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남친한테 무조건적 사랑을 원하던 적이 잇엇는데요

tree1 조회수 : 3,741
작성일 : 2018-06-20 14:22:15
앞에 유아기 애착글 잇잖아요
저도 한때 그런적 잇엇는데요

지금은 안 그래요
이게 어떻게 바뀌엇나
생각을 해보니
일단
저는 여러 남자로부터
깊고 열렬한 사랑을 받아서
ㅎㅎㅎㅎ

그때 아 사랑이
좀 충만해지면서
사랑에 대한 갈구가 사라지면서
결핍이 사라진거죠
너무 충뷴해서

사랑 그거 뭐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고
숨쉬는 공기처럼 항상 존재하는거니까요

나를 떠날거라는
그런 가눙성 제로
그럼 뭐
거기에 집착할 필요잇나요

쓰고보니 저는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낫네요
ㅎㅎㅎ
그런데
원래 좋은 남편 만난분은 다 이렇죠
ㅎㅎㅎㅎ

또 한 이유는
남친한테
숨김없는
유치한 전적인 감정표출
이것이 남친인 이유는
가까운 사람만 가능하기 때문
그래서 부모 남편이 사랑 안해주면
사랑을 배우기 매우 어렵죠
그렇게 감정을 표출하고 나면
본능에 충실해져서
그런 감각이 살아나서
사랑타령을 좀 안 해요
그냥 본능대로 살면
지극한 쾌락이 잇어서
사랑은 그렇게 간절하지 않죠

결론은 둘다
사랑을 토대로 한
자존감 높이기
그래서 의존하지 않고
자기가 중심인 삶에 대한 관점 확립
성숙으로 가는 길



IP : 122.254.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6.20 2:25 PM (122.254.xxx.22)

    부모님 바빳고
    제가 지병잇어
    사람 접촉을 많이 못하니
    대학가서선배들 만나기전까지는 결핍이 많아서저랫겟죠

  • 2. tree1
    '18.6.20 2:25 PM (122.254.xxx.22)

    그냥 제경험 한번 써봣네요
    ㅎㅎㅎ

  • 3. ㅇㅇ
    '18.6.20 2:35 PM (221.154.xxx.186)

    맞아요. 사랑 별개 아닌게 아니라 늘 잡히는 곳에 있으니.

  • 4. 근데
    '18.6.20 2:43 PM (211.194.xxx.56)

    트리님 자판 고장 났어요? 왜자꾸 ㅆ 을 ㅅ 으로 쓰나요? 너무 거슬려요.

  • 5. tree1
    '18.6.20 2:45 PM (122.254.xxx.22)

    폰으로쓰니
    힘들어서요
    저는본능대로살아요

  • 6. 본능대로 살건 말건 알 바 아니지만
    '18.6.20 2:51 PM (211.215.xxx.107)

    게시판에 글 쓸 때는
    기본 맞춤법 지키는 성의를 좀 보이세요
    공감과 소통을 원하신다면
    그정도 예의는 갖추셔야죠.

  • 7. 도대체 왜
    '18.6.20 3:12 PM (112.64.xxx.7)

    글제목에 닉네임 달아달라는 부탁은 왜 무시해요? 쓰레기 같은 글 좀 피하고 싶으니 닉네임좀 미리 붙여 넣으라고요 좀! 이딴걸 글이라고 싸 놓고는 악플이 달리네 마네.. 진짜 병든 관종인가...

  • 8. 도대체 왜
    '18.6.20 3:16 PM (112.64.xxx.7)

    제목에 닉네임 달아 놓으면 님 글이 정신 사나운 공해라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은 미리 피해 갈테니 나는 안 읽어서 좋고, 님은 악플 안 받아 좋을텐데 진짜 왜 이래요?? 아... 제발 부탁이에요 나는 님 글을 단 몇 줄이라도 읽고 나면 정신적으로 테러를 당한 기분이라고요

  • 9. ㅌㅕ
    '18.6.20 3:19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트리님, 영적으로 끌린다는 게 뭐죠?

  • 10. tree1
    '18.6.20 3:21 PM (122.254.xxx.22)

    네??
    갑자기 ???
    무슨말씀이세요
    ㅎㅎㅎ

  • 11. 악마년아
    '18.6.20 4:00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이 원글님도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음...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고 이상한 글 올려제껴 괴롭히니...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도 또 다른 악마년이심...

