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랩하는 아들 ㅠㅠ
초 6아들 요즘 랩에 빠져서
지금도 옆에서 켁캑 크크 하면서 거실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며 랩하네요 ㅠㅠ
솔직히 넘넘 못해요
박자는 얼추 맞는거 같은데 발음도 흐물흐믈
어쨋든 감도없고 소질도 없고
게다가 몸치 ㅠㅠ
진짜 엄청 듣기 싫은데 애정으로 꾹 참고 또 참았는데 한계에 온거같아요
언제까지 이럴까요
지금도 거의 한 시간째예요
어머멋 이젠 희한한 율동까지 하네요 ㅠㅠㅠ
1. ㅇㅇ
'18.6.20 6:31 PM (124.63.xxx.169)귀엽네요
뭐라 할 말이..2. ...
'18.6.20 6:31 PM (122.34.xxx.61)저희아이도 6학년인데 그러네요.
저도 옆에서 랩합니다.
난 너를 믿었던것만큼 내 친구도 믿었기에...3. ....
'18.6.20 6:31 PM (122.34.xxx.106)ㅜㅜ 넘 귀여운데 원글님은 괴로울듯 ㅠㅠㅋㅋㅋ
4. ㅋㅋㅋ
'18.6.20 6:32 PM (220.70.xxx.204)글 읽으며 상상하니 귀여워요~~
좀 봐주세요 ㅎ5. ㅎ
'18.6.20 6:33 PM (116.33.xxx.151)듣기는 괴로우시겠지만 본인은 그런 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열정을 쏟는 듯 합니다. 보기 좋은데요 ㅎㅎ
6. 원글
'18.6.20 6:33 PM (220.124.xxx.197)참다참다 넌지시 물어봤어요
넌 니가 랩 잘하는거 같냐고
손 위아래로 까딱대면서 엄마 눈 마주치며 고개 끄덕끄덕 하네요 ㅠㅠㅠ7. DD
'18.6.20 6:36 PM (220.93.xxx.35) - 삭제된댓글전 말 한 마디를 못꺼해요.
그걸 말도 안되는걸로 아재개그를 하는데 본인이 굉장히 유머있고
센스있는줄 알아요. 근데 이게 1학기부터에요.8. ㅇㅇ
'18.6.20 6:37 PM (220.93.xxx.35)전 말 한 마디를 못꺼내요.
그걸 말도 안되는걸로 아재개그를 하는데 본인이 굉장히 유머있고
센스있는줄 알아요. 근데 이게 학기초 부터에요.9. lil
'18.6.20 6:37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ㅋㅋㅋ 얼마전 울 아들 보는 기분.
지가 잘 한다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흥얼흥얼
내가 가사 외울판..
너무 듣기 힘들어서 자상한 미소를 띄우며
이어폰 꼽고.음악 들었어요. ㅠ10. .......
'18.6.20 6:38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남의 아들이라서 그럴까요??
상상해보니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
지금 울 집 중2 아들에게 랩 해달라니까
저를 째려보네요11. lil
'18.6.20 6:39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ㅋㅋㅋ 얼마전 울 아들 보는 기분.
지가 잘 한다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흥얼흥얼
내가 가사 외울판..
너무 듣기 힘들어서 자상한 미소를 띄우며
이어폰 꼽고.음악 들었어요. ㅠ
밖에서도 그러니???
"아니~ 엄마 앞에서만~~"ㅋㅋㅋ 귀여웠어요.12. 흐흐흐흐
'18.6.20 6:47 PM (59.15.xxx.2)형돈이가 랩을~ 한다 ~
홍홍홍~~
아들이 랩을 한다~~
홍홍홍~~13. 이런
'18.6.20 6:55 PM (59.10.xxx.20)동병상련이..ㅠ
울집 초6 아들 한참 됐어요. 오죽하면 하도 들어서 저도 외울 정도네요. 우원재의 시차는 대충 외우고 고등래퍼도 하도 봐서 이름도 다 알아요. 밤에 자기 전에도 중얼중얼 연습해서 그만 좀 하라 할 때도 있네요. 이거 언제 끝나요? 하려면 열심히 해서 고등래퍼 나가라고 했어요ㅋㅋ 상금 천만원에 눈먼 엄마;;14. Drim
'18.6.20 6:59 PM (39.115.xxx.172)애아빠가 고등래퍼보는거 같이보던 초3아들도 맨날 랩해요... 오늘은 얼굴보자마자 하는말이 나말고도 랩좋아하는 친구가 있었어!!!라고 너무 신나서 얘기하네요 ㅎㅎ
전 코인노래방도 같이가서 부르라고 해줬어요15. ㅎㅎㅎ
'18.6.20 6:59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남의 아들이라 넘 귀여워.
16. ...
'18.6.20 7:01 PM (220.75.xxx.29)사춘기가 랩으로 왔나?
제 친구 아들이 키가 180 넘는데 사춘기가 애교로 와서 몸을 비비 꼬면서 엄마~~ 한다고 소름끼쳐했던 기억이 ㅋㅋ17. 귀엽네요
'18.6.20 7:01 PM (112.150.xxx.63)ㅎㅎ 보고싶다..
18. 같이가치
'18.6.20 7:11 PM (211.36.xxx.71)전 같이하고
문자도 랩으로 보냅니다
아들은 너무 좋아하고 딸은 질색하는데 딸 친구들은 신나고 재밌어 한대요
자꾸 하니 그냥 막 술술나와요19. ditto
'18.6.20 7:11 PM (220.122.xxx.151)ㅍㅎㅎㅎ 갑자기 타령총각 생각났어요 무한도전 ㅋ
20. 하아
'18.6.20 7:21 PM (183.98.xxx.142)지금을 즐기세요 ㅋㅋ
그 또한 지나가고
지나고나니 서운합디다^^21. ㅁㄴㅇ
'18.6.20 7:22 PM (84.191.xxx.97)비디오 꼭 찍어놓으세요 ㅋㅋㅋㅋ
22. ㅋㅋㅋ
'18.6.20 7:31 PM (211.177.xxx.83)아 너무 웃겨요 어떡해 ㅋㅋㅋ
23. ..
'18.6.20 7:3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부럽네요. 다 큰 아이들 보니 그 시절 그리워 눈물나요
24. 가치
'18.6.20 8:24 PM (221.157.xxx.144)어떻게 처음부터 잘 하겠어요
그러다 잘 하겠죠 ㅎ 계속 못하면 밖에 나가 스스로 깨닫게 될 날이 곧 올테니 굳이 엄마한테 상처받지 않도록 해주세요
뭐라도 그렇게 열심히 할 수 있는 열정이 있단게 정말 좋은 겁니다.25. 비디오
'18.6.20 8:40 PM (222.101.xxx.249)촬영후 줌인줌아웃에 올려주세요.
박수쳐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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