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 영수학원 안보내도 될까요

Ddddd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18-06-20 18:03:39
중학교 입학하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공부가 지긋지긋하다고 안다니고싶다네요
학교에서 시험도 안보는데 왜다녀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하고요
겨울방학부터 2학년 대비해서 다니겠다고 하는데
그만 보내도될까요
판단이 안되네요
애는
천하태평인데 저만 고민이네요
그냥 놔버렸다가 영영 공부하고 담쌓을까봐요 ㅠㅠ
IP : 39.7.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답하려면
    '18.6.20 6:09 PM (116.127.xxx.144)

    .......................너무 길어요......
    각자의 인생이라..
    하란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너무 하라고 하다가 애 잡을일 있는것도 아니고
    애의 자유를 위하다가 나중에 후회하기도 하고

    하여간 대답은 길어요..
    즉, 답이 없음

  • 2. ...
    '18.6.20 6:13 PM (223.62.xxx.252)

    초1도 영어수학 학원 돌리는 시대에 중1을 영수학원 가야되나요말아야되나요?라니 정말 신박하네요ㅠ
    성적은 잘 나오는 학생이라 학원이 필요가없는 상황인가요?

  • 3. 중딩
    '18.6.20 6:28 PM (211.108.xxx.4)

    영어가 중2때 확 어려워져요
    지금 자유학기제때 선행들하느라 난리인데 학원도 안다니면 혼자 스스로 계획 짜서 인강이나 공부 알아서 잘한다면 모를까 중2때 멘붕 옵니다

  • 4. 점점어려워질텐데
    '18.6.20 6:3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공부쪽으로 아예 놓을 생각아니면 위험해요

  • 5. ㅇㅇㅇ
    '18.6.20 6:39 PM (117.111.xxx.64) - 삭제된댓글

    제아들이 공부를 잘하지 않고, 어릴때 부터 싹수가 보이는 영재가 아니었고, 특목고를 목표로 하지 않았어요.
    그냥 항상 학교에서 보통은 하는 아이였어요. 수학학원은 중1되면서 다니기 시작했고, 영어는 중1 겨울방학부터 작하였어요.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고 중2 중간고사에서 성적도 잘 나온 편이예요. 아빠도 엄마도 아이도 느긋하게 공부 적당할때 시작하자는 생각이예요.

  • 6. ....
    '18.6.20 6:51 PM (221.164.xxx.72)

    애들은 딱 애들 만큼만 생각해요.
    공부란 현재 시험을 치기위한 것이다.
    근데 현재 시험을 안치는데 왜 공부를 해야 하나?
    초등 중등 애들의 한결같은 생각이죠.
    시험없는 초중등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 7. 목표에
    '18.6.20 7:01 PM (58.122.xxx.137)

    따라 다르지요.
    제도 중1 아들. 그냥 평범해요. 공부 못하지 않고....막 파는 스타일은 아닌데 성실함..그냥 집에서 매일 해요.
    학원 가냐 아니냐 보다 습관들이는 게 우선.
    저도 점점 조이려고는 하지만 아이 상황 봐서요. 일단 방학 중엔 수학 심화하려고 생각 중예요.
    지금은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좀 느슨해졌는데 시험 끝나면 다시 영어 시간 늘리려고 해요.
    정답 : 아이에 맞게 한다.

  • 8. ..
    '18.6.20 8:30 PM (58.231.xxx.190)

    혼자 하는 아이면 오케이. 아니라면 ㅠ 지금은 시험도 없죠. 기험본다해도 중딩은 쉬워요. 이러다 중3 고등올라가면.. 공부안하다 시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다른애들 반에반도 안해도 힘들어 죽겠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480 수리 크루즈를 보면서 샤일로 졸리 피트 남매를 생각해봅니다..소.. 18 tree1 2018/06/30 8,560
826479 청매실은 씨를 꼭빼야해요 7 fr 2018/06/30 2,042
826478 청소년상담예약했는데 기다리기도 불안해요ㅠ 6 심신미약 2018/06/30 1,380
826477 취임식 홍보비 오지게 날리더니, 생략한답니다 91 낙지사 2018/06/30 5,499
826476 아내의 사회적 지위, 남편의 사회적 지위 동등해요? 3 oo 2018/06/30 2,169
826475 치킨이 먹고 싶네요........ 5 비가 퍼붓는.. 2018/06/30 2,094
826474 인간관계에서 내가 을이라면 쓴 원글님 2 ~~ 2018/06/30 1,597
826473 애 둘 입원했는데 병원에 안오는 남편 55 망고 2018/06/30 16,778
826472 동물 보호법 개정안 통과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9 5분도안걸려.. 2018/06/30 686
826471 강릉 씨마크호텔 어떤가요? 4 -- 2018/06/30 4,281
826470 매트가 뭐라고... ... 2018/06/30 638
826469 올해 수박은 꿀수박이네요. 11 .. 2018/06/30 4,518
826468 비치는 흰색티에 검은 브라, 많이 야해 보이나요? 33 질문 2018/06/30 15,609
826467 흰자 거품기는 어느제품이 4 방222 2018/06/30 1,256
826466 저는 겨울에는 그지같이 하고 다녀요 15 ㅎㅎ 2018/06/30 4,922
826465 짧은 생머리 단발은 몇 살까지 어울릴까요? 7 헤어 2018/06/30 3,291
826464 피부 소소한 팁에 베이킹소다는 안 넣는건가요? 4 ㅇㅇㅇㅇㅇ 2018/06/30 1,810
826463 목화솜 요...세탁기에 빨아도.. 13 이불빨래 2018/06/30 2,547
826462 저혈압 저질체력 어깨구부정한 39세에요 운동추천 14 씨앗 2018/06/30 4,043
826461 세식구 인데 식탁이 2.4미터에요 14 식탁 2018/06/30 3,573
826460 우리집 고양이는 아직도 자기가 애기인 줄 알아요 10 ㅇㅇ 2018/06/30 4,056
826459 ,세탁기 묶은청소하는데 2 555 2018/06/30 984
826458 현찰로 주면 마약할 것들이랍니다 15 2018/06/30 6,342
826457 아삭한 오이지 담그는 방법 있을까요? 2018/06/30 2,174
826456 원하시는 저축액이랑. 다이어트 중에서 어떤걸 이루는게 더쉬우세.. 2 ... 2018/06/30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