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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친한테 무조건적 사랑을 원하던 적이 잇엇는데요

tree1 조회수 : 3,741
작성일 : 2018-06-20 14:22:15
앞에 유아기 애착글 잇잖아요
저도 한때 그런적 잇엇는데요

지금은 안 그래요
이게 어떻게 바뀌엇나
생각을 해보니
일단
저는 여러 남자로부터
깊고 열렬한 사랑을 받아서
ㅎㅎㅎㅎ

그때 아 사랑이
좀 충만해지면서
사랑에 대한 갈구가 사라지면서
결핍이 사라진거죠
너무 충뷴해서

사랑 그거 뭐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고
숨쉬는 공기처럼 항상 존재하는거니까요

나를 떠날거라는
그런 가눙성 제로
그럼 뭐
거기에 집착할 필요잇나요

쓰고보니 저는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낫네요
ㅎㅎㅎ
그런데
원래 좋은 남편 만난분은 다 이렇죠
ㅎㅎㅎㅎ

또 한 이유는
남친한테
숨김없는
유치한 전적인 감정표출
이것이 남친인 이유는
가까운 사람만 가능하기 때문
그래서 부모 남편이 사랑 안해주면
사랑을 배우기 매우 어렵죠
그렇게 감정을 표출하고 나면
본능에 충실해져서
그런 감각이 살아나서
사랑타령을 좀 안 해요
그냥 본능대로 살면
지극한 쾌락이 잇어서
사랑은 그렇게 간절하지 않죠

결론은 둘다
사랑을 토대로 한
자존감 높이기
그래서 의존하지 않고
자기가 중심인 삶에 대한 관점 확립
성숙으로 가는 길



IP : 122.254.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6.20 2:25 PM (122.254.xxx.22)

    부모님 바빳고
    제가 지병잇어
    사람 접촉을 많이 못하니
    대학가서선배들 만나기전까지는 결핍이 많아서저랫겟죠

  • 2. tree1
    '18.6.20 2:25 PM (122.254.xxx.22)

    그냥 제경험 한번 써봣네요
    ㅎㅎㅎ

  • 3. ㅇㅇ
    '18.6.20 2:35 PM (221.154.xxx.186)

    맞아요. 사랑 별개 아닌게 아니라 늘 잡히는 곳에 있으니.

  • 4. 근데
    '18.6.20 2:43 PM (211.194.xxx.56)

    트리님 자판 고장 났어요? 왜자꾸 ㅆ 을 ㅅ 으로 쓰나요? 너무 거슬려요.

  • 5. tree1
    '18.6.20 2:45 PM (122.254.xxx.22)

    폰으로쓰니
    힘들어서요
    저는본능대로살아요

  • 6. 본능대로 살건 말건 알 바 아니지만
    '18.6.20 2:51 PM (211.215.xxx.107)

    게시판에 글 쓸 때는
    기본 맞춤법 지키는 성의를 좀 보이세요
    공감과 소통을 원하신다면
    그정도 예의는 갖추셔야죠.

  • 7. 도대체 왜
    '18.6.20 3:12 PM (112.64.xxx.7)

    글제목에 닉네임 달아달라는 부탁은 왜 무시해요? 쓰레기 같은 글 좀 피하고 싶으니 닉네임좀 미리 붙여 넣으라고요 좀! 이딴걸 글이라고 싸 놓고는 악플이 달리네 마네.. 진짜 병든 관종인가...

  • 8. 도대체 왜
    '18.6.20 3:16 PM (112.64.xxx.7)

    제목에 닉네임 달아 놓으면 님 글이 정신 사나운 공해라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은 미리 피해 갈테니 나는 안 읽어서 좋고, 님은 악플 안 받아 좋을텐데 진짜 왜 이래요?? 아... 제발 부탁이에요 나는 님 글을 단 몇 줄이라도 읽고 나면 정신적으로 테러를 당한 기분이라고요

  • 9. ㅌㅕ
    '18.6.20 3:19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트리님, 영적으로 끌린다는 게 뭐죠?

  • 10. tree1
    '18.6.20 3:21 PM (122.254.xxx.22)

    네??
    갑자기 ???
    무슨말씀이세요
    ㅎㅎㅎ

  • 11. 악마년아
    '18.6.20 4:00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이 원글님도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음...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고 이상한 글 올려제껴 괴롭히니...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도 또 다른 악마년이심...

  • 12. 악마년 2
    '18.6.20 4:01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이 원글님도 님 괴롭혔다는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음...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고 이상한 글 올려제껴 괴롭히니...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도 또 다른 악마이심...

  • 13. 악마년 2
    '18.6.20 4:04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님 괴롭혔다는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다는 말이 듣고 싶으신가... 안 읽겠다 읽기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는 그 고집으로 이상한 글 올려제껴 자꾸 클릭 유도해...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도 다른 의미로 그 악마년 과이심...

  • 14. 악마년 2
    '18.6.20 4:07 PM (110.46.xxx.54)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진짜 님 괴롭혔다는 그 악마년이랑 다를 거 없다는 말이 듣고 싶으신가... 안 읽겠다 읽기 싫다는데 계속 닉넴 안 붙이는 그 고집으로 이상한 글 올려제껴 자꾸 클릭 유도해...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참다 진짜... 님 그 악마년이라며 맨날 이년저년 당신 상처줬다 그러는데 대체 그 악마년이랑 뭐가 다릅니까??

  • 15. ..
    '18.6.20 5:57 PM (39.7.xxx.111)

    근데 왜이렇게 싫어들 하세요? 좀 평범치 않고 특이하신 분이긴 하지만 정신적 테러를 당할 만큼 끔찍한 글들은 아닌데.. 그냥 좀 다른 분인가보다 하고 넘어갈 관용들은 없으신지.. 전 나름 재밌게 읽고 있어요. 가끔은 엥? 하는 글도 있지만 뭐 어때요.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걸요. 다 똑같으면 뭔재미죠?

  • 16. 글로 엿보이는 전체적인 지적 수준이 낮아서
    '18.6.21 8:54 AM (98.221.xxx.118)

    그럼. 정보성도 아냐, 재미도 없어, 감동도 없어...심지어는 소통가능한 글도 아님.

    그렇게 낚여서 들어와서 글 읽으면 그냥 지적 공해 당한 느낌...그래서 윗분도 저렇게 화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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