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화가 날까요?

ㅁㅁㅁ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8-06-20 15:00:45
82에서 보면 다들 화가 많은 것 같아요
원글이 몇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걸 보고
왜~~는 ~~할까요? 라고 글쓰면
그런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더라 하고
알려주지 않고
싸우자는 태세로 싸잡아 그리 말하지 마라
무슨 의도냐 등
화가 많은 것 같아 이상해요
아까 그 글 저도 딸만 있는 엄마지만
그렇게까지 화나지 않던데
화 안나는 내가 특이한가 의문이 듭니다
IP : 117.111.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0 3:02 PM (152.99.xxx.38)

    이런글이 제일 답답하네요왜 판을 새로 까는건지. 전 원래 별로 화 안내는 사람입니다.

  • 2. ..
    '18.6.20 3:37 PM (1.224.xxx.53)

    마그네슘 드세요 화 안내게 됨

  • 3. ㅁㅁㅁ
    '18.6.20 4:18 PM (117.111.xxx.26)

    맨윗님은 잘못생각하고계신게
    맨날 판을새로깐다고 입막음을할게아니라
    화를내는쪽의 심리를 들여다볼필요가 있다는사실을 간과하고계세요

  • 4. ㅁㅁㅁ
    '18.6.20 4:19 PM (117.111.xxx.26)

    판을새로깐다는 댓글 참 지겨운 클리셰이죠

  • 5. dgc
    '18.6.20 6:57 PM (39.7.xxx.223)

    잘난척이 심하시네요. 자기만 선이라는 생각 가득.

  • 6. dgc
    '18.6.20 7:29 P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39.7 둘둘삼님 바로 당신같은 글이 신기해서 올린 글예요
    왜 잘난착이 심하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덤비는지
    글끝에 화안내는 내가 특이한 건가 물업고 있잖아요
    왜 조곤조곤 말을 못하나요
    참 이 사회가 살벌합니다

  • 7. dgc
    '18.6.20 7:30 P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39.7 둘둘삼님 바로 당신같은 글이 신기해서 올린 글예요 
    왜 잘난척이 심하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덤비는지 
    글끝에 화안내는 내가 특이한 건가 물업고 있잖아요
    왜 조곤조곤 말을 못하나요 
    참 이 사회가 살벌합니다

  • 8. dgc
    '18.6.20 7:30 PM (117.111.xxx.242)

    39.7 둘둘삼님 바로 당신같은 글이 신기해서 올린 글예요 
    왜 잘난척이 심하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덤비는지 
    글끝에 화안내는 내가 특이한 건가 물어보고 있잖아요
    왜 조곤조곤 말을 못하나요 
    참 이 사회가 살벌합니다

  • 9. ㅇㅇ
    '18.6.20 8:12 PM (125.186.xxx.192)

    님도 마음에 화가 차있으니 지나가는 사람 그냥 못보내고 꼬투리 잡으시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마음.편하다면 그냥 넘기겠죠. 똑같아보이는데요.

  • 10. ㅁㅁㅁ
    '18.6.20 9:07 PM (117.111.xxx.242)

    아니오 얌전히쓴글에 공격적 댓글이 달리니까 저도 그에 맞게 대처.
    이 글도 악의 없는 글에 왜 화를 내냐는 질문으로 시작된 글이라 딱 지금같은 상황.
    매너없게 다는 글에는 화를 내야죠
    내가 평소 화가 있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아니죠.
    그건 그냥 호구, 유기, 방치, 지레 주눅, 염세 등등일 뿐.

  • 11. ㅇㅇ
    '18.6.20 9:34 PM (125.186.xxx.192)

    진짜 고집 세시네요. ㅎㅎㅎㅎㅎㅎ

  • 12. ㅇㅇ님
    '18.6.20 9:50 PM (117.111.xxx.128)

    저 고집있는거 맞고요 억지부리진 않아요 이왕 댓글 다시는거 원글에 대한 의견좀 주세용~ 왜 사람들이 분노를 잘하는지? 그게 자연스러운건가요? 님도 거기에 동조하시나요??

  • 13. 동감이에요.
    '18.6.20 10:44 PM (147.46.xxx.144)

    원글님 잘 보셨어요.
    원래 82쿡에 댓글들이 시어머니란 말이 있을 정도로
    원글에 훈계하려는 댓글이 엄청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600 군대 의료시스템은 정말 엉망이네요 14 그것이 알고.. 2018/06/30 2,412
826599 씹는게 힘들고 귀찮아서 마시는것만 좋아요~ 8 .... 2018/06/30 3,033
826598 생리할때 식욕이 다들 좋으세요?!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는데..... 4 보통의여자 2018/06/30 1,981
826597 연로하신 부모님 사실 동네 좀 봐주실래요? 6 부모님 2018/06/30 1,885
826596 집에서 돈 잃어버렸다 찾으신 분들, 저 좀 살려주세요. 24 lana 2018/06/30 8,241
826595 얕은물에 갇힌 고래 문재인 7 엠팍펌 2018/06/30 3,693
826594 백혈구, 혈소판 수치가 넘 낮다는데.. 2 라라랜드 2018/06/30 3,390
826593 백내장수술후ㅡ 7 백내장수술후.. 2018/06/30 2,639
826592 코스트코 소파 편한가요? 5 111 2018/06/30 3,134
826591 서울에 염색가능한 고등학교 어디있나요?(남학생) 2 미래 2018/06/30 1,284
826590 양심치과찾는법 댓글 왜 삭제했어요? 6 치과는도둑넘.. 2018/06/30 1,307
826589 라메르 쿠션이랑 호텔 뷔페 식사권 선물로 뭐가 더 좋을까요? 7 .. 2018/06/30 1,583
826588 손흥민아버지,100억들여 춘천에 유소년 축구공원 건립 28 ㅇㅇ 2018/06/30 26,341
826587 계란흰자 꿀팩 하고 있는데.... 11 삶은달걀 2018/06/30 6,558
826586 (수정)후회없는 인생파데 알려드릴게요. 82 인생파데 2018/06/30 23,824
826585 무릎 인공관절 수술, 삼성병원이랑 전문병원 중 어디가 낫나요? 1 12 2018/06/30 3,133
826584 이비에스 영화 피아니스트 하네요 9 ... 2018/06/30 1,765
826583 장염이 수영장에서도 전염될 수 있나요?? 5 궁금이 2018/06/30 5,762
826582 두가지 증상으로 알수 있는 병명이 있을까요? 17 ㅇㅇ 2018/06/30 4,824
826581 식당에서 우산을 분실했어요 18 해바라기 2018/06/30 7,296
826580 너무 놀라서 심장이 쪼그라든것같아요 15 ㅇㅇ 2018/06/30 7,821
826579 식기세척기 원래 더러운 때가 남나요? 14 ... 2018/06/30 4,645
826578 학교에서 고3때 배울 영어과목 선택하라고 하는데요 2 고2맘 2018/06/30 1,008
826577 제발 맛있는 참깨드레싱 추천해주세요~~ 9 자취생 2018/06/30 2,675
826576 헤라 블랙 쿠션 색상 좀 알려주세요~ 2 .... 2018/06/30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