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 어금니 발치를 하고 왔는데 6시간 지나도 피가 조금씩 나와요

발치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18-06-20 21:23:56
병원에 전화해보니 입에 고일정도가 아니면
괜찮다고 하는데 불안해요
많이 나오는건 아닌데 계속 발치부위 근처에
혀를 대면
찝찌름한 피맛이 느껴지고
뱉어보면 침속에 소량이 나오는 정도? 에요
어금니발치 경험 있으신분 보시기에 괜찮나요?
원래 내일 소독하러 오라고해서 안하고 싶다니
안해도 크게 상관없다고 얼음찜질하고 가글 자주
하라고 했어요
그냥 내일 소독 가야할까요?
IP : 210.103.xxx.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그리고
    '18.6.20 9:25 PM (210.103.xxx.30)

    아들이 다래끼가 났는데 돼지고기 생선 닭고기등이
    안좋지요?

  • 2. 치과
    '18.6.20 9:30 PM (223.39.xxx.168)

    전 그 날 밤 베개가 젖을 정도로 피 나왔어요
    걱정 안 하셔도 되요
    그리고 다래끼는 기름기 있는 거는 자제 하시는 게 좋아요

  • 3. ..
    '18.6.20 9:30 PM (175.114.xxx.159)

    원래 그렇지않아요?
    발치 처음 해보셨나...

  • 4.
    '18.6.20 9:33 PM (180.230.xxx.54)

    깨끗한 거즈 있으면 접어서 물고 계세요

  • 5. ㅁㅁ
    '18.6.20 9:3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거즈 물고 계세요
    침도 안뱉는거구요

  • 6. 써주신거 보니
    '18.6.20 9:38 PM (121.134.xxx.230)

    괜찮습니다
    정상범위입니다

    피맛나도 자꾸 혀로 찍어보거나(휴지, 손가락 더더욱 노노~)
    피맛을 헹구기 위해 물로 헹구기 하지 마세요

    음식은 반대편으로 씹고 칫솔질도 조심...

    내일안가셔도 되리라고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 7. 써주신거 보니
    '18.6.20 9:40 PM (121.134.xxx.230)

    ㅋ 그리고 다래끼는....왠 잘못달린 댓글인줄 알았네요

    전공분야는 아니지만 눈썹 털구멍에 생긴 염증이니 소염제 일단 주시고 항생제까지 먹으면 더 빨리 나을테니 내일 안과서 보여주고 받으심이


    육류섭취는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하나이다

  • 8.
    '18.6.20 9:49 PM (58.234.xxx.195)

    계속 뱉으시면 지혈 안되요. 점 불쾌하더라도 뱉지말고 삼키시거나 머금고 계세요. 치과서 사랑니빼고나지 그리 말하더군요

  • 9. 윗분들
    '18.6.20 9:53 PM (221.162.xxx.22)

    좋은 의견 주셨네요. 저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걱정 되면 내일 치과 가세요^^

  • 10. 사랑니
    '18.6.20 9:54 PM (210.103.xxx.30)

    댓글 보니 정상인듯해서 안심이에요
    내일 쯤이면 멈추겠죠?
    20대에 사랑니 대학병원서 두개나 수술로 뽑았는데
    피났던 기억도 없고 친구와 쇼핑했던 기억이;;;
    오늘은 나이들어 피가 안멈추나 했어요^^

  • 11. ..
    '18.6.20 9:57 PM (121.127.xxx.109)

    어금니는 원래 피 많이 나요.
    아이들 앞니 뺄 때와는 다르더라구요.

  • 12. ㅇㅇㅇ
    '18.6.20 11:27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혀로 자꾸만지면 딱지가 안생깁니다
    입속도 일종의 딱지가 생겨 지혈되는데
    자꾸건드리면 피 계속납니다
    거즈있으면 물고있고
    침은 삼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699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ㅇㅇ 2018/06/19 5,635
822698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ㅇㅂ 2018/06/19 922
822697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2018/06/19 6,414
822696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9 2018/06/19 21,042
822695 젊은 엄마들께 "어린이와 그림책"이라는 책을.. 5 나이든 엄마.. 2018/06/19 1,691
822694 부대찌개가 계속 땡겨요 10 ㅇㅇ 2018/06/19 1,963
822693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11 9일 2018/06/19 2,391
822692 공지영 트윗 47 ㅡ_ㅡ;; 2018/06/19 5,697
822691 초4 책상에 줄긋고 넘어갈때마다 100원씩 주었다네요 7 2018/06/19 1,799
822690 남편이 저더러 존경스럽답니다 10 @ 2018/06/19 5,950
822689 다단계인지 봐주세요.. 8 ㅇㄹㅎ 2018/06/19 2,036
822688 보험해지 한거 취소 안되나요? 10 보험설계사가.. 2018/06/19 4,498
822687 몸매에서 골반과 뒷태(엉덩이)가 차지하는비중...? 6 어벤져스 2018/06/19 5,514
822686 진리의 3대 속성이 뭔가요? 2 미미 2018/06/19 1,391
822685 냠냠슨생이 늦은 밤에 뭐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67 냠냠슨생 2018/06/19 4,958
822684 시사기획 창보고 감명받았네요 6 흐흐흐 2018/06/19 2,232
822683 [비정상회담]무슬림에 관해 팩폭갈기는 독일 닉 8 ... 2018/06/19 3,544
822682 많이우는 애들은 이유가 뭔가요?? 5 궁금 2018/06/19 2,336
822681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기독교행태 부끄럽지않나요? 24 개독싫어 2018/06/19 2,872
822680 82 소감문 7 9년차 2018/06/19 995
822679 라텍스 토퍼 쓰려면 어떤 매트리스 써야할까요? 2 침대고민 2018/06/19 1,355
822678 제 인성은 쓰레기입니다 24 인성 쓰레기.. 2018/06/19 15,163
822677 잡뼈로 곰국을 끓였더니 5 둥둥 2018/06/19 4,671
822676 총리님도 부탁하시네요. 이제 성과를 내야 합니다. 4 ㅇㅇ 2018/06/19 1,545
822675 새로운 환경에 처할때 엄청 두렵고 불안했었거든요 그런데.. 1 해결책 2018/06/19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