '18.6.21 10:52 AM (175.223.xxx.183)

    유시민님과의 대화는 볼때마다 눈물이 ㅠㅠ

  • 13. ..
    '18.6.21 11:1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멋진남자.상남자!

  • 14. ???
    '18.6.21 5:51 PM (39.7.xxx.68)

    앗!또랏또랏은 친문격파에 열일중 아니던가? 한가지만하지 헷갈리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796 스캐에서 강준상 김은혜 여행간 곳이 어디였죠? 7 sos 2019/02/02 2,640
899795 집 먼저 비워주고 다음주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요 11 ... 2019/02/02 3,939
899794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05
899793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726
899792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526
899791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660
899790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762
899789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18
899788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32
899787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3,835
899786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394
899785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351
899784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4,992
899783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01
899782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186
899781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172
899780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828
899779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486
899778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12 ㅇㅅㅈ 2019/02/02 8,197
899777 연휴에 문여는 치과는 없겠죠? 3 송파구 2019/02/02 1,044
899776 70세 엄마가 춤 배우고싶다고 하시는데.. 1 .. 2019/02/02 1,233
899775 순발력 방향감각 없는데 운전할수 있나요? 8 ㅇㅇ 2019/02/02 2,300
899774 오늘 집회 사진들 27 미친판사 2019/02/02 2,943
899773 15세 18세 아들둘 두고 3주여행? 8 마눌 2019/02/02 2,127
899772 배틀트립보는데 한은정인줄 몰랐어요 3 헐~~~ 2019/02/02 3,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