  • 12. 악마년 2
    '18.6.20 4:01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이 원글님도 님 괴롭혔다는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음...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고 이상한 글 올려제껴 괴롭히니...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도 또 다른 악마이심...

  • 13. 악마년 2
    '18.6.20 4:04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님 괴롭혔다는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다는 말이 듣고 싶으신가... 안 읽겠다 읽기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는 그 고집으로 이상한 글 올려제껴 자꾸 클릭 유도해...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도 다른 의미로 그 악마년 과이심...

  • 14. 악마년 2
    '18.6.20 4:07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님 괴롭혔다는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다는 말이 듣고 싶으신가... 안 읽겠다 읽기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는 그 고집으로 이상한 글 올려제껴 자꾸 클릭 유도해...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 그 악마년이라며 맨날 이년저년 당신 상처줬다 그러는데 대체 그 악마년이랑 뭐가 다릅니까??

  • 15. ..
    '18.6.20 5:57 PM (39.7.xxx.111)

    근데 왜이렇게 싫어들 하세요? 좀 평범치 않고 특이하신 분이긴 하지만 정신적 테러를 당할 만큼 끔찍한 글들은 아닌데.. 그냥 좀 다른 분인가보다 하고 넘어갈 관용들은 없으신지.. 전 나름 재밌게 읽고 있어요. 가끔은 엥? 하는 글도 있지만 뭐 어때요.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걸요. 다 똑같으면 뭔재미죠?

  • 16. 글로 엿보이는 전체적인 지적 수준이 낮아서
    '18.6.21 8:54 AM (98.221.xxx.118)

    그럼. 정보성도 아냐, 재미도 없어, 감동도 없어...심지어는 소통가능한 글도 아님.

    그렇게 낚여서 들어와서 글 읽으면 그냥 지적 공해 당한 느낌...그래서 윗분도 저렇게 화내시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041 영화 바다 냄새나는 여인 8 ~~ 2018/06/29 1,535
826040 위내시경 보는 선생님의 실력에 따라 3 통증 2018/06/29 1,885
826039 시부모와 여행 간 남편이 돌아옵니다. 67 제주도 2018/06/29 22,424
826038 에어프라이어 생선 구워보셨나요? 자이글비교 5 .. 2018/06/29 4,042
826037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지속적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21 인권 2018/06/29 5,623
826036 태풍 올라온다는데요. 20 홍수 2018/06/29 4,928
826035 경기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상황jpg 4 캬아 2018/06/29 1,356
826034 중3 아들과 싸움 32 답답 2018/06/29 7,624
826033 팀장 관리자이신 선배님들께질문. 8 ........ 2018/06/29 1,101
826032 이거 편견인가요?.. 아니면 대체적으로 일치 하나요? 16 renhou.. 2018/06/29 3,253
826031 오이김치 만드는데 부추 한단을 다 썰어서 버무렸어요 6 .... 2018/06/29 1,590
826030 불펜 펌) 우연 * 우연 * 우연 ~~~~~~~ 12 우연이 겹.. 2018/06/29 3,466
826029 머리 커트 순례를 함 다녀보려구요 15 .. 2018/06/29 3,766
826028 첫베이킹..구웠더니 버터가 부글부글끓고있어요ㅜㅜ 19 익명中 2018/06/29 2,312
826027 전해철 의원 지지합니다. 13 marco 2018/06/29 1,087
826026 열심히 공부해도 합격하지 못하는 이유라네요 7 ... 2018/06/29 5,458
826025 크게 욕하고 때리려던 할아버지 신고할까요? 4 .. 2018/06/29 1,282
826024 세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법이 있나요? 2 .. 2018/06/29 407
826023 정시퇴근하는게 욕먹을일인가요? 23 꽃비 2018/06/29 4,131
826022 설화수보다 라네즈때가 더이쁘지않나요?? 4 송혜교 2018/06/29 2,803
826021 전기압력밥솥 IH방식 꼭 필요한가요? 20 오렌지 2018/06/29 3,941
826020 40인데 라식과 노안의 관계가 궁금해요. 5 노안 2018/06/29 2,195
826019 뼈에 금간거와 부러진건 다른가요? 9 .. 2018/06/29 10,468
826018 아휴 아까워 죽겠어요. 37 허허허 2018/06/29 17,148
826017 신점.. 두군데서 전부 상복입는다고... 14 2018/06/29 7,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